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gratulation
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원장님, 김은정 간호사님. 정재흠 간호사님 감사드립니다.
이후에 정말 선생님께서 저명하시구나 느낀건 병원을 다니면서 첫째친구 엄마들에게 난임병원 커밍아웃을 할 때마다 정말 신기하게 5명이(어쩌면 더..) 세화병원 출신이고 그 중 3명이나 우현쌤에게 1번만에 성공한 아기들이였답니다^^ 물론
저도 시험관 1차만에 성공해 졸업을 앞두고 글을 쓰고 있구요,,.
장우현 원장님께선 실력도 좋으시지만 항상 웃는 얼굴로 자상하시고 긍정적인 이야기를 많이 해주셔서 매번 근심없이 기분좋게 진료실을 나올 수 있었답니다, 힘든 순간에 선생님의 한마디 한마디에 휘둘릴 수 밖에 없는 상황 속에 정말 빛같은
분이세요^^ 또, 선생님의 판단력과 황금손 덕분에 짧다면 짧은 4개월만에 임신 성공하고 5개월만에 병원 졸업을 하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은정 간호사님께선 깊은 내공과 설득력 있는 목소리로 항상 응원해주시며 단단한 저를 만들어주셨답니다! 무조건 될거라며 안될리가 없다며 저도 못 믿는 저를 믿어주셔서 항상 감사드렸어요. 또 여러 결정을 해야 할 순간마다 진심으로 함께
고민해주시며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게 도와주시고, 매번 같은 주사나 시술 같은 일정에 사소한 부분도 모두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처음 온 넓은 병원에서도 헤매지 않고 척척 해낼 수 있었답니다. 감사드려요^^
정재흠 간호사님꼐선 매번 밝은 미소로 안내해주시고, 바쁘실텐데 어떤 질문을 드려도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들어 갈때마다 어색하고 긴장되는 진료실에서도 세심하게 잘 챙겨주시고 항상 괜찮다 해주셔서 한결 편한 마음으로
진료를 받을 수 있었답니다^^
말주변이 없어 세분께 감사한 마음을 글로 다 표현 못한거 같아요..덕분에 너무 좋은 기억만 가득한 병원 생활 이었어서 졸업 하려니 아쉽기도 하고 섭섭하기도 하지만 좋은 기억 그대로 한아름 안고 그 힘으로 아기 열심히 지켜서 순산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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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님의 댓글
아이피 (1.♡.14.94) 작성일
정서연님 안녕하세요!!!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앳된 모 습에 둘째 준비로 첫진료 오셨을 때가
기억이 나네요~
하나 하나 차근 차근히 진료를 잘 따라와 주셔서
우리 둘째를 품안에 안게 되신 거 같아요~
주위 여러분들이 저희 2과 출신이었다니~~^^
뿌듯 뿌듯 ! 반가운 마음입니다~
어여쁜 첫째와 함께 육아에 힘드시겠지만
둘째 품안에 건강히 품으시고 하루 하루 행복한 순간들만
맞이 하시길 바랄꼐요~
애정어린 시선과 마음으로 저희 병원 진료 잘 보신 거 같아
다행스런 마음입니다~
설연휴 맛난 거 많이 드시고 따스한 봄날
풍요롭게 맞이 하세요~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