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gratulation
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원장선생님&간호사 선생님분들 감사드립니다❤️
다니다가 남편의 조심스러운 권유로 시험관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시험관이라는 자체가 너무 무서워 겁이 났는데 정수전 원장선생님과
간호사선생님들 덕분에 걱정을 덜어내고 시험관 진행하여 신선1차 / 동결 1차
/ 신선 2차를 마지막으로 드디어 졸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
시험관 전 필요검사 시 큰 문제도 없었으나 배아가 잘 자라주지않아 더 답답하고 저
스스로 해답을 찾지 못한다는 느낌이 컸는데 세화에서 진행하면서 원장님의
친절한 진료와 저에게 더 맞는 방향을 찾아주시려 하는 그런 모습에 마음놓고
다녔네요. 마지막 3번째 시도에서 좋은 소식이 와서 얼마나 기뻤는지 ㅠㅠ
애기집 보는 날 저도 모르게 선생님과 간호사쌤 앞에서 기쁨의 눈물을 조금(?)
흘렸는데 같이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
그리고 이번엔 동결배아도 나와주어 얼려둬서 둘째도 세화로 올 예정입니다.
자연임신준비 뿐만 아니라 시험관 준비하면서도 힘들 때도 많았지만 선생님들
덕분에 힘내서 잘할 수 있던 것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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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3과 간호사님의 댓글
3과 간호사 아이피 (1.♡.14.94) 작성일
안녕하세요, 민 **님!
소중한 소식을 정성스러운 글로 나눠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자연 임신을 기다리며 보냈던 초조한 시간들, 그리고 남편분의 권유로 큰 용기를 내어 시험관 아기를 시작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고민이 있으셨을지 충분히 느껴집니다.
처음엔 막연한 두려움이 크셨겠지만, 저희 병원을 믿고 한 걸음씩 내디뎌 주셔서 저희가 더 감사한 마음입니다.
특별히 큰 문제가 없는데도 배아가 잘 자라주지 않아 답답하셨을 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원장님과 함께 최선의 방향을 찾아주신 덕분에 이렇게 귀한 결실을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세 번째 시도 끝에 들려온 기쁜 소식에 저희 의료진 모두가 내 일처럼 기뻐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기집을 처음 보시던 날 흘리신 눈물은 그동안의 고생을 씻어내는 가장 아름다운 기쁨의 눈물이었을 거예요.
그 감격스러운 순간에 저희가 함께 축하해 드릴 수 있어 정말 영광이었습니다.
냉동 배아도 든든하게 기다리고 있으니, 둘째 때도 설레는 마음으로 다시 뵙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남은 임신 기간 동안 태교 잘하시고, 산모님과 아기 모두 건강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다시 한번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