난임검사

  • 난임의 원인을 찾아내기 위한 검사는 간단한 시약이나 장비를 갖고 집에서 하실 수도 있으나 기본적인 이상유무만 판단이 되므로, 보다 정확한 검사를 위해서는 난임치료병원에서 최신 검사장비로 검사를 하셔야 합니다.
  • 세화병원은 난임검사에 필요한 모든 장비를 갖추고 있어 병원내어서 원스톱(One Stop)으로 검사가 가능합니다.
  • · 일반적인 난소 및 뇌하수체 호르몬 검사 : LH, FSH, Estradiol, AMH, TSH, Prolactin
  • · 남성호르몬 검사 : 17-OHP, Testosterone, SHBG, ADD, DHEAS
  • · 당부하 검사 및 인슐린 검사 : 75g GTT, fasting insulin - 당뇨 및 인슐린 저항성이 합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 콜레스테롤 검사 및 간기능 검사 : 지방간, 고지혈증이 합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 과체중 여성에게는 체지방 검사
  • · 자궁내막 조직검사 : 동반될 수 있는 자궁내막증식증의 검사
검사 개요 다양한 난임검사에 대한 간략한 소개
셀프 검사 간단하게 혼자서 할 수 있는 난임검사
기본 검사 난임진단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검사
자궁난관조영 검사 자궁과 난관의 모양과 소통상태를 검사
배란 검사 초음파를 이용한 난포의 성장 및 배란 검사
성교 후 검사 자궁경부의 점액 이상을 판단하는 검사
내시경 검사 내시경을 이용한 자궁과 복강에 대한 검사

여성난임의 진단

  • 보통 만 35세 미만의 여성의 경우에는 1년, 35세 이상의 여성의 경우 6개월 동안 임신이 되지 않을 경우 난임에 대한 기본 검사를 시행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검사개요

  • 난임의 원인을 찾아내기 위한 검사는 간단한 시약이나 장비를 갖고 집에서 하실 수도 있으나 기본적인 이상유무만 판단이 되므로, 보다 정확한 검사를 위해서는 난임치료병원에서 최신 검사장비로 검사를 하셔야 합니다.
  • 세화병원은 난임검사에 필요한 모든 장비를 갖추고 있어 병원 내에서 원스톱(One Stop)으로 검사가 가능합니다.
검사 방법 검사 시기 검사 원인
셀프 검사 생리 후부터 다음 생리까지 기초 체온 특정법(배란요인)
점액관찰법(배란요인)
기본 검사 생리 시작일로부터 2~4일 사이 소변검사(배란요인)
초음파검사(난관요인,자궁요인)
혈액검사(배란요인)
자궁난관조영 검사 생리 후 6~11일 사이 자궁난관조영검사(난관요인, 자궁요인)
배란 검사 생리 11~12일부터 배란시기까지 배란검사(배란요인)
자궁내시경 검사 생리11~12일부터 배란시기까지 성교 후 검사(자궁요인, 항정자항체)
자궁내시경 검사 생리 시작일로부터6~11일(배란 1~2일전) 자궁내시경검사(자궁요인)
복강내시경검사(자궁요인, 난관요인)
정액 검사 금욕 2~4일 후 정액검사(무정자증, 희소정자증, 정자무력증, 항정자항체)




셀프검사

점액관찰법

  • 1970년 호주의 빌링스박사에 의해 소개되어 빌링스 배란법 이라고도 하는 점액관찰법은 여성의 자궁경부의 점액을 관찰하여 배란유무를 검사하는 방법입니다. 다만, 점액관찰법을 통한 배란검사는 부정확할 수 있으니 참고로만 하시고 정확한 검사는 난임치료병원에서 받으시기 바랍니다.

검사방법

  • 점액을 손에 묻혀 밖으로 꺼내기 위해서는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하며 손톱은 짧은 것이 좋습니다.
  • 손가락을 자궁 입구의 자궁경관까지 넣어 닿도록 합니다.
  • 자궁 경관에 있는 경관점액을 손가락 끝에 묻혀서 밖으로 꺼냅니다.
  • 손가락 끝에 묻은 경관점액의 늘어짐으로 배란 시기를 판단 합니다.

기초체온측정법

  • 난자가 정상적으로 성장하는지 가장 간단하게 알 수 있는 방법은 생리입니다. 일반적으로 생리는 28일 간격으로 반복되는데, 이 시기의 중간에 배란이 일어납니다. 하지만 일정한 주기로 생리를 하더라도 배란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으므로 체온을 측정하여 배란 여부와 시기를 간단하게 검사하는 방법이 기초체온측정법입니다. 기초체온측정법을 통한 배란검사는 부정확할 수 있으니 참고로만 하시고 정확한 검사는 난임치료병원에서 받으시기 바랍니다.

