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gratulation
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AMH 0.68, 난자 1개로 한 번에 성공한 기적
기다리는 내내 마음이 조마조마했죠. 그런데 정말 놀랍게도, 시험관 한번
시도에서 기적처럼 성공했어요.
특히 2과 선생님께서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시기별로 맞춤
조언을 해주셔서 큰 힘이 됐습니다. 간호사분들도 매번 따뜻하게 챙겨주시고
작은 변화에도 세심히 신경 써주셔서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저처럼 수치나 난자 개수가 적은 분들 힘내셔요. 2과 선생님과 간호사분들 믿고
끝까지 긍정적인 마음으로 임하면, 좋은 결과가 따라온다는 걸 몸소 느꼈습니다.
지금은 감사하고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아이 건강하게 순산하여
둘째계획때도 오겠습니다^^
- 이전글감사합니다 2과!!!!! 25.11.12
- 다음글2과쌤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외쳐 갓우현!!! 25.11.08
댓글목록

님의 댓글
아이피 (1.♡.14.94) 작성일
백소영님 안녕하세요!!!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난소나이를 확인하시고 당황스럽고
걱정이 많으셨을 거예요~
발빠르게 바로 시술에 들어갔고 한방에 두둥!!
우리 천사가 기적처럼 찾아와 주었네요~
큰 선물처럼 찾아와 준 우리 천사 보며
생명의 신비함과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쉽지 않은 상황에서 밝은 기운으로 진료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에너지에 우리 아가가 건강히 잘 찾아와 준 거 같아요~
분만 병원 가셔서도 몸 건강히 잘 보내시고 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늦지 않게 둘째 만나러 오세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