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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선생님 그리고 간호사님들 감사합니다.
저는 전원을 하구 2과에서 12월에 시험관 1차를 진행했습니다.
인공수정만 3차례 진행하다 장우현 선생님을 뵙고나서 시험관에대한
막연함이 사라져서 바로 진행했구요. 결과는 한방에 성공이었습니다.
43살 노산이지만 매사 긍정적으로 임했구요, 2과 계시는 모든 분들이 너무
친절하셔서 갈때마다 마음이 편했습니다.
잘된다는 마음가짐과 장우현선생님을 만난 이 모든 순간들이 저에게 행운이었네요
낳을때까지 잘 품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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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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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선생님 간호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다른지역에서 인공수정만 하다가 이사온 후 전원하여
첫번째 시험관 시도를 했는데 운좋게 아기가 찾아와주었어요~!
시술하기까지 많은 과정이 있었지만 좋은 결과를 가지고
기쁜 마음으로 곧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동안 너무 친절하셨던 장우현 선생님, 간호사 선생님들!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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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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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이 시대 최고의 명의, 5과 이정형 선생님과 정지해 간호사선생님 감사합니다 ♡♡
7주차에 졸업을 앞 둔 아내를 대신해서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하는
남편입니다.
모든 난임부부가 다 그렇겠지만, 저희 역시 불안하고 막막한
마음으로 오직 아기를 꼭 가지겠다는 신념 하나만을 위해 전국을
찾고 또 찾앗고, 왠지 모르게 끌리던 이 곳 부산의 세화병원을
선택했습니다. 전화상담 후, 대구에서 처음 세화병원에 온 날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매주 대구에서 부산까지 몇 번이나 와야 할까,
임신이 되긴 될까, 교통비, 의료비, 시간, 체력이 감당 될까, 기대 반
불안함 반으로 이 곳에 왔고, 그렇게 5과에서 첫 진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진료를 받으면서 느낌이 왔습니다.
‘아, 굉장히 안정적이다’
5과 이정형 부원장님, 말이 많지 않으십니다. 여유있는 표정과 미소
띈 말투로 간결하게 시술 과정을 말씀해주시는데 제가 느낀 감정은
난임부부의 임신이라는 어려워 보이는 과정을 마치 감기약
처방하시듯 별거 아니라는 느낌이 들도록 해주…
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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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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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Thank you to my Doctor 정하은 and the nurses
Thank you 세화벼원
They have helped successfully with 2 pregnancies!
My doctor always explained everything with detail and answered any of
my doubts or questions.
Thanks again!
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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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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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선생님과 간호사님 감사합니다.♥89년생 인공수정 1차 로또 당첨됐어요 ★
결혼 5년차 부부, 이제는 아기를 가질 때가 되었다는 생각에 세화병원을 찾았습니다.
아무 정보 없이 간 거여서, 편한 분위기의 선생님으로 배정해 달라고 부탁했는데 3과를 만났어요.
운명이었을까요? *_* 임신까지의 여정이 순조롭고 순탄해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정수정 선생님께서는 인공수정 2회 정도 해보고 시험관으로 넘어가자고 하셨어요.
89년생, 적지 않은 나이라 저도 큰 기대 없이 시도했는데, 인공수정 1차에 임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간호사님도 로또에 당첨되었다며 크게 축하해주시고, 정수전 선생님께서도 진료 때마다 너무 축하한다고 기뻐해주셨습니다.
모두 3과 선생님들 덕분입니다.
방문 때마다 친절과 진심을 보여주시고, 응원을 아끼지 않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끝까지 아기를 잘 지켜낼게요.
둘째를 가지고 싶어지면 또 방문하겠습니다 >_
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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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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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선생님 그리고 2과간호사선생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22년도에 첫 발을 디뎌서 26년에.. 드디어 졸업이란걸 해봤어요..
할때마다 감사하게도 임신이 되었으나 유지가 되지 않아 마음고생 정말
많았는데 그래도 토닥거려주시고 위로해주시는 2과 간호사 선생님,
갈때마다 환한 미소와 다정한 인사로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시는 장우현
선생님덕에 졸업까지 올수 있었던것 같아요..
매번 난자채취와 배아이식때마다 따뜻하게 손 잡아주시며 잘될거라고 좋은
소식 가져오라하신 그 장면이 마음속에 생생하게 남아있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첫째아이 무사히 출산하고 체력이
된다면ㅋㅋㅋㅋ 둘째도 가지러 가볼게요! 그때까지 꼬옥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자리 지켜주세요!!!!!
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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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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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선생님 감사합니당♡♡♡♡♡♡
다른과에 다니다가 해당과가 없어지는 바람에 3과로 전과했어요
여자쌤이라 더좋았고 편안하게 해주셔서 진료받는 동안에도 조바심내지않고
좋았습니당 제가 노산이고 이전에 유산이력이있어서 걱정도 많이했는데
두간호사쌤과 정수전선생님 덕분에 졸업까지 오게되었네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쌤들♡♡♡♡
둘째를 가질지는 한참생각을 해봐야겠지만 만약 가지게된다면 세화병원에
수전쌤또찾을껍니다~~새해복 많이받으시구 항상건강하세요♡♡♡♡
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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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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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 2과 장우현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30대 중반이 되고 아기생각을 가지게 되었는데, 2년동안 생리 불순을 심하게 겪고 있어서 아기를 가질 수 있을지 불안감이 컸습니다.
그런와중에 세화병원 다니는 지인에게 2과 원장님께서 특이케이스를 잘 보신다하셔서 추천받고 난임치료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침에 출근을 바로 해야해서 7시넘어서 병원에 도착해서 대기했습니다.
직장인이라면 아침부터 밝은 미소로 시작하기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카운터에서 웃으시며 반겨주시던 간호사 선생님 덕분에 하루를 기분좋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진료실에 들어갈때도 안내해주시는 간호사 선생님께서도 항상 밝은 얼굴로 인사해주시고 원장님께서도 아침에 일찍와서 고생많으시다고 늘 밝게 웃으시며 인사해주셔서 긴장감이 풀렸던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난포가 잘 자라지않아서 시험관으로 넘어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고있었지만 원장님께서 과배란주사 용량을 제 컨디션이나 자궁 상태를 보고 조율해주셨는데,
3주쯤 과배란주사를 맞고 난포나 자궁…
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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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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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세상에 꽃으로 키울게요
저는 84년생(만41)으로 25년 1월에 결혼하고 3월 세화병원 첫 진료를
봤습니다. 결혼식보다 출산이 더 급했던; 저는 결혼전 타병원에서
난소기능검사, 정액검사를 마쳤었고 나이도 많고 난소기능이 안좋다는 걸
검사결과로 알고 있었기에 결혼전에 3달간 자연임신 시도후 결혼식
하자마자 바로 시험관을 하러 세화를 찾았습니다.
처음 8과에서 신선3차까지 진행후 3과로 전과하게 되었습니다.
3과 선생님은 참 꼼꼼하게 봐주시고 또 설명해주셨습니다. 마침
신선4차수에 평소보다 많은 난포가 보인다며 이럴땐 약 용량을 늘리자며
적극 처방주셨습니다. 예상외로 선전한 난포수와 수정란수에 이식이 예정된
채취 3일째날, 이번에 이식하지 말고 5일 동결배아로 도전해보는게
어떻게냐 말씀주셔서 믿고 따랐습니다. 다행히 동결결과도 좋았습니다.
12월 말, 이식일이 마침 3과 선생님이 휴일이셔서 5과 선생님이
진행해주셨는데 5과 선생님 역시 솜씨좋은 분이라 알고있어…
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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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