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gratulation
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선생님, 간호사 선생님:)
계류유산도 한번 겪고 시술과 회복기를 보내면서 임신이 쉽지 않구나를 경험했지만
늘 긍정적으로 격려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선생님과 간호사선생님들 덕분에
두번째 시술만에 8주에 졸업했습니다:) 늘 제 걱정에 친절히 답변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출산병원에서 12주를 무사히 넘기고 잘 크고
있어요! 출산전까지는 절대 올 생각말라는 간호사님! 뱃속에서 아기 잘 키워서 꼭
순산할게요(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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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3과 간호사님의 댓글
3과 간호사 아이피 (1.♡.14.94) 작성일
안녕하세요!!!!
졸업 축하 드립니다!!!!
큰 아픔을 한번 겪으시고 다시 시술을 시작하시는 그 마음이
얼마나 힘드셨을지 저희가 얼마나 알 수 있을까요..
다행스럽게도 그 마음을 위로하듯 금방 아기 천사가 다시 찾아와 주었네요.
함께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아기를 보며 행복했었습니다!!!
앞으로 아기와 함께 하시는 모든 순간들이 늘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건강하게 분만하시고 소식 전해 주세요^^
저희는 첫째 손 잡고 둘째 만나러 오시기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