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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원장님, 김은정간호사님, 정재흠 간호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결혼 3년이 지나도록 아기가 생기지 않아 처음에 제가 난임라는 것을 받아들이기
힘들어 난임병원에 오는 것이 많이 두려웠습니다. 조금 멀어도 진짜 괜찮은 병원을
가자 싶었는데 주변사람들 입소문과 인터넷카페에서 세화병원에 대한 평이 너무
좋아 처음 방문을 하게되었습니다. 처음엔 8과 진료를 봤으나 원장님의 퇴사로
2과로 전과를 하였는데 저에겐 2과원장님을 만난게 너무너무 행운이었던 것
같습니다. 병원에 가는게 항상 긴장되었는데 문열자마자 반갑게
인사해주시고,교대근무하는 제 스케쥴을 먼저 물어봐서 일정도 배려해주셨습니다.
자궁경한날, 난자채취날, 배아이식날은 특히 더 긴장을 하게됬던 것 같은데 밝게
웃으시면서 손잡아주셔서 마음을 편하게 가질 수 있었습니다. 원장님 덕분에 벌써
9주차가 되어서 어느덧 졸업을 앞두고 있네요!
그리고 김은정 간호사님, 정재흠간호사님!! 바쁠때도 밝은 미소로 항상 맞아주시고
임신소식에 환하게 축하해주셔서 그때 눈물 날뻔했습…
정*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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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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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원장님 ,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 !
결혼 후 아기를 가져야겠다고 생각한 후에 산전검사를 먼저 한 결과
난자저하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타 병원에서 수많은 자연임신시도, 과배란유도에도 임신이 되지 않아서
과연 나도 임신 할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속상했던 와중에 세화병원에서 유명하신
2과 원장님을 뵙게 되었고
항상 웃는 얼굴로 맞이해주신 덕분에
무섭다고 생각했던 시험관에 편안하게 임할 수 있었습니다 ^^
그 결과 난자저하였던 제가 동결배아도 많이 나오고 시험관 1차만에
임신 성공하게 되었네요 ^^
2과 원장님 손기술 정말 최고이십니다
그리고 항상 웃는 얼굴로 “오셨어요 ~” 하며 맞이해주신
간호사님들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무서웠던 시험관 시술에 마음 편하게
임했던 것은 모두 2과 장우현 원장님과 간호사님들 덕분입니다
벌써 졸업할 날이 가까워졌네요 ㅠㅠ
너무너무 아쉬워요 출산까지 세화병원에서 하고싶은 마음입니다 ㅎㅎㅎ
둘째 셋째 생각이 들면 …
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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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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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선생님, 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첫째에 이어 둘째까지 3과 정수전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들 덕분에 너무 귀한
아기들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둘째를 갖고 졸업을 앞둔 지금 이 글을 쓰는게 감회가 새롭네요.
난임이었던 저희 가족에게 아기들이라는 새로운 세상을 열어주신 세화병원과
3과 정수전 선생님, 간호사 선생님들께 진심을 다해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세요.
모두의 노고를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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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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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원장님 감사드립니다
첫째를 세화에서 가지고 둘째도 세화에서 준비하게되었습니다.
후기를 살펴보던 중에 '삼신할머니가 정수전원장님께 온 것 같아'요 라는
글을 보고 정수전원장님께 진료를 보기로 했어요 간절할땐 미신이지만
이런 믿음도 필요하잖아요ㅎㅎ그런데 진료를 보고서는 그것때문이아니라
원장님의 친하고 따뜻한 말씀들이 아기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더 안정감을
줬구나 싶었습니다. 그 덕분인지 난자채취부터 임신까지 일사천리로
한번에 되었고 굉장히 빠르게 졸업하게 되었네요.
모두들 정수전 원장님을 믿고 힘들지 않게 빨리 임신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정수전 원장님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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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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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 이정형원장님, 정지해,석희영 간호사선생님 감사합니다 ♥
결혼 11년차에 아기를 만나고 싶은 마음에 주변에서 소개를 받아 올해 4월부터 다녔습니다. 두달 간 자연임신을 도전하다가 6월부터 시험관 도전을 했고, 정말 감사하게도 1차만에 임신이 되었습니다.
저는 85년생으로 고령산모인데 1차만에 임신이 된 것은 세화병원 의료진 덕분인것 같아요.나팔관 조영술부터 난자채취, 이식까지 항상 허허허 웃으시면서 걱정하지 말라고 말씀해주시는 이정형원장님, 먹는 약부터 조심해야 하는 사항까지
가족처럼 알려주시는 정지해 간호사님, 초음파 볼때 같이 걱정하고 세심하세 신경써주시는 석희영간호사님, 그리고 수술실과 배양실, 주사실, 채혈실, 수납하시는 분들 도움 주셨던 의료진분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빨리 졸업을 하게 되어 매주
보던 분들을 못 뵈어 아쉽지만 소중한 아기를 만나게 해주셔서 기쁜 마음으로 졸업하겠습니다! 지나고 나서 알아보니 5과는 저처럼 고령산모전문이래요. 혹시 과 선택에 고민을 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으시면 5과로 선택하시면 좋을 것 …
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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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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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선생님. 간호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고령산모라 주위에서 나이 많으면 무조건 세화병원 추천한다고 들었던 터라 다른곳
알아보지도 않고 망설임없이 방문했던 기억이 납니다.
