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gratulation
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선생님 감사합니다
선생님께서 꼼꼼히 챙겨주신 덕분에 지금 임신 8주차로 무사히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2세 준비와 동시에 찾아온 난소 호르몬 기능 저하로 심적으로 많이 힘들고 지쳐
있었지만, 늘 진료실에서 세심하게 살펴주신 덕분에 빠른 시일 내에 기적처럼
아기 천사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께 받은 따뜻한 배려와 진심,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소중히 품은 아기
건강하게 출산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이전글2과 장우현 선생님과 간호사 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25.11.18
- 다음글3과 정수전 부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 덕분에 첫째에 이어 둘째까지 만나게 되었습니다. 25.11.14
댓글목록

3과 간호사님의 댓글
3과 간호사 아이피 (1.♡.14.94) 작성일
안녕하세요!!!
임신 축하 드립니다!!!
여러 고민과 걱정을 안고 저희 병원을 찾아 와 주셨는데 저희 원장님과 함께 저희가 드리는 마음이
그 걱정과 고민에 작은 도움이 되셨다고 하시니 정말 기쁩니다!!
아기와의 첫 만남 첫 심장 소리를 함께 들을 수 있어서 영광이였습니다.
아기를 품에 안기까지 많은 과정들이 남았지만 그 과정들이 걱정보다는
설렘과 행복으로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건강하게 분만하시고 소식 전해주세요^^
첫째 손잡고 둘째 만나러 오시기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