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gratulation
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원장님, 간호사님께~
지금 어느덧 5살된 아이를 키우면서 너무나도 큰 행복을 느끼고 있습니다.
둘째를 가지고자 오게 되었고 처음으로 2과 선생님들을 뵙게 되었습니다.
항상 밝은 미소로 맞아주시는 덕에 한결 병원가는 마음이 가벼웠습니다.
두번째 경험이라 처음보단 마음을 편하게 먹고 시작하였는데 1차만에
임신 성공하게 되어서 너무 기쁩니다.
별탈없이 졸업할 수 있게 애써주셔서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소중한 아기 건강하게 출산해서 잘 키우겠습니다:)
원무과선생님, 주차장아저씨까지 넘 친절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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