검사방법

  • 기초체온은 일반온도계보다는 전용 기초 체온계로 측정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활동하기 전에 측정하도록 합니다.
  • 생리가 시작되는 날부터 매일 측정하는 것이 좋으며 하루이틀 빼먹었어도 꾸준히 측정하도록 합니다.
  • 숫자로 기록하는 것보다 기초체온표에 그래프로 기록하는 것이 알아보기 쉽습니다.

정상주기

  • 저온기와 고온기가 14일을 주기로 반복되며 1~2일 동안에 걸쳐 0.3℃ 이상으로 체온이 상승하면서 배란이 일어 납니다.

장기 저온기

  • 저온기가 21일 이상 지속되는 경우로써 난자의 성장시키는 에스트로겐 등의 호르몬이 정상적으로 작용하지 않는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단기 또는 불안정한 고온기

  • 저온기가 10일 미만으로 짧거나 고온기에 불안정하게 저온이 생기는 경우로써 배란후 자궁 내망엑 영양을 공급하는 황체가 형성되지 못하여 착상이 잘 안된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저고온기의 작은 차이

  • 저온기가 10일 미만으로 짧거나 고온기에 불안정하게 생기는 경우로써 배란 후 자궁내막에 영양을 공급하는 황체가 충분히 형성되지 못하여 착상이 잘 안된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무고온기

  • 고온기 없이 저온기만 보이는 경우로써 배란이 일어나지 않는 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기본검사

  • 난임치료병원에 처음 오시면 기본검사부터 받습니다. 기본검사는 생리 시작일로부터 2~4일 사이에 받으시는 것이 가장 바람직 하며, 소변검사, 혈액검사, 초음파 검사 등이 있습니다.

소변검사

  • 소변을 채취하여 검사하는 것으로 임신을 할 수 있는 정상적인 상태인지를 진단하기 위한 단백뇨, 당뇨, 혈뇨, 염증, 간질환, 성병 등의 항목을 검사합니다.

혈액검사

  • 혈액을 채취하여 검사하는 것으로 빈혈여부, 임신에 영향을 주는 호르몬 (난포자극호르몬, 황체형성호르몬 등)의 분비량 등의 항목을 검사합니다.

초음파검사

  • 음파를 사용하여 만들어진 반사파 영상으로 자궁과 난소의 모양이나 상태가 정상인지를 검사합니다. 자궁기형, 다낭성난포, 유섬유종, 자궁내막증, 자궁유착, 자궁폴립 등을 진단할 수 있습니다.




자궁난관조영검사

  • 자궁난관조영검사는 자궁 내에 인체에 무해한 조영제를 넣은 후 X선 촬영을 통해 자궁내부의 모양, 난관의 모양, 자궁과 난관의 소통상태를 검사 하는 것입니다.
    자궁난관조영검사는 생리출혈이 끝나는 생리 후 2~3일(배란 3~4일전)에 시행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생리가 끝나기 전에 시행하는 것은 자궁내막세포가 난관을 타고 들어가 자궁내막증 및 감염을 일으키는 문제가 있으며, 배란 이후에 시행하는 것은 임신이 되었을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검사를 하는 과정에서 조영제가 난관을 통과하면서 난관을 세척하여 막힌 부분을 소통시키거나, 난관의 섬모운동을 자극하여 수정란의 이동을 원활하게 하며, 가벼운 유착이 융해되는 등의 치료효과도 있기 때문에 검사 후에 자연임신이 되는 경우가 있어 자궁난관조영술 이라고도 합니다.
    검사과정에서 아랫배에 약간의 통증이 있을 수도 있으며 검사 후 염증의 우려가 있으므로 부부관계를 금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배란검사

  • 배란검사는 초음파를 통해 난소를 관찰하여 난포의 성장상태, 성숙한 난포의 수, 배란유무 등을 검사 하는 것입니다.
    배란검사는 생리 후 11~12일부터 배란 전까지 3~4회 정도 시행 소변검사나 혈액검사와 병행하여 정확한 배란시기를 알 수 있습니다. 기초체온을 측정하거나 배란진단시약을 이용하여 배란여부를 스스로 검사하는 경우가 있으나 이러한 방법은 배란 유무만 확인할 수 있거나 이 또한 부정확한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배란유무 뿐만 아니라 배란이 정상적이지 않는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초음파검사를 받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성교 후 검사

