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원장님, 간호사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
난저인 저에게 임신이 되었다는 건 정말 큰 축복이자 기적이었습니다.
다른곳에서 좋지 않은 결과와 이야기만 들었던 저에게 2과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의 따뜻한 말 한마디 한마디가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1년 정도 쉬지 않고 달려왔지만 한 번도 착상하지 못했던 제가, 이곳에서
처음으로 NK 수치에 대한 설명을 듣고 그에 맞는 처방을 받게 되었고, 그
결과 이렇게 졸업을 앞두게 되었네요..
난저라 채취도 늘 3개 이하였고, 수정된 배아도 적어서 많이 불안했는데,
결국 임신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그동안 함께 걱정해 주시고 고민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평생 행복하세요! ❤️
김*연
|
2026-07-28
-
고마워요 세화병원
7과 정하은 원장님과 간호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세화병원 7과 정하은 원장님과 간호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저는 7과에서 진료를 받았던 김부영 환자의 남편입니다.
저희 부부는 처음 세화병원 7과에 방문했을 때부터 원장님과 간호사님께서 보여주신 따뜻한 친절과 든든한 믿음 덕분에 늘 안도감을 느꼈습니다.
사실 첫 시험관 이식 후 계류유산을 겪었을 때, 아내가 너무나 많이 힘들어하고 슬퍼했습니다.옆에서 지켜보는 저 역시 마음이 너무 아프고 힘들었는데요.
그 힘든 시기에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께서 진심 어린 위로와 함께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현실적이고 따뜻한 조언을 아끼지 않고 해주셨습니다.
그 덕분에 저희 부부가 포기하지 않고 다시 용기를 낼 수 있었습니다.
이후 시험관 재시도를 하기 전 초음파 검사를 했는데, 원장님께서 자궁 내벽과 난포 상태가 너무 좋다며 자연 임신 시도(숙제)를 제안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을 믿고 말씀해주신 대로 진행했더니, 거짓말처럼 소중한 …
차*민
|
2026-07-27
-
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원장님과 홍세원, 김민주 선생님께 감사인사드립니다.
늦은 나이에 결혼하여, 산전검사 하자마자 불안한 마음에 바로 난임병원에서 유명한 세화병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3과 정수전 원장님께서 같은 여성이시기도 하고 평이 좋아서 진료를 받게 됐는데, 늘 따뜻하게 격려해주시면서도 궁금한점도 놓치지 않고 잘 설명해주셔서 믿고 따를 수 있었습니다. 유명병원은 진료가
1분컷도 많고, 워낙 바쁘시다보니 환자의 상태를 설명드리거나 의견을 여쭙기도 쉽지 않은데 정말 친절하고 상세하게 도움 주셨습니다.
결혼 이후 너무나도 바쁜 하루하루에, 몸을 만들지도 못한채 1차를 바로 준비했던 터라 아쉽게 착상 실패를 했지만, 2차에는 상급 배아로 바로 착붙하여 너무나도 소중한 첫째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AMH 1.7에 만 40세라는 평균적이면서도 좋을 것 없는 수치였지만, 시험관을 준비하다 보니 생각보다 변수가 너무너무 많았고 5~6번을 해도 성공하기 힘들겠구나 생각했었는데, 2차라는 비교적 빠른
차수안에 성공할 수 있게 해주신 정수전 원장님께 진…
방*영
|
2026-07-27
-
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원장님과 간호사선생님들께 감사인사드려요!
회사 팀장님의 추천으로 장우현원장님한테 진료받고
시험관 시도했는데 팀장님에 이어 저도 1차만의 기적이 일어났어요..????
