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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원장님 그리고 2과 간호사님들, 다른 직원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세화병원에서 배란주사도 맞고 결국 시험관으로 넘어갔습니다! 다행이 2차에서
착붙해줘서 졸업이란걸 하게 되었네요! 병원 다니는 기간 동안 힘든일도 많았지만
원장님이랑 간호사선생님들이 설명도 잘해주시고 힘내자고 해주셔서 힘이 많이됐어요!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건강하게 아기 낳고 잘 키울게요! 항상 소중하게 생각하고
살아갈게요! 다른분들도 좋은소식 가득하길 바랄게요!
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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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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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원장님, 그리고 3과 간호사 선생님들 정말 감사했습니다♥
집 근처 산부인과에서 배란초음파를 보며 임신 시도를 했지만 계속 실패하여, 2026년 3월 세화병원을 처음 방문했습니다.
다낭성 난소라 정수전 원장님께 시험관을 하기로 했고, 1번의 난자채취와 동결배아이식 3차만에 임신이 되었어요!
한 번만에 임신이 되면 좋겠다고 기대했지만, 3차까지 가게 되면서 마음이 불안한 적도 많았어요.
그럴 때마다 정수전 원장님과 담당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늘 따뜻하게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덕분에 끝까지 잘 해낼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아기 건강하게 잘 낳고 예쁘게 키우다가, 둘째 생각나면 바로 달려올게요~
원장님, 간호사 선생님들, 내년 4월에 태어날 우리 아기까지 모두 건강하게 다시 만나요!
세화병원에서 받은 따뜻한 응원과 감사한 마음, 오래오래 기억하겠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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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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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최고 짱짱맨 장우현 원장님, 그리고 예쁘시고 따뜻하신 2과 간호사님들 감사합니다♥️
시험관을 시작해야 하는 상황이 왔을 때, 막막하고 두려운 마음이 참 컸어요.
그런데 2과 원장님을 처음 뵈었을 때, 인자하신 미소와 따뜻한 말투 덕분에 용기와
힘을 얻어 시작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평소에 ‘주사 싫어 인간’이었던 저도 조금이나마 편안한 마음으로 모든
과정을 잘 견뎌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원장님 특유의 힘이 나는 응원도, 따뜻한 미소도 오래도록 잊지 못할 것 같아요.
그리고 모든 과정에서 마치 본인 일처럼 함께 기뻐해주시고 걱정해주셨던 2과
간호사 선생님들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2과 원장님, 간호사 선생님들 덕분에 시험관 1차 만에 로또 같은 행운에
당첨되어 드디어 병원을 졸업하고, 이런 글을 쓰는 날이 오네요 ~~! 처음에는
두렵기만 했던 시간이었는데 돌이켜보니 좋은 분들을 만나 잘 지나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2과 원장님, 간호사 선생님들 모두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
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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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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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6과 이영진 선생님 감사합니다.
이영진 선생님 덕분에 기다리고 기다리던 임신에 성공했습니다.
선생님의 세심한 배려 덕에 힘든 과정을 여러 번 거치지 않고
한번에 성공 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진료 중 잘 모르는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셔서
걱정을 덜고 마음 편히 진료 받을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 뿐만 아니라 담당 간호사님도 한 팀으로 케어 해주셔서
왜 의료 '서비스' 인지 다른 병원과 다른
배려와 돌봄, 친절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새로운 생명 잘 돌보도록 하겠습니다.
