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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원장님과 간호사선생님들 덕분에 졸업해요!
첫째때 동결1차만에 임신성공하고 남은 배아 보관하고 있다가 둘째 계획으로 또 다시
찾게됐어요. 첫째때 타이유 10주동안 맞는게 힘들었는데 이번에는 원장님이 첫째
케어하면서 매일 병원오는거 힘들지 않겠냐며 먼저 자연주기로 시도하자고
권해주셔서 원장님 덕분에 힘들지 않게 다음주 졸업까지 오게 됐어요! 너무 감사해요!
이식하고 피검 2,3차 수치가 너무 안나와서 임신아닌가보다 하고 마음을 내려놓을려고
할때도 같이 속상해주고 4차에 수치가 확 올랐을때 같이 좋아해주셔서 너무 마음이
따뜻했어요. 제 주변에도 세화에서 한 지인들 많은데 진짜 다들 1~2차만에 임신
다되서 세화가 진짜 최고예요!! 완전 강추해요!!
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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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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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둘째는 한방에 성공!!2과 장우현 최고!!
첫째때 전원해서 3차만에 성공했는데
둘째는 한방에 됬습니다! 5월13일에 이식하고
6월에 졸업했는데 17주차가 되서야 후기남기네요
첫째육아와 병행하니 힘들긴했는데
피검결과도 높고 제가 항상 고비였던 심소도
빠르게 들려주던 고마운 둘째입니다
첫째땐 면글에 적극처방으로 얻었는데
둘째는 콩주사도 안맞고(부작용때문에)
타이유와 크녹산만으로도 잘버텨주었어요
둘째는 강하단소리가 괜히 나오는게 아닌가봐요!
중간에 잘맞던 타이유가 임신호르몬때문인지
맞고나니 면역이 급격히 떨어져 두드러기가
올라와 바로 중단하고 질정으로 바꿔주시더라구요
프게수치가 걱정되었지만 질정만으로도
무사 졸업했습니다ㅎ2과 장우현쌤과 간호사님들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셋째는 둘째낳아보고…
결정할께요ㅎ첫째둘째 데리고 가는 날까지 건강하세요!!
최*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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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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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둘째,셋째 모두 감사합니다
2년전, 41살에 둘째난임으로 방문해서 다낭성과 노산임에도 장우현
원장님의 처방으로 성공해서 건강한 아기 출산했었습니다. 그때도 너무
감사드려서 후기썼던 기억이 나네요.
아이 둘을 키우다보니 셋째 욕심이 생겨서, 남편은 반대했지만^^;;
다시 장우현원장님 찾아뵜습니다. 아기가 생기면 감사하겠지만 제가
43살이니 진짜로 자신도 없었는데 원장님께서 지금 건강하다고
괜찮다고 자신감가지라 하셔서 배란유도를 여러번 했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5,6번 시도하고 계속 안되서 아..둘째낳고 몸이 갔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때, 시험관까지는 나이가 있어 못하겠기에 원장님께 솔직하게 상담도
했습니다. 그때도 '몸이 문제가 있는게 아니다,편하게 생각하시라'
말씀해주셔서 포기하고 운동 시작하고 지냈습니다. 남편이 딱 한번만
마지막 시도해보고 안되면 직장 다시 나가라해서
다시 원장님뵙고 시도했는데 아기가 생겼습니다!!
오늘은 9주차, 마지막 진료를 봤습니다.…
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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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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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1과 이상찬 원장님과 간호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극난저라 난자를 모으는 과정이 다소 길어질 때마다 괜찮다고 천천히
모으자고 얘기해주시고, 진료 때 제 걱정을 들으시면서 "걱정을 사서하지
마라, 이미 답은 정해져 있고 잘될 것이다"라며 건네주신 따뜻한 위로와
확신 덕분에 조급하지않고 시간을 보내고 기다릴 수 있었습니다.
환자의 의견을 항상 경청해 주시고, 세심하게 배려해 주신 덕분에 이식 한
번에 성공적으로 착상에 성공하여 기쁜 마음으로 졸업을 맞이합니다.
세화에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따뜻한 말과 잘 챙겨주셨던 양윤선
간호사님, 주사놓아주셨던 간호사님도, 반복되는 채취마다 편안하게
진행해주셨던 간호사님들, 항상 친절하셨던 원무과 직원분들, 그리고
진료 중에도 졸업을 앞둔 순간까지도 끝까지 챙겨주시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이상찬 원장님! 일일이 말씀드리지는 못하지만 생명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세화에서 일하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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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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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남편과 아이계획을 시작했을때, 저희는 마음만 먹으면 금방 찾아오는 것이
아이인줄 알았어요. 그러나 아이를 계획한지 1년이 지나도 소식이 없자 불안한
마음이 들어 2025년 12월 처음 세화병원을 방문했습니다.
