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gratulation
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선생님과 간호사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
생각으로 미루다보니 어느새 30대 후반이 되었습니다. 난임은
먼나라 얘기로만 생각했는데 그게 내가 될줄이야...
그렇게 부랴부랴 세화병원을 알게되었고 올해 1월 첫 진료를
보았습니다. 검사에서 난관수종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아야한다는 충격에 휩싸였지만 장우현 선생님께서 충분히
고민해보고 오라고 하셨죠. 집에와서 남편과 상의 후 수술을
하더라도 한번 시도해보고 해보자고 했고 그렇게 3월 첫
난자채취와 배아이식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혼자 주사기를 잡고 벌벌 떨었었는데 어느순간 그
공포도 이겨내었고 어느새 익숙해질무렵 난자채취와 3일배아
이식을 하였고 정말 감사하게도 1차만에 임신을 성공하였습니다.
채취할때 떨던 절 격려해주시던 장우현 선생님과 언제나
친절하신 간호사 선생님들 덕분에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아요.
이제 세화를 졸업하지만 언제나 감사한 마음 잊지 않을게요!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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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님의 댓글
아이피 (1.♡.14.94) 작성일
이은경님 안녕하세요!!!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정말 강인한 아이가 태어날 거 같아요~
어려운 난관을 뚫고 품안에 두둥!!
찾아오다니~
감격스럽고 감동적입니다~
원인 검사후 진단을 받으시고 걱정도 많으셨을텐데
잘 이겨내시고 한번에 우리 천사를 품에 안게 되시니
그 기쁨이 배가 되는거 같아요~
하루 하루 보내시며 행복한 순간들로만 맞이 하시고
기대하며 설레는 나날들 보내시길 바래봅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