김*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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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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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원장님 그리고 간호사 선생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친한 지인이 정수전 원장님께 진료를 받고 첫째 아이를 임신하게 되었고, 그 추천을 받아 저도 믿고 병원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곧 40을 앞둔 나이라 쉽지 않은 길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으로 조심스럽게 시작했는데, 감사하게도 한 번의 채취만에 둘째 아이를 임신하게 되어 이렇게 기쁜 마음으로 감사의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임신 소식을 들었을 때 원장님 앞에서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났는데, 의료진분들 모두 따뜻하게 격려해 주시고 함께 진심으로 축하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돌이켜보면 마음적으로 힘든 시간도 분명 있었지만, 병원에 올 때마다 항상 편안하고 따뜻하게 대해주신 덕분에 단 한 번도 불편함을 느낀 적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매번 편안한 마음으로 병원을 방문하고 진료를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로 임신 8주가 되어 이제 곧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의료진분들의 수고와 정성 덕분에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고, 저희 가족은 또 한 번 새로운 행복을 향해 나아갈 수 있게 되…
황*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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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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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원장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24년도 첫째도 성공 26년 올해 둘째도 성공했어요!
정수전 원장님의 편안하고 안정된 진료가 저랑 너무너무 잘 맞았습니다 정말
감사해요❤️ 셋째생각은 없지만(..) 또 만난다면 꼭 다시 3과 원장님을 뵈러
올꺼에용 그동안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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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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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원장님, 간호사님께~
첫째아기를 세화병원에서 시험관으로 만나고
지금 어느덧 5살된 아이를 키우면서 너무나도 큰 행복을 느끼고 있습니다.
둘째를 가지고자 오게 되었고 처음으로 2과 선생님들을 뵙게 되었습니다.
항상 밝은 미소로 맞아주시는 덕에 한결 병원가는 마음이 가벼웠습니다.
두번째 경험이라 처음보단 마음을 편하게 먹고 시작하였는데 1차만에
임신 성공하게 되어서 너무 기쁩니다.
별탈없이 졸업할 수 있게 애써주셔서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소중한 아기 건강하게 출산해서 잘 키우겠습니다:)
원무과선생님, 주차장아저씨까지 넘 친절하십니다~
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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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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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원장님,김은정/정재흠간호사 선생님 너무 감사했습니다 ♡
시험관을 하기로 마음먹고 저희 부부가 찾았던 세화병원.
처음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을 뵀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7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그동안 정말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늘 따뜻한 말과 눈빛, 그리고 자세한 설명으로 불안하고 힘들었던
시간들을 잘
지나올 수 있게 해주셨어요.
시험관이라는 과정 자체가 낯설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고, 또 무섭기도
했는데
어느새 임신 10주가 되어 졸업할 때가 되었다니… 시간이 어떻게 흘렀나
모르겠습니다.
처음 나팔관 조영술처럼 아픈 시술을 할 때도, 처음 난자 채취를 할 때도,
이식을 할
때도 매번 따뜻한 말로 안심시켜 주셨던 우리 2과 원장님. 정말 너무너무
감사했어요ㅠㅠ
원장님 덕분에 겁 많은 제가 무서웠던 시간들을 잘 견디고 지나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매번 과정이 끝난 뒤 따뜻한 말로 위로해 주시고, 모르는 것
하나하나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함께 걱정해 주셨…
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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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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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 이정형선생님, 정지해, 석희영 간호사님 진짜 진짜 최고!!
83년 많은 나이로 작년부터 세화에 다니면서 시험관 준비를 했어요
저에게도 졸업을 하는 날이 오다니.. 아직 갈 길이 멀지만 너무 좋으네요!
5과 이정형선생님!❤️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설명도 잘해주셔서 감사했어요!
건강 잘 챙기셔야해요!
우리 간호사쌤들❤️
저 수치 잘나왔을때 같이 울어주신거 잊지 않을꺼예요!
늘 따뜻하게 이야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이제 누구랑 수다 떨어요? 엉엉????
주사실 선생님❤️
주사 안아프게 잘 놔주시고, 약도 잘 챙겨주셔서 감사했어요!
채혈실 선생님❤️
진짜진짜 피 안아프게 잘뽑아 주시는 최고최고!
원무과 선생님❤️
늘 이름 기억해주시고, 친절하셨어요! 세분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수술실, 5층 간호사 선생님들!
채취때, 이식때, 타이유 맞으러 갈때 늘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잘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주차선생님들!
더우나 추우나 밖에서 너무 고생많으세요..올때마다 제일먼저 반갑게…
박*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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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