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주변 친구들이 세화에서 좋은 결과를 얻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왔던 터라, 저도 고민 끝에 올해부터 세화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막상 선뜻 시작할 용기가 나지 않아 계속 미루고 미루다, 올해는 정말 아이를 가져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처음으로 산전검사와 자궁내시경, 나팔관조영술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주변에서 많이 아프다는 이야기를 들어 걱정도 많았는데,
생각보다 크게 힘들지 않아서 오히려 저 스스로도 조금은 자신감이 생겼던 것 같아요.
다만 직장생활과 병원 진료를 병행하는 일이 생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특히 배란 시기에 맞춰 병원을 방문하고 날짜를 조율하는 일이 직장인인 저에게는 꽤 큰 부담이었어요.
그래서 시험관 시술까지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정말 감사하게도 시험관을 시작하기 직전에 자연임신이 되어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2과 장우현 선생님께서 진료 때마다 해주셨던 좋은 말씀과 따뜻한 격려가 큰 힘이 되었습니다.
좋…
장*라
|
2026-09-14
-
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원장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는 양산의 모병원에서 난임판정을 받고 세화병원으로 바로 왔습니다.
세화병원이 난임전문병원이라 더 믿음이 갔고, 그리고 간절한 마음으로 왔습니다.
그런데 똑같은 나팔관조영술을 받았는데.. 앞전 병원과 달리 정수전 선생님께서는
다른 결과를 들려주셨고 바로 임신이 되었습니다..
저에겐 너무 기적과도 같은 일들이 세화와서 벌여졌고,
너무 감동을 받아서 어안이 벙벙했어요..
정수전 선생님께서 긍정적으로 바라봐주시고, 또 조영술도 잘해주셔서
희망잃지않고 저는 임신에 성공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간호사님들과 원장님!♥️
남*선
|
2026-09-14
-
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원장님 간호사님들 감사합니다
3년전 첫째를 낳고 다시 찾은 세화 입니다
둘째 도전~
첫째를 낳고 둘째를 준비하면서 생각보다 몸고생 마음고생이 많았어요.
ㅜㅜ
“이번에는 되겠지” 하는 기대와 함께 시험관을 시작했는데, 한 번 두 번
실패할 때마다 마음이 정말 무너지는 것 같더라고요.
이번에도 큰 기대를 하지 않으려고 했지만, 마음 한편으로는 간절하게
기다렸어요. 기다림과 기다림의 연속ㅜㅜ
드디어 기다리던 임신 소식 두둥 임테기 두줄!!!
처음에는 믿기지도 않고, 몇 번이나 결과를 다시 확인했던 것 같아요.
아기집을 확인하고, 심장박동까지 확인하는 순간까지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매 순간 조심스러웠어요
첫째를 품었을 때와는 또 다른 감정이더라고요
힘든 과정을 네 번이나 겪고 찾아와준 아기라 그런지 더 소중하고
감사한 마음이 커요.
기다리는 동안 힘들고 지칠 때도 많았지만
결국 네 번째 도전 끝에 우리 둘째가 찾아와줬어요
감사합니다~~~둘째도 잘키…
장*화
|
2026-09-13
-
고마워요 세화병원
7과 정하은선생님,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산전 검사 후 시험관을 해야 하는 경우라 바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갑작스럽게 시작 된 거라 걱정도 많고 모르는 것도 많았는데
물어 보는거 천천히 친절하게 과정 잘 설명해주셨고 저도 편하게 다가갔습니다!
첫 이식 실패 후 슬퍼하던 저에게 꼭 성공하게 해줄거라며 걱정말라고 다독여주셨는데,
그 말씀이 힘이 되어 계속 시도하다가 성공해서 이렇게 후기도 남기게 되었습니다!
이식 때, 채취 때 낯선 수술실에서 선생님 얼굴 뵈면 얼마나 반갑던지!
늘 웃는 얼굴로 맞이해주시고 끝까지 여러 방법으로 시도해주신 결과 금방 아가를 만날 수 있었어요!
저처럼 임신을 준비하며 고민하고 계신 분이 있다면 저는 주저하지 않고 선생님을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순간을 함께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께도 간호사님께도 늘 좋은 일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7과 선생님, 간호사님이 최고!!!
이*화
|
2026-09-12
-
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원장님, 간호사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세화병원으로 전원하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해요
타병원에서 3번의 이식을 했지만 모두 실패하고, 지인들의 추천으로
세화병원으로 전원하게 되었어요.
여러 원장님들 중 3과 정수전 원장님을 추천받아 진료를 시작했어요.
