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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에서 시험관 1차만에 성공, 드디어 졸업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드디어 졸업했습니다.
예쁜 아기를 오랫동안 기다려 왔습니다. 신혼 이후 1년 1개월 동안 아기가 찾아오지 않아 불안했던 날들.
굳은 결심으로 세화병원을 방문했고, 검사 결과 한쪽 나팔관 막힘, 한쪽 나팔관 유착으로 청천벽력같은 소식을 듣고
처음에 너무 막막하고 속상하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시험관 시술을 바로 결정하고 과배란 과정부터 채취, 이식까지 매 순간 진료 때마다
함께 고민을 나누고 걱정하고, 좋은 결과가 있으면 같이 웃고 그랬던 덕분에 불안함 보다는 희망을 가지고 임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난자가 잘 자라지 않고, 몇 개 나오지 않아 너무 걱정했었는데, 특히 배아가 너무 좋은 등급의 배아가 나와서
이식했던 2개의 배아 중 1개가 착상하게 되어 1차 만에 성공하게 되었습니다.
살면서 첫 임신테스트기의 2줄과 피검사 수치가 나온 그날의 감동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지금도 아기가 뱃속에서 한번의 탈 없이 잘 크고 있어 빠른 차수에 졸업하…
이*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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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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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원장님 감사합니다 : )
더 늦기 전에 둘째 준비를 해보려고 세화병원을 찾게 되었어요 !
임신 전 검사를 한 결과 amh 수치가 나이에 비해 너무 낮아 폐경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말에 충격을 받고 바로 난임병원으로 향했습니다.
초극난저에다가 나팔관 조영술 결과 한쪽 나팔관 마저 막혀있었고, nk cell
수치와 혈전수치까지 높아 여러 조건들이 정말 임신을 어렵게 하였지만 정수전
원장님의 “우리는 난포 1~2개라도 잘 키워봅니다 ! 해봅시다 !”라는 긍정적이고
따뜻한 말씀들과 제 몸에 맞는 처방들 덕분에 2차만에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올때마다 친절하게 발렛 도와주시던 주차요원분들, 이름까지 기억해주시고
다정히 불러주셨던 원무과 선생님들, 진료때마다 환하게 웃으며
맞아주시고 자세하게 설명해주시고 진심으로 졸업을 축하해주시던 3과 간호사
선생님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아기 잘 키워서 건강하게 출산하겠습니다 ^^
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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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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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원장님 감사합니다 !
2년전 첫 난자 채취 시작으로 첫째를 한번에 성공하고
벌써 둘째까지 원장님 덕분에 마음편히 성공 하였던거 같습니다 ~
임신을 하기 위해 너무 간절하기도 하고 호르몬으로 몸이 너무 예민한 상태인데
항상 불안 하지 않게 병원 내원 할때마다 따뜻한 웃음 잃지 않으시고 불안하지
않게 좋은말 많이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
병원 다니는 내내 마음이 너무 편했어요 !
원장님 당담 간호사님 들도 너무 친절합니다 ㅎㅎ
병원 다니는 내내 너무 마음 편하고 좋았습니다
주변에서 물어보면 2과 너무 강추드리고 싶네요 ㅎㅎ
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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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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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 이정형원장님 + 간호사선생님 모두 감사합니다!
두번의 유산 후 몸과 마음이 지친상태에서 반복유산검사를 결심하며 알게된
세화병원이었어요. 부산출신이 아닌지라 지인들 + 인터넷 검색 열심히 해가며
방문한 세화병원! 돌이켜보니 세화병원을 선택한 것부터 잘한거같아요.
반복유산 검사 결과, 문제는 없게 나왔지만… 문제가 없다는게 더 무섭고 슬펐어요.
그래서 검사결과가 나온 날 병원을 방문해 원장님과 이야기를 하며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 정말 막막했거든요….
