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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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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원장님, 김은정선생님, 김재험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닉네임 : 김*아 | 작성자명 : 김*아 |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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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7세 초산으로 한약과 흑마늘, 운동 등 6개월간 불안한 마음으로 임신을 시도하다가, 용기를 내어 세화병원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성인이 되고 나서 큰 병원을 가본 적이 없었는데, 병원의 커다란 정문을 보는 순간 “이제 나는 환자인가?”하는 생각이 들면서 무력감이 들고,
“난임”이라는 단어가 무시할 수 없는 초조함과 죄책감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2과 원장님과 선생님분들을 만났는데, 아무렇지 않게 환하게 웃으면서 설명해주시는 것들이
“어떤 마음인지 다 알아, 이유를 찾아서 해결해 나가보자.”라고 해주시는 것 같아 울컥하는 진심의 위로를 받고 저도 모르게 의지하기 시작했습니다.

더운 여름날 병원을 오가면서 원장님과 선생님들께서 말씀해주신 대로 검진과 수술을 받고,
그 여름이 채 끝나기도 전에 임신에 성공하여 뱃속에 묵직한 행복을 얻어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또다른 세상을 선물해주신 원장님과 선생님들께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마음을 전하고자 감사 인사를 여기에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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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댓글

아이피 (1.♡.14.94) 작성일

김단아님  안녕하세요!!!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난임이라는  단어가  크게  불편하게  다가올 거  같아요~
그  무게에  위축도  되시겠지만  조금은  다른  방법으로  우리 아가를 
만나는  과정이라  생각하시면  아주  조금  편안해 지실 거라  생각합니다~
다행스럽게도  검사후    원인을  치료하고
우리  천사가    바로  찾아와  주어  힘들었던  마음이  빨리  놓아  지셨을 거  같아요~
선한  마음이    그대로  보이시는  두분 을  닮아
착하고  어여쁜  우리 아가  만나셔서  행복한 하루 하루만  맞이  하시길  바래봅니다!!
멀리서  다니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