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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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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감사합니다 2과원장님,간호사님들

닉네임 : 김*희 | 작성자명 : 김*희 |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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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4년도부터 임신준비한다고 집근처 병원다니면서 배란유도주사맞으면서
자임시도했어요.ㅣ 하지만 나이도있다보니 쉽게 잘안되서 난임병원으로 옮겨야겠다
생각들어 알아보고 세화병원으로 오게됐어요~ 친구도 여기서 시험관으로
임신됐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친구랑 같은 원장님 봐야겠다싶어 2과
진료보게됐어요~ 원장님도 설명잘해주시고 간호사님들도 친절하시고 너무
좋았어요. 그렇게 25년 한해동안 열심히 달려 11월25일에 6차 신선배아이식을 해서
12월5일,12월8일 2번의 채혈로 임신확인하고 12월13일 처음 아기집을 보게됐어요.
진짜 한해동안 나는 왜안될까 이생각에 정말 만이울고 힘들었는데 간호사님들이
그마음을 알아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마지막이식때 25년도에 안되면
포기하자는 마음이었는데 임신되서 정말기뻤고, 이식잘해주신 원장님께도
감사합니다!! 시험관하시는 여러분 힘내세요~!!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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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댓글

아이피 (1.♡.14.94) 작성일

김태희님  안녕하세요!!!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길다면  긴  시간동안  달려 왔던 거 같아요~
우리  아가가  쉬이  찾아와  주지  않아
제가  더  마음이  아팠던  거 같아요~ㅠㅠ
언제나  밝으신  웃음속에  간절한  마음이  느껴져
꼭  임신되셔야  한다  생각  했었네요~
마지막에  우리 천사가  드디어  찾아와  주었네요~~
그 기쁨이  크셨겠지만  제가  더  더 기뻤답니다~
알고 계시죠?~~^^
지치지  않고  달려와  주셔서 
힘들게  조금은  느리게  찾아온  우리 천사가  더  소중하게  느껴지실  거예요~
추운 겨울  졸업하시며  따뜻한 마음만을  안고 가셨길  바래봅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고  수고  많으셨어요~
앞으로  행복한  순간만을  맞이  하시길  바랄께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