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gratulation
고마워요 세화병원
드디어 8주 차, 감사한 마음으로 세화병원을 졸업합니다.
처음 병원 문을 두드렸을 때의 막막함과 불안함이 아직도 생생한데
오늘 8주 차 초음파로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는 아기를 확인하고 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매 진료 때마다 따뜻한 격려로 힘을 주신 정수전 부원장님,
그리고 항상 친절하게 안내해 주시고
제 질문 하나하나에 귀 기울여 주신 간호사 선생님들 덕분에
긴 터널을 잘 이겨내며 지나온 것 같습니다
난임이라는 힘든 길 위에서 방황하는 많은 예비 부모님들께
제 소식이 작은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베풀어 주신 은혜 잊지 않고
남은 임신 기간도 건강하게 잘 보내서 예쁜 아기 만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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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3과 간호사님의 댓글
3과 간호사 아이피 (1.♡.14.94) 작성일
안녕하세요!!♡
끝이 보이지 않는 터널인 것 같았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계속 노력해주셔서 밝은 빛을 만나게 되셨네요.^^
난임병원 내원을 결정하시면서 걱정많으셨을텐데
저희 원장님의 처방과 판단을 믿고 함께 힘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분만병원가셔서도 편안하게 진료받으시길 바라며,
행복한 출산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모든 난임부부에게 힘이 되는 이야기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