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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6과 이영진 선생님 이수진 간호사선생님 감사합니다❤️
오늘 마지막 진료를 받고 난임병원을 졸업했습니다.
40대라는 늦은 나이에 결혼했고 자연임신이 쉽지 않음을 몸소 느끼다 올해 3월
처음 시험관 시술을 알아보면서 찾아간 병원이었습니다. 처음이라 모르는 것도
많았고, 제 나이에 과연 잘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정말 많았습니다.
이영진 선생님을 처음 뵙고 상담을 받았는데, 선생님께서 제 상황을 차분하게
설명해주시면서 한번 해보자, 임신할 수 있다! 고 말씀해주셨어요. 그 말이
저에게는 참 큰 힘이 되었고, 선생님을 믿고 시험관을 시작해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시험관 과정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긴장되고 걱정되는 순간들이
많았습니다. 모든 과정이 처음이다 보니 작은 것 하나에도 궁금한 것도 많고
불안하기도 했습니다.
그럴 때마다 이영진 선생님께서는 정말 친절하게 하나하나 설명해주셨어요. 제가
질문하기 전에 제가 궁금해할 만한 부분을 먼저 말씀해주시기도 하고, 앞으로 어떤
과정이…
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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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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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원장님, 간호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3과 정수전 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어느덧 임신 9주를 지나고 있는 37세 예비엄마입니다.
저는 세화에 오기 전 다른 병원에서 한 차례 시험관 시술을 했지만 착상으로 이어지지 않았고, 이후 세화병원에서 다시 시험관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다른 과에서 진료를 받았는데 담당 원장님이 갑작스럽게 진료를 그만두시게 되면서 3과 정수전 원장님께 진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갑작스럽게 담당 선생님이 바뀌어 처음에는 걱정도
있었지만, 지금 생각하면 정수전 원장님을 만나게 된 것도 저에게는 참 감사한 인연이었던 것 같습니다.
당시 저에게는 냉동배아 두 개가 남아 있었습니다.
첫 번째 배아를 정수전 원장님께서 이식해 주셨고 감사하게도 한 번에 착상이 되어 처음으로 임신이라는 기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초기 유산으로 아기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많이 속상하고 두려운 마음으로 마지막 남은 배아 하나를 다시 이식하게 되었는…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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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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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7과 정하은 선생님 그리고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몇 개월 동안 임신을 준비하면서 매달 병원에 다니고,
배란유도 주사도 맞으며 자연임신을 준비했어요.
매달 기대했다가 실망하기도 하고, 언제쯤 좋은 소식이 올까 조급해질 때도
있었는데 그때마다 원장님께서 꼼꼼하게 진료해주시고 따뜻하게 말씀해주셔서
믿고 계속 다닐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러던 중 정말 감사하게도 배란유도를 통해 임신에 성공했습니다^^
처음 임신을 확인했던 날도 믿기지 않았는데 아기집을 보고, 심장소리를 듣고,
이렇게 졸업까지 하게 되니 그동안의 시간들이 생각나면서 마음이 뭉클하네요.
몇 개월 동안 함께해주신 7과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항상 친절하고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병원에 갈 때마다 큰 힘이 되었어요.
저처럼 임신을 기다리며 병원을 다니고 계신 분들에게도 꼭 좋은 소식이 찾아오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건강하게 잘 출산할게요!
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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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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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께 감사인사 드려요.
첫째 아이를 세화병원에서 건강하게 출산하고, 둘째 임신을 위해 또
세화병원을 찾았습니다. 3과 정수전 원장님과 1차 시도만에 첫째를 잘
임신했었기에 고민 없이 또 원장님을 찾게 됐습니다. 동결배아이식은
처음이라 걱정이 됐는데, 차분하게 모든 과정을 잘 이끌어 주셔서 모든
과정이 순조로웠습니다. 원장님께서는 불안한 마음이 자주 들 수 밖에 없는
난임 산모에게 신뢰감과 확신을 주셔서 차분한 마음으로 모든 과정을 잘
지나갈 수 있었습니다. 1차 시도만에 또 다시 임신에 성공하여 현재 8주로
뱃속 아이도 아주 건강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드려요.
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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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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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의 정수전 원장님 감사합니다!!
40세의 늦은 나이에 결혼해 자연 임신을 몇 번 해봤지만 금방 지치고 잘 되지 않아 2~3군데의 난임 병원을 찾아보다 세화병원에서 상담을 받고 다니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검사 받는 것도, 시술 할 때도 힘들고 긴장도 많이 했는데 우아하신 3과의 정수전 원장님 덕분에 편안한 마음으로 다닐 수 있었습니다.
인공 수정 2번, 시험관 1차에서 착상이 안되었을 때도 '착상이 잘 될 것 같았는데 왜 안될까?'라며 저의 걱정도 덜어주시고 검사할 항목도 친절히 설명해 주시고, 저의 질문에 대답도 잘 해주셨습니다.
