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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선생님,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작년 10월 인공수정부터 시작해 12월 시험관까지, 중간에
선생님이 바뀌는 예기치 못한 상황 속에서 막막함과 불안함이 참 컸던
산모입니다.
하지만 정수전 선생님께서 이전 과정들을 꼼꼼히 살펴주시고, 저에게 딱 맞는
맞춤형 처방으로 2월 이식까지 세심하게 이끌어주신 덕분에 시험관 1차만에
오늘 힘찬 심박수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갑작스러운 변화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게 전문적인 진료로 확신을 주셔서,
이렇게 안정적인 8주 차를 맞이하며 기쁘게 졸업합니다. 저에게 소중한
생명을 선물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선생님의 따뜻한 손길 잊지 않고
예쁘게 잘 키우겠습니다!
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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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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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원장님, 간호사선생님 모두 감사합니다!
중간에 원장님이 바뀌는 갑작스러운 변화 속에서 장우현 원장님을 만나 시험관
시술이라는 큰 산을 차근차근 넘을 수 있었습니다. 자칫 위축될 수 있는
시기였음에도 불구하고, 원장님께서 매 진료마다 보여주신 밝은 미소와 긍정의
에너지는 제게 무엇보다 큰 힘이 되었습니다.
늘 다정하게 설명해 주시는 모습에서 신뢰를 느꼈고, 그 덕분에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시술의 전 과정을 견뎌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원장님의 따뜻한
손길이 더 많은 이들에게 희망이 되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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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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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원장님 , 그리고 간호사 선생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졸업을 앞두고 감사한 마음에 후기 남겨봅니다.
해외를 자주 다니는 직업적 특성과 남편과의 장거리로 1년간 준비해왔지만
아기가 찾아오지 않아 큰 마음 먹고 언니의 추천으로 세화병원을 방문했습니다.
처음엔 너무 시험관이 뭔지도 모르고 찾아갔던지라 막막했는데 세화병원만큼
친절하게 안내해주는 곳이 없더라구요.
1차 동결 착상 성공으로 피검사 수치가 안정적이었지만, 무리를 했던 탓인지
화학적 유산으로 종결되었고 괜한 죄책감에 장우현 원장님 앞에서 엉엉 울고
슬퍼했는데 절대 제 탓이 아니라며 다시 잘 해보자며 위로해주시고
다독여주셨어요. 항상 환자가 많아 바쁜 와중에도 진료 보러 들어가면
“아이고~~ ”하시면서 정말 환하게 웃어주셔서 병원 가는길이 그래도 마냥
힘들지만은 않았습니다.
” 삼신할배 “라고 불리는 장우현 선생님 덕분에 2차 동결에 또 착상에 성공하였고
이번엔 드디어 졸업합니다. 항상 걱정이 많아서 간호사 선생님들 앞에서도
…
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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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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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 이정형원장님 간호사선생님 감사드립니당^_^
저희 부부는 1년정도 자임준비하다가 잘안되어서 지인의 추천으로
세화병원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찾은과가 5과였고 원장님 인상도 엄청 좋으셧어요^^
시험관 시술 하다가 힘들때 원장님께서
희망과 끈을 놓지 안으시구 웃으시며 항상 잘될거라는 믿음을
주셧습니다ㅎㅎ그 덕분인지 우리에게 천사가 찾아왓어요
간호사 선생님두 항상 웃으시면서 맞이해주시구
같이 걱정해주시구 세세하게 설명도 잘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싶어요^^
드디어!이번주에 졸업을 하게되었답니당
말로만 듣던 졸업이라니 저에게도 이런날이 오네요ㅎㅎ
항상 용기를 잃지않게 힘을 주신 원장님
둘째 가질때도 원장님한테로 갈게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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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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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선생님 간호사님들 감사합니다
39의 늦은나이로 시험관을 시작했습니다
난소갯수도 많이나오지않아 많은걱정이 있었지만
정수전 선생님께서 잘이끌어주셨고
3과 간호사님들도 친절하게 안내를 잘해주셔서 잘따라갈수있었습니다
3번의 시도끝에 소중한 아가들이 찾아와주었습니다
아가들이 찾아올수있게 도와주셔서 너무감사드리고
진심으로 축하해주신 선생님 간호사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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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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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선생님과 간호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저에게 세화병원은 좋은 기억을 만들어준 병원입니다. 첫 방문때의 화사한 병원 분위기를 저는 아직 잊지 못합니다. 두려움이 컸던 시기에서 설렘이라는 감정을 품게 해주었습니다. 2과
장우현 선생님과 간호사선생님들을 만나면서 기쁨은 배로 커졌습니다. 힘든 시기도 분명 있었지만, 선생님들의 따뜻한 시선과 말씀으로 다시 힘낼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들 덕분에 지금
4살이 된 첫째도 만나고, 이번에는 둘째도 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졸업을 하고 나니, 이젠 어느 병원을 방문해봐도 세화병원의 의료진 선생님들 만큼 친절한 곳을 만날 수 없어서
아쉽습니다. 그래서 더욱 기억이 날 병원입니다. 고맙습니다.!
남*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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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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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선생님, 3과 외래 선생님 감사해요~
시험관 동결이식 1차만에 임신이 되어 내일이면 8주가
되었습니다^0^ 꿈에 그리던 졸업이 다가왔네요
적극적으로 도와주시고 조언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불안할때도 많았는데 많은 도움과 지지를 받을 수 있었어요!
친절하신 3과 선생님과 외래선생님, 수납, 주사실 등등 모두
감사합니다
둘째 계획 할때도 3과 선생님 찾아뵙겠습니다!ㅎㅎ
모두 행복하세요!
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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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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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선생님,간호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작년9월 부터 시험관 시작하면서 많은 일들이 있어 늘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항상 모든 분들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늘 웃으면서
맞이해주셔서 불안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덜수 있었고, 그리고 남편도 함께
초음파를 볼 수 있게 해주셔서 함께 행복한 감정을 느낄 수 있어 좋았어요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작년부터 함께했던 세화가 이제
졸업이라고 하니 너무 바랫던 졸업이지만 막상 다가오니 시원 섭섭 하네요
ㅎㅎ 세화에서 일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잘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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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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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선생님, 간호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작년 가을부터 시험관 준비를 시작해서 동결 1차 시도로 성공하고, 어느덧 9주차에
졸업하게 됐습니다 >.<
매 진료 때마다 밝은 목소리로 반겨주시는 장우현 선생님 덕분에 병원 오는 길이 늘
조금은 덜 긴장됐던 것 같아요. 시술할 때도 항상 손 잡아주시고 긍정적인 말씀
많이 해주셔서 겁 많은 저에게 정말 큰 힘이 됐습니다.ㅠㅠ
진료 보러 갈 때마다 밝게 웃어주시던 간호사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선생님들의 응원 덕분에 여기까지 잘 버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난임으로 힘든 시간 보내시는 분들께도 꼭 좋은 소식이 찾아오길 바라겠습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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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