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gratulation
고마워요 세화병원
감사합니다. 5과 원장님과 선생님:)
집중을 했고 나이가 조금씩 차다 보니 이제는 아이를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 여러 산부인과를 다녔는데 제가 무배란이 되고 있던 사실도
몰랐고 낭포가 터지지 않고 있다는 것도 다른 큰 산부인과에 가서 알게 되었어요.
거기서도 구체적인 조언이나 그런 말도 없이 자연임신을 시도해 보다가 도저히
안되면 난임병원에 가보라는 말을 듣고 산부인과를 다니지 않고 있다가 지인인
친구가 세화병원에서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우리도 더
늦으면 안 되겠다는 마음에 세화병원에 가게 되었어요. 저희는 5과 원장님께
진료를 받는다고 말씀드렸고 그리고 저희가 임신 시도한 게 얼마 되지 않은
거라서 자연임신 시도를 저희는 해보자고 하셔서 저희도 찬성을 했어요. 12월에
약도 처방 받아먹고 이때도 우선 병원에서 날짜 정해주시는 데로 이행하긴
했는데 힘들기도 했고 이때 괜스레 기대가 되더라고요 하지만 처음 시도하고
나서 실패했고 두 번째도 자연임신을 시도해 보자 해서 이번에는 낭포 터지는
주사 과배란 시켜주는 주사를 아침에 남편이 주사를 배에다 놓아주고 병원에서
딱 정해주신 날짜 타이밍 시간 어느 하나 틀리지 않고 다 이행을 했어요. 사실
처음 시도했을 때 기대하게 되었는데 임신이 안되니 마음이 좋지가 않은 건
사실이 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아예 저도 기대 안 하고 남편한테도 기대하지
말라고 했어요 딱 임테기하는 날 다음날이 제 생리 시작일이기도 했고요 누가
봐도 이건 생리 시작 전 증상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번에도 안됐구나
그래도 이월에는 그래도 되겠지 하는 마음이었어요. 임테기 하는 날 남편
출근했을 때 몰래 임테기 했는데 선명한 두 줄이 나오는 거예요 어찌나 손이랑
입술이 떨리던지 요즘 자연임신이 어려워서 난임병원에 오시는 분들이
많으시잖아요 다들 너무 멋지신 거 같아요 진짜 너무 간절하면 더 안 생기는 거
같아요 그리고 진짜 아무 생각 없이 딱 병원에서 정해주시는 대로만 하세요!
그리고 5과원장님 선생님께서도 친절하게 잘 안내해 주시고 잘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진료 끝 이제 병원 졸업했는데 건강히 출산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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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5과 간호사님의 댓글
5과 간호사 아이피 (1.♡.14.94) 작성일
문**님 안녕하세요~~~~~
11월에 처음 내원하셔서 난임검사 진행하시고 12월에 자연임신 날 잡고 가셨는데 이렇게 바로 임신이 되셨네요~~~~
다시 한번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사실 시술하시는 분이 많아서 자연임신은 저희도 크게 기대 안 하는데 이렇게 두번 날 잡고 바로 임신이시라니!!!
그동안 왜 임신이 안 되었는지... 이렇게 난임병원와서 바로 해결이네요^^
분만병원 가셔서도 진료 잘 받으시고 엄마 아이 모두 건강하게 분만 잘 하시길 바랍니다.
문**님의 가정에 평안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