병원에 갈 때마다 정수전 원장님, 그리고 간호사 선생님들 항상 친절하게 대해
주셨고, 제가 걱정되는 부분이나 궁금한 것들도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었어요. 제
몸 상태에 맞춰 약이나 치료 방향도 조절해주셔서 믿고 진료를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원장님을 믿고 진행한 두 번째 이식에서 임신에 성공했어요.
아직도 조금 믿기지 않네요.
이제 곧 졸업이라는 게 아쉽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해요.
처음 전원했을 때만 해도 이렇게 임신해서 졸업하게 될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정수전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 덕분에 여기까지 잘 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아직 동결된 배아가 하나 남아 있는데, 제 나이에 둘째까지 가능할지는…
박*현
|
2026-09-12
-
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선생님과 간호선생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5년 전, 세화 2과에서 기다리고 기다렸던 첫째를 임신했습니다.
어느덧 아이가 만 4세가 되었고, 5년이었던 동결배아 저장기간도 만료를 앞두고 있어 미루고 미뤄두었던 둘째를 시도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5년 전보다 나이도 더 들었고, 출산과 육아로 제 몸을 제대로 돌보지 못했던 터라 사실 큰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우리에게 와주면 너무 감사한 일이고, 혹시 안 되더라도 첫째만 잘 키우며 행복하게 살자’라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감사하게도 둘째까지 저희에게 와주었고 이제는 무사히 안정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세화에 진료를 받으러 갈 때면 이상하게 늘 고향에 가는 것처럼 편안한 마음이 듭니다.
항상 웃는 얼굴로 인자하게 진료해주시는 2과 장우현 선생님, 따뜻하게 공감해주시면서도 필요한 부분은 똑 부러지게 설명해주시는 2과 간호선생님,
그리고 갈 때마다 친절하게 대해주셨던 모든 간호선생님들까지 정말 감사드립니다.
선생님들 덕분에 저희 부부는 …
정*영
|
2026-09-11
-
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선생님, 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3과 정수전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난임 치료를 고민하시는
분들께 정말 추천하고 싶은 선생님이에요.
저희 부부에게 소중한 두 아이를 만날 수 있게 해주신 선생님이라 더욱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치료 과정에서 걱정도 많고 마음이 불안할 때가 많았는데, 늘
세심하게 살펴봐 주시고 작은 부분까지 꼼꼼하게 설명해 주셔서 큰 힘이 되었어요.
무엇보다 선생님과 이야기하고 나면 막연한 불안감이 조금씩 가라앉고 마음이
편안해질 수 있어서 편안하게 진료받을 수 있었습니다. 난임 병원을 다니는 분들은
다들 더 불안한 마음으로 오실텐데 환자의 마음까지 헤아려주시는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에게는 두 아이를 만나게 해주신 것만으로도 평생 감사할 선생님입니다. 난임
치료를 시작하면서 어떤 선생님을 만나야 할지 고민하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추천드리고 싶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
이*혜
|
2026-09-11
-
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정수전 원장님과 3과 간호사 선생님들!
선생님들의 따뜻한 손길과 세심한 진료 덕분에 그토록 바라던 소중한 아기, '다복이'를 품에 안고 기쁜 마음으로 이 편지를 씁니다.
세화병원 3과에 찾아오기 전, 2025년 양산의 한 병원에서 여러 우여곡절을 겪으며 마음고생이 참 많았습니다. 4~5회에 걸친 반복된 착상 실패를 겪으며 기대와 실망을 오가는 사이
몸도 마음도 지칠 대로 지쳐있었습니다. 짧은 텀으로 이어지는 시술과 과잉 처방 때문이었는지 호르몬 교란과 함께 극심한 심리적 압박감까지 밀려왔고, 급기야 '과연 나에게도
기적이 찾아올까' 하는 절망감에 임신 시도조차 반쯤 포기한 상태였습니다.
그러던 중 주변에서 "세화병원 3과 원장님이 정말 잘하신다, 주변에서도 다들 한 번에 성공했다"라는 강력한 추천을 받았습니다. 마지막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세화병원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그리고 정수전 원장님을 뵙게 된 후, 제 마음속 불안은 차츰 희망으로…
신*희
|
2026-09-11
-
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선생님! 감사합니다.
남편과 저는 나이가 적지않은편이라 임신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원래 딩크족으로 지낼려고 했었다가 뒤늦게 마음을 바꿔 시도하게되었습니다.
병원을 6개월 정도 다니면서 시험관을 고민할 타이밍에 천사가 찾아와주었네요.
회사를 다니고 있어서 항상 토요일에 병원을 방문하게되었는데요.
사람들이 많아서 지치실 법도 한데 항상 밝은 미소로 맞이해주셨습니다.
간호사 선생님들도 항상 친절하게 해주십니다.
이제 졸업을 앞두고 있는데 무사히 졸업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배*원
|
2026-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