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gratulation
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거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어요.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 갔지만 정수전
원장님을 믿고 포기하지 않았더니 결국 저에게도 아기가 찾아와 병원을
떠나는 날이 오게 되네요. 마지막 진료 날 원장님께서 고생 많았다고 말씀 해
주시는데 그 동안에 마음 고생을 알아 주시는 듯 한 눈빛에 눈물이 났습니다.
항상 친절하게 안내, 설명 해 주시고 공감 해주셨던 3과 간호사님들과
제가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가도 누군지 알아 보시고 제 이름을 먼저 말씀 해
주시던 원무과 직원 분에게도 감사 인사 드립니다.
2년 동안 열심히 다닌 곳을 드디어 졸업합니다! 좋은 인연에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 이전글5과 이정형원장님 간호사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26.05.16
- 다음글감사합니다~ 26.05.1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