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gratulation
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원장님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2년간 아이가 생기지 않아 고민하고 있던 차에 자연임신으로 아이가 와줬지만
8주를 넘기지 못하고 보내줬고 하반기에는 고사난자로 한번 더 유산을 겪게
되었습니다.
자연임신에서 유산은 흔하다고 하나 두번이나 유산을 겪고 나니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쳤고 전문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생각하여 시험관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올해 상반기부터 장우현 원장님께 진료를 받았는데 제 생각보다 더 빨리 병원을
졸업하게 되었네요^^
난자채취 들어가기전에 항상 손을 잡아주시고 따뜻하게 얘기해주시는 말한마디가
늘 감사했습니다.
간호사 선생님들도 바쁘신 와중에도 늘 친절하시고 좋은 말만 해주셔서
병원 다니는 내내 불편한 것이 없어 아이가 더 빨리 찾아와준 것 같아요
체계적인 진료와 처방 덕분에 튼튼한 배아들도 아직 남아 있어 첫째 잘 순산하고
둘째임신때 또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낯간지러운 말을 잘 하지 못해 이렇게 글로나마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저희 가정에 행복을 주셨듯이
이 병원에서 일하시는 모두들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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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님의 댓글
아이피 (1.♡.14.94) 작성일
임정아님 안녕하세요!!!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가슴 아픈일을 보내시며 몸과 마음이 힘드셨을 거 같아요~
기다림의 시간들이 거듭되시면서 많은 생각들이 드셨겠지만
두분이서 서로 힘을 내시어 잘 달려 오셨던 거 같아요~
원장님과의 인연으로 하나하나 차근히 발맞춰 나아가다보니
드디어 우리 천사가 찾아와 주었네요~
간절한 기다림의 끝에 그 기쁨이 더 크셨을 거 같아요~
천천히 찾아와 준 우리 천사 품안에 건강히 품으시고
행복한 순간들만 맞이 하시길 바래봅니다~
유난히 더웠던 여름을 지나 선선한 바람결에
설레이는 나날 보내시길 바랄께요!!
수고 많으셨어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