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 정부지원 안내

  • 법적인 혼인관계가 성립되어 있어야 합니다.
  • 2016년 10월부터 시행 필수검사 진행(배란호르몬검사, 난관검사, 정액검사)
  • 난임진단서 발급 기준에 적합한 경우 진단서 발급
  • 진단서, 신청서, 기타 각 구 보건소에서 요청하는 서류 지참 관할 주소지 접수
    (진단서 외 지참 서류 부분은 각 해당 보건소에 문의)
  • 보건소 시술 통지서 수령 후 병원 내원시 제출
  • 네 그렇습니다. 법적 혼인관계가 성립이 되어 있고 필수검사를 한 후 난임진단서 발급 기준에 속하면 가능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보건복지부 콜센터 129번 혹은 주소지 관할 보건소 문의 하시면 됩니다.
  • 소득 기준에 따라서 다르며 최대 1회당 50만원에서 최소 20만원까지입니다
  • 네 그렇습니다. 만 44세까지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보건소에 문의하시면 됩니다.
  • 과배란 인공수정시술 한지 1년이 지난 경우 나이 등 기타 사항에 관계없이 시험관아기 시술 진단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단지 남편의 정액검사는 6개월 이내의 결과지가 필요합니다.
  • 법적인 혼인관계가 성립되어 있어야 합니다.
  • 2016년 10월부터 시행 필수검사 진행(배란호르몬검사, 난관검사, 정액검사)
  • 난임진단서 발급 기준에 적합한 경우 진단서 발급
  • 진단서, 신청서, 기타 각 구 보건소에서 요청하는 서류 지참 관할 주소지 접수
    (진단서 외 지참 서류 부분은 각 해당 보건소에 문의)
  • 보건소 시술 통지서 수령 후 병원 내원시 제출
  • 네 그렇습니다. 법적 혼인관계가 성립이 되어 있고 필수검사를 한 후 난임진단서 발급 기준에 속하면 가능합니다. 소득별 지원 금액은 차등이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보건복지부 콜센터 129번 혹은 주소지 관할 보건소 문의 하시면 됩니다.
  • 소득기준에 따라서 신선의 경우 최대 4회에서 최소 3회이며, 동결의 경우 3회입니다.
  • 소득기준에 따라서 각각 다르며 최대 300만원에서 최소 100만원입니다.
    소득기준은 해당 보건소로 문의해 주시면 더 정확하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 신선배아 지원횟수 1회차 소멸되나 지원금은 동결배아 이식지원비용인 60만원 이내 지원.
  • 3개월 경과시 지원신청을 다시 하여 자격재조사 후 지원결정통지서를 다시 발급 받아야합니다.
  • 유효기간 내에 시술을 시작할 경우 시술비 지원이 가능합니다.
  • 인공수정 시술기관으로만 지정된 의료기관이기 때문에 체외수정시술 진단서 발급을 인정 할 수 없습니다.
  • 난임부부 정부지원사업은 지정된 시술기관에서 시술한 경우 지원이 가능하므로 위 경우 지원이 불가합니다.
  • 반드시 인공수정 시술확인서에 임신반응 검사일에 요검사나 혈청검사를 해야 합니다. 임신이 되었다하더라도 하혈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혈이 임신인지 생리인지 확인할 수 없으므로 혈액검사나 요검사로 임신을 확인해야 종료가 됩니다.
  • 재혼하였다면 신규신청과 동일하게 신청 접수하여 각각 체외수정시술은 최대 7회(신선배아4회, 동결배아3회, 신선배아로만 진행하는 경우 신선배아 5회, 인공수정은 3회 지원받을 수 있음)
  • 반드시 지침의 진단서 양식을 사용해야 하며 정부에서 지정받은 시술기관에서 작성 하여야 합니다.
  • 인공수정 및 체외수정 진단서는 정부지정 난임시술 의료기관의 시술의사가 발급합니다.
  • *비뇨기과 의사는 정부지원 난임시술 진단서를 발급하지 않습니다. 비뇨기과에서 남성요인 난임을 진단받았다면, 비뇨기과 진단서를 난임시술 의료기관에 제출하고, 시술 의사가 여성요인 검사결과 및 남성요인 진단서를 검토, 판단 후 난임시술 진단서를 발급합니다.
  • 사실혼 관계에서 자연임신을 시도하였으나 임신이 되지 않은 경우도 난임 기간으로 인정함(피임기간은 제외)
  • 관할 보건소에 가셔서 2차 시술 통지서를 발급 받으셔서 지참하여 생리 시작 2-3일째에 병원에 오시면 됩니다.
  • 네. 양쪽 난관 폐쇄인 경우에는 법적 혼인부부이면 필수 검사만 진행 후 난임진단서 발급이 가능합니다.
  • 무정자증 정자은행 이용 시술 경우에도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무료 난임상담실로 문의해 주시면 됩니다.
  • 나팔관질환 등으로 양측나팔관을 절제한 경우 또는 나팔관수술 후에도 양측나팔관폐쇄나 심한 유착으로 인하여 정상임신이 어렵다고 생각되는 경우
    (타의료기관에서 시행한 경우 의사소견서나 진단서를 시술의사에게 제출)
  • 양측난관절제 등으로 자궁난관검사를 생략한 경우 자궁상태 확인을 위해 자궁검사(자궁초음파, 자궁경 등)은 반드시 실시하여야 합니다
  • 기존에 자궁난관조영술 검사를 실시한 적이 있으면 기존 검사결과서를 제출하시면 인정되며, 자궁난관조영술 검사를 이행한 적이 없으면 검사를 하여야 함.
  • 불가. 시술지원범위에는 시술에 직접 관련이 있는 비용에 한하여 지원됩니다.
  • 첫 번째로 시행한 정액검사에서 2010년도 WHO기준에 따라 정자의 수(정자밀도)나 운동성에 이상이 있는 경우 2~7일의 금욕기간을 가진 후 정액검사를 반복합니다.
    반복 정액검사에서도 이상이 있는 경우 신체검사를 시행하여 정계정맥류 유무를 확인해야 합니다
  • 인공수정 및 체외수정 진단서 발급 일자 기준 6개월 이내 검사결과서로 인정함
  • 난임부부 정부지원금은 시술지원신청자에 한함(기증자에 대한 시술지원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