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gratulation
고마워요 세화병원
♥♡ 2과 장우현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
30대 중반이 되고 아기생각을 가지게 되었는데, 2년동안 생리 불순을 심하게 겪고 있어서 아기를 가질 수 있을지 불안감이 컸습니다.
그런와중에 세화병원 다니는 지인에게 2과 원장님께서 특이케이스를 잘 보신다하셔서 추천받고 난임치료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침에 출근을 바로 해야해서 7시넘어서 병원에 도착해서 대기했습니다.
직장인이라면 아침부터 밝은 미소로 시작하기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카운터에서 웃으시며 반겨주시던 간호사 선생님 덕분에 하루를 기분좋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진료실에 들어갈때도 안내해주시는 간호사 선생님께서도 항상 밝은 얼굴로 인사해주시고 원장님께서도 아침에 일찍와서 고생많으시다고 늘 밝게 웃으시며 인사해주셔서 긴장감이 풀렸던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난포가 잘 자라지않아서 시험관으로 넘어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고있었지만 원장님께서 과배란주사 용량을 제 컨디션이나 자궁 상태를 보고 조율해주셨는데,
3주쯤 과배란주사를 맞고 난포나 자궁내막도 임신이 될 만큼 준비가 되었다 하셔서 2025년 12월 중순에에 난포터지는 주사를 맞고 2026년 1월 2일 임신테스트기 결과 두 줄이 떠서 현재 임신 8주차입니다
다음주면 세화병원을 졸업하게되는데 초음파 결과를 보고 같이 기뻐해주시던 담당 간호사선생님들과 장우현 원장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글솜씨가 없어서 감사한 마음이 이 글로 전달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셨으면 좋겠고 다들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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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님의 댓글
아이피 (1.♡.14.94) 작성일
이가영님 안녕하세요!!!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배란시기를 잡는데 제법 많이 걸렸던 거 같아요~
계속 체크 오시면서 걱정들이 있으셨겠지만
잘 따라와 주셔서 한방에 우리 아가를 만나게 되었네요~
너무 너무 축하드립니다~
직장일로 내원도 힘드셨을 텐데 편안히 진료를 보신 거 같아
다행스런 마음입니다~
언제나 웃음을 잃지 않는 2과가 되도록 더 노력 해야 겠어요~~^^
분만병원 가셔서도 몸 건강히 태교 즐거이 하시길 바랄께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