덕분에 용기를 얻어 시험관 2차를 자연 주기로 한다고 말씀드렸다가 시험관1차 때 자연주기로 해봐서 인공 주기로 급하게 바꾸게 되었는데 먹는 약도 많고 타이유 주사도 매일 맞다 보니 신경도 더 쓰이고
힘들고, 나이가 있어서 크게 기대를 안했는데 드디어 저에게 기다리던 아기 천사가 찾아왔습니다~!!
어여쁜 아기 천사는 주수에 맞게 잘 자라서 다음주 8주차에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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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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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타 병원 2번 실패 후, 세화병원 1차에서 졸업! 3과 정수전 원장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긴 터널을 지나 드디어 오늘 졸업하게 된 만 38세 예비 엄마입니다.
이곳을 찾기 전, 타 병원에서 두 번의 시험관 시술 실패를 겪으며 정말 많이 울고 지쳤던 기억이 납니다.
"나에게도 아이가올까?" 하는 불안함에 매일 밤을 보내던 때,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이곳 문을 두드렸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곳에서는 감사하게도 바로 성공의 기쁨을 안게 되었습니다.
처음 진료 때부터 저의 이전 실패 경험들을 꼼꼼히 들어주시고,
원인 분석부터 세심한 처방까지 1:1 맞춤으로 이끌어주신 정수전 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원장님의 전문적인 판단과 따뜻한 격려가 있었기에,
포기하고 싶었던 마음을 다잡고 다시 도전할 수 있었습니다.
대기실에서 대기할 때마다 친절하게 대해주셨던 간호사 선생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혹시 지금 다른 곳에서의 실패로 마음이 무겁고 힘드신 분이 계신다면,
너무 자책하지 마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그랬지만,…
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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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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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에서 시험관 1차만에 성공, 드디어 졸업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드디어 졸업했습니다.
예쁜 아기를 오랫동안 기다려 왔습니다. 신혼 이후 1년 1개월 동안 아기가 찾아오지 않아 불안했던 날들.
굳은 결심으로 세화병원을 방문했고, 검사 결과 한쪽 나팔관 막힘, 한쪽 나팔관 유착으로 청천벽력같은 소식을 듣고
처음에 너무 막막하고 속상하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시험관 시술을 바로 결정하고 과배란 과정부터 채취, 이식까지 매 순간 진료 때마다
함께 고민을 나누고 걱정하고, 좋은 결과가 있으면 같이 웃고 그랬던 덕분에 불안함 보다는 희망을 가지고 임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난자가 잘 자라지 않고, 몇 개 나오지 않아 너무 걱정했었는데, 특히 배아가 너무 좋은 등급의 배아가 나와서
이식했던 2개의 배아 중 1개가 착상하게 되어 1차 만에 성공하게 되었습니다.
살면서 첫 임신테스트기의 2줄과 피검사 수치가 나온 그날의 감동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지금도 아기가 뱃속에서 한번의 탈 없이 잘 크고 있어 빠른 차수에 졸업하…
이*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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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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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원장님 감사합니다 : )
더 늦기 전에 둘째 준비를 해보려고 세화병원을 찾게 되었어요 !
임신 전 검사를 한 결과 amh 수치가 나이에 비해 너무 낮아 폐경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말에 충격을 받고 바로 난임병원으로 향했습니다.
초극난저에다가 나팔관 조영술 결과 한쪽 나팔관 마저 막혀있었고, nk cell
수치와 혈전수치까지 높아 여러 조건들이 정말 임신을 어렵게 하였지만 정수전
원장님의 “우리는 난포 1~2개라도 잘 키워봅니다 ! 해봅시다 !”라는 긍정적이고
따뜻한 말씀들과 제 몸에 맞는 처방들 덕분에 2차만에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올때마다 친절하게 발렛 도와주시던 주차요원분들, 이름까지 기억해주시고
다정히 불러주셨던 원무과 선생님들, 진료때마다 환하게 웃으며
맞아주시고 자세하게 설명해주시고 진심으로 졸업을 축하해주시던 3과 간호사
선생님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아기 잘 키워서 건강하게 출산하겠습니다 ^^
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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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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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원장님 감사합니다 !
2년전 첫 난자 채취 시작으로 첫째를 한번에 성공하고
벌써 둘째까지 원장님 덕분에 마음편히 성공 하였던거 같습니다 ~
임신을 하기 위해 너무 간절하기도 하고 호르몬으로 몸이 너무 예민한 상태인데
항상 불안 하지 않게 병원 내원 할때마다 따뜻한 웃음 잃지 않으시고 불안하지
않게 좋은말 많이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
병원 다니는 내내 마음이 너무 편했어요 !
원장님 당담 간호사님 들도 너무 친절합니다 ㅎㅎ
병원 다니는 내내 너무 마음 편하고 좋았습니다
주변에서 물어보면 2과 너무 강추드리고 싶네요 ㅎㅎ
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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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