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gratulation
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선생님,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가지고 싶어 시험관하고싶어요 라고 해서 시작된 긴 여정이었어요. 너무 간절하고
애가 타고 마음대로 되지않아 힘든 나날들이 많았지만 병원 오는 날은 그 힘듦
속에서도 따뜻한 봄날의 햇살같았어요. 2과 장우현 선생님, 간호사 선생님들의
따뜻한고 진심이 담긴 진료와 조언들 덕분에 뜻대로 되지않아 마음이 흔들릴때도
묵묵히 버틸수 있었어요. 진료실에 들어설때 마다 따뜻하고 반갑게 맞아주시고
채취할때 매번 손잡아주시며 마음 편하게 해주셨던 원장님과 늘 웃는 얼굴과 이쁜
목소리로 진료실 들어갈때마다 긴장감 풀어주시던 간호사선생님, 그리고 늘 진심
가득하신 눈빛으로 똑부러지게 진료보고 나오면 설명해주시는 간호사선생님
다들 졸업하고 나면 많이 생각나고 보고싶을거에요♡
그리고 주사실 선생님들 3층, 5층에 계신 선생님들, 원무과, 채혈실에 계신 모든
선생님들 친철히 도움주셔서 감사했어요.
세화병원 너무나도 간절했던 아가천사를 선물해주셔서 온마음을 담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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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님의 댓글
아이피 (1.♡.14.94) 작성일
김혜진님 안녕하세요!!!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우리기 함께 발맞춰 지나왔던 나날들이 촤라락 ~~
펼쳐지네요~^^
지금에 와 생각해 보니 여러 순간 순간들이 있었네요~
쉬이 우리 천사가 찾아 오지 않아 실망 가득한 날들도
있으셨을 거예요~
힘듦의 순간에
끝까지 원장님을 믿고 잘 따라와 주셔서 감사했어요~
그 기나긴 끝에 우리 천사가 기다리고 있었네요~
다시 한번 더 축하드립니다!!
그 시간들 좋은 기억들 따뜻함만 간직 하시고
안좋은 기억 다 날려 버리시길 ~
사계절을 한바퀴 보내고 다가오는 무더운 여름
우리 아가와 함께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래봅니다~
분만병원 가셔서도 건강히 단란한 가정 이뤄 나가세요~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