이정형 원장님께서 자연임신 시도하고 테스트기 2줄보이면 바로 오라고 하셨고,
임신 테스트기 2줄이 반가우면서도 지켜내지 못할까 무서웠어요. 바로 다음날
방문한 후부터 적극처방을 해주신 덕분에 (뭐든 다 해달라고 부탁드렸어요( 아기집
확인, 난황확인, 심장소리, 귀여운 하리보 모양의 아기까지 만나고 졸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원장님만 보면 마음이 편안했어요ㅜ 그래서 8주 졸업아닌 9주 졸업을
했는데, 잘한거같아요! 지금도 사실 다음주 그냥 세화병…
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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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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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 이정형 선생님과 정지해 선생님 감사합니다.
선생님을 만나 한번에 첫째를 가진뒤 둘째도 만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항상 친절하게 걱정해주시고 상담해주신 간호사 선생님과
적극적으로 처방해주시며 임신이 잘 될수 있도록 해주신 선생님 덕분에
저희집에는 2번의 축복이 찾아왔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추천해준 지인도 이번에 임신이 되었다고 하니 제가 다 뿌듯해 지네요????
저희 집에서는 삼신 선생님과 삼신 간호사 선생님들이라고 웃으며 이야기 하는데
찐인거 같네요????
저희에게 두번의 기쁨을 선물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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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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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1과 이상찬 대표원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과 이상찬 대표원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2년, 만 34세에 시험관 시술을 시작하여 1차 만에 첫째 아들을 임신하고
건강하게 출산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2026년, 만 38세가 되어 다시 둘째를 준비하며 원장님을 찾았고,
감사하게도 이번에는 쌍둥이라는 소중한 생명을 품게 되었습니다.
두 번의 소중한 여정에서 원장님을 만날 수 있었던 것은 저에게 더없이 큰
행운이었습니다.
생명을 잉태하는 소중한 일을 위해 오랜 시간 한결같은 마음으로 연구하고
힘써주시는 원장님을 뵈며 늘 감사하고 존경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진료시간에는 늘 한 분 한 분에게 진심을 다해 세심하게 진료해 주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배아 이식을 위해 병원을 찾았던 날, 긴장된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던
저희에게 먼저 첫째에게 장난을 걸어주시며 따뜻하게 대해주셨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아이에게 초코파이까지 챙겨주셔서 그 따뜻한
마음이 …
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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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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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이정형원장님과 간호사님들 정말 고마웠습니다
늦은나이에 결혼해서 아기생각없이 지내다가 갑자기 간절히 아기가 갖고싶다는
생각에 늦게 시험관시술를 시작하게 됐어요.
올해만 시도해보자라는 생각에 운동을 꾸준히 했더니 다행히 나이에 비해
난포가 몇개씩 보였고 쉬지도 않고 3차 까지 달려왔더니 저에게도 소중한
아기가 생겼습니다~항상 웃으면서 맞아주시는 이정형원장님,언제나 친절히
대해주시는 간호사두분!정말 감사드려요^^
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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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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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원장님 감사합니다
8월 3일
정말 오랜기간에 걸쳐 진행한 시험관시술과 3번의 유산끝에
우리 아가를 제 품에 안았습니다!
멀리서 병원까지 가는것도
시험관의 시술중 그 어느것도
쉬운게 없었지만.. 아가를 품안에 안고싶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했고
힘든 마음 잘 될거라 늘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신 2과 원장님과
간호사선생님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둘째는 모르겠어요 ㅋㅋ 그러나 또한번 소중한 생명을 품어야겠다 마음이
들때 또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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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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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원장님과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반복되는 실패에 '과연 나에게 아기가 와줄까' 하며 캄캄한 터널을 걷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다 마지막으로 만난 정수전 원장님께서는 늘 밝고 따스한 눈빛으로 진료해
주셨고, 절망하기보다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주셨어요.
어떤 날은 제 마음에 먹구름이 가득했는데, 원장님의 다정한 설명과 응원
한마디에 다시 마음을 다잡곤 했습니다.
옆에서 늘 친절하게 다독여주신 간호사 선생님들의 따뜻함도 잊지 못합니다.
매 진료 순간마다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처럼 마음 졸이며 3과 문을 두드리는 다른 분들에게도 정수전 원장님과
간호사님들의 따뜻한 기운이 전달되어 좋은 소식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원장님, 간호사님 정말 고맙습니다!
유*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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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