항상 느끼지만 원장님이 너무 차분하셔서
긴장이되더라도 원장님 한마디면 긴장이 풀리고
또 간호사쌤은 얼마나 친절하시게요ㅠㅠㅠㅠ
‼️원장님이 차분한데 정확해요‼️
지금 저는 8주에 다음주에 졸업을 기다리고있네요
오래 계셔주세요 ㅠㅠ
손*리
|
2026-07-27
-
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원장님 감사합니다^^
3과 정수전 원장님께 신선 이식 받고 소중한 아기를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원장님, 간호사님들 모두 항상 너무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긴장하지 않고 무사히 잘 받을 수 있었습니다. 지인들 추천도 많이
받았는데 소문대로 너무 좋으셨습니다. 아기심장소리도 들을수 있어서
너무 신기하고 좋았습니다. 신랑과 함께 왔던 병원을 곧 졸업하게 되어
기분이 몽글몽글 합니다. 정말 감사하고 건강하세요^^
박*영
|
2026-07-27
-
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원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결혼 후 오랜시간 임신이 되지 않았고 몸관리도 전혀 못하고 있던터라
걱정스럽게 찾아갔던 세화병원. 난 임신은 되는 몸일까 이런 생각들로
가득 차 있었고 생리도 주사를 안맞으면 1년이고 뭐고 하지않는
몸이었는데 1차만에 넣었던 배아 두개 다 착 달라붙어 둥이를 품게되었고
며칠 뒤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사실 결혼 후 새해마다 임신을
기도했지만 몇년째 소식이 없어 이번년도는 임신소원은 빌지도 않았고
올해 내가 임신을 할꺼란 상상도 못했기에 더욱더 실감나지 않아요 ㅜㅜ
방문할때마다 인기가 좋으셔서 바쁘시긴 하지만 친절하게 답해주시고
궁금한점도 잘 알려주시는 T성향의 따뜻한 정수전 원장님!! 저희에게
희망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ㅠㅠ 간호사선생님 두분도 매번 저희
선생님들만 바쁘신 것 같은데 항상 친절하게 맞아주셔서
감사했어요ㅜㅜ 떠난다는게 믿기지 않지만,,, 떠나야 좋은곳이니 훨훨
날아가서 큰 이슈없이 만출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박*하
|
2026-07-25
-
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 이정형원장님 감사합니다♡
세화병원에서 둘째 심장소리듣고 오늘 드디어 졸업했습니다 !
울산에서 왔다갔다하며 채취부터 이식까지 정말 힘들었는데
5과 이정형 원장님 덕분에 마음 잘 다잡고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간호사선생님도 친절하게 설명 잘해주시고 진심으로 응원해주시는게 느껴져서
감사했습니다 ㅠㅠ
아직 배아 2개남아서 셋째까지 욕심이 난다만..
그때까지 모두 그대로 계셔주시면 좋겠어요 !!!♡
김*은
|
2026-07-25
-
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선생님 및 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
첫째를 세화병원에서 출산하고 둘째까지 졸업을 앞두고 있어요
항상 친절하고 다정하신 설명으로 불안한 마음을 잘 다독여 주시고
건강한 둘째 까지 만나게 해주신 정수전 선생님 및 3과 간호사 선생님께도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
박*진
|
2026-07-25
-
고마워요 세화병원
6과 이영진 원장님,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난임때문에 창원에도 가보고, 대구에도 가보고 하다가
마지막으로 세화병원에서 승부를 보자 싶어서 세화병원으로 왔어요~
6과 이영진 원장님으로 배정받고 첫진료를 받았을 때 원장님과 간호사님의 친절함과 웃는 표정에 마음이 안정되는 느낌이었고,
믿고 따라가보자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산전검사나 초음파 등 무엇이든지 꼼꼼하게 살펴주시고, 여러 정보를 먼저 알려주셔서 도움이 되었고,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문을 하면 성의껏 답변해주셨어요.
산전검사 후 몸좀 만들고 시험관을 시작했는데 난자채취나, 신선이식 등을 위해 시술대에 올랐을 때도
매번 인사먼저 해주시면서 스몰톡을 하며 안심되게 해주셨고, 나이에 비해 난자 수가 적었는데도 최대한 많이 살려주시고, 이식도 좋은 곳에 잘 넣어주셨어요.
시험관으로 인해 몸은 조금 부담이 되었지만, 늘 잘 끌어주시고, 걱정해주시고 하셔서 1차 잘 끝내고, 3일 배아로 임신까지 되었습니다.
사실 1차 만에 되는 것은 기대하지 않았어서 실감도 잘 안나고…
정*진
|
2026-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