난임병원이라는 낯선 곳에서 항상 친절하게 맞이해주시는 간호사 선생님들 덕에,
낯설었지만 금방 편하게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삼신할아버지로 소문이
자자하던 장우현 선생님께서 항상 진료볼때 마다 따뜻하게 맞이해 주시고, 좋은
소식이 들리지 않았을땐 위로도 해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자연임신으로만 준비했을때 왜 우리에겐 아기가 찾아오지 않을까, 고민에
스트레스에 하루하루 너무 힘들었는데, 세화병원에서는 여러가지 가능성을
열어두고 하나씩 하나씩 의심되는 부분을 소거해 나가면서 한달 한달 나아가니
정신적으로도 정말 큰 도움이 되었어요. 이번달엔 이것때문이고, 다음달엔 이걸
개선해보자, 또 그 다음엔 이걸 개선해보자. 하나씩 실마리를 풀…
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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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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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원장님, 간호사 선생님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아기를 만나기 위해 여러 병원을 고민하던 중, 4월 20일 세화병원에서 첫 진료를 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운 좋게도 제가 원하고 또 원하던 2과 장우현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께 진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산부인과는
익숙했지만 ‘난임병원’이라는 타이틀 때문인지 괜히 낯선 긴장감을 안고 병원에 들어섰던 것 같아요. 하지만 그 긴장감이 무색할 만큼 2과 장우현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께서는 상냥하고 따뜻하게, 밝고 친절하게
맞아주셨기에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은 정말 한순간이었습니다.
인공수정이나 시험관 시술을 시작하기 전에 자연임신을 먼저 시도해 보고 싶다는 제 말에도 너무나 긍정적으로 호응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진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한 번, 두 번 실패를 경험했지만 그 과정에서도
늘 2과 선생님들께서 응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제가 걱정했던 것만큼 그 실패의 날들이 외롭거나 슬프고 힘들지만은 않았던 것 같아요. 긍정적인 기운 덕분이었을까요? 마…
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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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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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원장님과 간호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자연임신 시도를 오랫동안 해왔지만 잘 안되서 부산에서 유명하다고 찾아온게
세화병원이었고 그중에서도 2과 장우현원장님께서 잘봐주신다고해서
오게되었는데 벌써 제가 임신으로 졸업을 하게되네요!!
계류유산 경험도 있어서 여러 걱정을 안고서 시작한 시험관이었지만 장우현
선생님께서 항상 밝게 맞아주시고 잘안될때에도 걱정을 안겨주시기보다는
해결책을 찾고 긍정적으로 다음번 차수로 잘 넘어갈 수 있게 해주신게 오히려
제게는 큰 힘이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세번만에 또 마지막 소중한 배아들이 제게
잘 와준게 아닌가 싶습니다! 유명하다는 절에가서 기도도 드리고 했어도
안되던게 그냥 맘편하게 선생님께서 하라는대로 하니까 정말 되네요!
간호사 선생님들께서도 항상 넘 친절하고 편안하게 챙겨주시고 저는 개인적으로
타인의 너무 과도한 공감이나 그런걸 불편해하는데 간호사선생님들은
그런부분에서 참 저를 편안하게 해주셨던것 같아요 안될때에도 진심어린 작은
걱정 저는 그정도면…
장*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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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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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원장님,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세화 다니는 친구들한테 물어봤는데 전부 정수전 원장님 추천 해주셔서 갔는데 왜
추천 했는지 알거 같아요. 친구들한테 고맙다고 했어요ㅎㅎ
옛날부터 유명하다 유명하다 소문으로 듣긴 했지만 이번 계기로 부산에서 왜
유명한지 확실히 알게 된거 같아요ㅎㅎ
정수전 원장님 방에 들어갈때 마다 밝게 웃어주시고 긍정적으로 항상 힘을 주시고
너무 너무 친절하고 제가 불안했던 마음이 안정형으로 바껴가고 있다는걸 느끼고
너무 좋았습니다. 간호사선생님들께서도 이름 부르고 진료실 들어갈때 항상
웃어주시고 설명도 잘해주시고 사실 설명을 너무 잘해주셔서 질문할게
없었어요ㅋㅋ
병원 가는게 우울한게 아니라 오히려 갈때마다 힘을 얻어서 왔어요.
졸업했지만 분만까지도 하고 싶은 병원이였어요ㅜㅜ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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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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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선생님, 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시험관 걱정이 많았지만 병원에 갈 때마다 항상 친절하고 따뜻하게
대해주신 덕분에 시험관 1차에 쌍둥이 임신 성공하고 무사히 졸업까지
오게되었습니다. 힘들때마다 선생님의 긍정적인 응원과 제 몸에 맞게 중간중간 약도
잘 조절해주신 덕분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동안 감사드립니다.
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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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