  • 성교 후 검사(PCT, Postcoital Test)는 정자가 자궁으로 들어간 후에 자궁의 입구인 자궁경부에서 활발하게 움직이는 정자가 얼마나 있는지 알아보는 검사로써 심스-휴너 검사(Sims-Huhner Test) 라고도 합니다.
    배란 직전에 난소에서 에스트로겐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어 자궁으로 흘러들어가 정자가 수정을 위해 난관으로 들어오도록 길을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점액의 양이 적고 질이 나쁘거나, 점액 내에 정자에 대한 항체가 있을 경우에는 정자가 자궁입구에서 더 이상 나아가지 못하고 죽어버려 난임의 원인이 됩니다.
    검사방법은 배란 4~5일 전부터 부부관계를 중단하고, 배란 1~2일 전에 부부관계를 하신 후에 2~3시간 이내에 병원에 오셔서 정액을 채취하여 검사를 합니다.
    또한 성교 후 검사를 위해서는 배란시기에 맞추어 부부관계를 해야 하므로 미리 병원에 오셔서 검사를 하여 배란시기를 알아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검사결과는 일정 넓이의 검사 슬라이드 안에서 5개 이상의 정자가 보이며 정액 내에서 직선으로 활동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관찰되면 정상을 의미합니다. 만약 5개 이하의 정자가 보이며 운동성이 나쁘거나 직선으로 운동하지 않는 경우에는 비정상일 수 있습니다.




내시경검사

  • 착상되는 자궁내막의 상태와 나팔관상태가 난임의 원인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자궁내시경검사와 복강내시경검사는 난임을 극복 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자궁내시경검사

  • 원인불명의 난임
  • 난임기간이 긴 경우
  • 반복적으로 유산이 될 경우
  • 인공수정을 해도 임신이 되지 않는 경우
  • 시험관아기 시술을 해도 임신이 되지 않는 경우
  • 초음파검사와 나팔관검사에서 자궁내부에 이상을 발견한 경우

복강내시경검사

  • 나팔관검사에서 유착이 발견된 경우
  • 자궁내막증이 의심스러운 경우
  • 원인불명의 난임

자궁내시경검사 (Diagnostic Hysteroscopy)

  • 가느다란 내시경 (3mm)을 질안을 통하여 자궁내로 삽입한 후 착상되는 자궁내의 상태를 관찰합니다. 일반적으로 마취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모니터를 통하여 자궁안의 이상을 진단합니다. 진단하는 소요시간은 15~30분 정도 됩니다. 진단 후 결과를 설명 들으신 후 귀가 하실수 있습니다. 진단 후 자궁내막의 혹, 폴립, 유착 중벽 등이 있으면 자궁내시경 수술에 대하여 상의하시게 됩니다.

복강내시경검사 (Diagnostic Laparoscopy)

  • 초음파 등의 검사로 병변의 원인이 확실하지 않을 경우 배꼽 부위에 작은 구멍을 뚫고 복강 내시경이라는 기구를 넣어 복강 안을 모니터를 통하여 직접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전신마취를 하므로 통증이 없습니다.
    진단결과를 설명 들으신 후 퇴원하실 수 있습니다.

기본정액검사

  • 남성난임검사는 정액검사만으로 간단하게 정액을 채취하여 정액량, 정자수, 정자 운동성, 정자모양 등을 검사합니다.
    아무 때나 상관이 없으나 부부가 같이 검사를 받으시는 것이 좋으므로 여성난임 기본 검사가 시작되는 생리 후 2~4일 사이에 검사를 받으시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다만, 검사를 받으시기 전에 3~4일 정도 부부관계를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1차 검사에서 이상이 있을 경우 정확한 진단을 위해 2~4주 후에 한번 더 검사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정확한 검사를 위해서는 병원에 오셔서 정액을 채취하자마자 검사를 받으시는 것이 좋으나 불가피한 경우에는 집에서 정액을 채취한 후 1시간 이내에 병원으로 가져오셔서 검사를 받으셔도 됩니다.
  • * 세계보건기구(WHO,2010년 기준)에서 권장하는 검사항목과 하한치(Lower reference limit )
검사 항목 정상 수치
정액량 1.5ml
정자수 15x106ml
운동성 40%
직진운동성 32%
생존률 58%
정상형태의 백분율 4%
  • * 정액검사 결과가 무정자증이나 희소정자증인 경우 추가적으로 소변검사나 혈액검사를 통해 호르몬 분비여부나 기타 질환을 검사받거나 고환조직검사나 정관조영술과 같은 특수한 검사를 받게 됩니다.

기본정액검사

  • 남성호르몬 검사 , 항정자항체 검사, 정자 DNA 분절 검사, 정자 성숙도 검사 (HBA, HOST 등의 검사), 고환 초음파 검사, 염색체 등의 유전자 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