처음 시도 하는 시험관이라 걱정도 많이되고 떨리는 마음으로 준비했는데,
시험관 첫번째에 기적같이 한번에 성공했어요~!
처음 장우현선생님 만났을때 웃으시면서 반겨주시고. 난자채취. 배아이식 할때마다
걱정하지 말라고 응원해주시고 긴장하지 말라고 손 잡아주셨던 따뜻한 마음이
아직도 느껴집니다!!
매번 갈때마다 다정하게 얘기해주시고 배려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2과 간호사선생님들 항상 친절히 대해주시고 설명도 잘해주시고 같이 공감해주시는
모습에 또 한 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채혈실간호사 선생님들도 안 아프게 채혈해주시고. 주사실 선생님들도
감사드려요!!
수납하시는 분들도 문의드리면 친절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졸업하지만,둘째 계획이 생기면 꼭 다시 장우현 선생님께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그동안 너무너무 감사했고 다…
이*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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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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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원장님, 간호사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
난저인 저에게 임신이 되었다는 건 정말 큰 축복이자 기적이었습니다.
다른곳에서 좋지 않은 결과와 이야기만 들었던 저에게 2과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의 따뜻한 말 한마디 한마디가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1년 정도 쉬지 않고 달려왔지만 한 번도 착상하지 못했던 제가, 이곳에서
처음으로 NK 수치에 대한 설명을 듣고 그에 맞는 처방을 받게 되었고, 그
결과 이렇게 졸업을 앞두게 되었네요..
난저라 채취도 늘 3개 이하였고, 수정된 배아도 적어서 많이 불안했는데,
결국 임신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그동안 함께 걱정해 주시고 고민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평생 행복하세요! ❤️
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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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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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7과 정하은 원장님과 간호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세화병원 7과 정하은 원장님과 간호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저는 7과에서 진료를 받았던 김부영 환자의 남편입니다.
저희 부부는 처음 세화병원 7과에 방문했을 때부터 원장님과 간호사님께서 보여주신 따뜻한 친절과 든든한 믿음 덕분에 늘 안도감을 느꼈습니다.
사실 첫 시험관 이식 후 계류유산을 겪었을 때, 아내가 너무나 많이 힘들어하고 슬퍼했습니다.옆에서 지켜보는 저 역시 마음이 너무 아프고 힘들었는데요.
그 힘든 시기에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께서 진심 어린 위로와 함께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현실적이고 따뜻한 조언을 아끼지 않고 해주셨습니다.
그 덕분에 저희 부부가 포기하지 않고 다시 용기를 낼 수 있었습니다.
이후 시험관 재시도를 하기 전 초음파 검사를 했는데, 원장님께서 자궁 내벽과 난포 상태가 너무 좋다며 자연 임신 시도(숙제)를 제안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을 믿고 말씀해주신 대로 진행했더니, 거짓말처럼 소중한 …
차*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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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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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원장님과 홍세원, 김민주 선생님께 감사인사드립니다.
늦은 나이에 결혼하여, 산전검사 하자마자 불안한 마음에 바로 난임병원에서 유명한 세화병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3과 정수전 원장님께서 같은 여성이시기도 하고 평이 좋아서 진료를 받게 됐는데, 늘 따뜻하게 격려해주시면서도 궁금한점도 놓치지 않고 잘 설명해주셔서 믿고 따를 수 있었습니다. 유명병원은 진료가
1분컷도 많고, 워낙 바쁘시다보니 환자의 상태를 설명드리거나 의견을 여쭙기도 쉽지 않은데 정말 친절하고 상세하게 도움 주셨습니다.
결혼 이후 너무나도 바쁜 하루하루에, 몸을 만들지도 못한채 1차를 바로 준비했던 터라 아쉽게 착상 실패를 했지만, 2차에는 상급 배아로 바로 착붙하여 너무나도 소중한 첫째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AMH 1.7에 만 40세라는 평균적이면서도 좋을 것 없는 수치였지만, 시험관을 준비하다 보니 생각보다 변수가 너무너무 많았고 5~6번을 해도 성공하기 힘들겠구나 생각했었는데, 2차라는 비교적 빠른
차수안에 성공할 수 있게 해주신 정수전 원장님께 진…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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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