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아카데미 2025

TOP

상담문의

상담문의

고마워요 세화병원

Congratulation

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 선생님들 너무너무 감사해요

닉네임 : 김*정 | 작성자명 : 김*정 | 2026-09-17
13
(저장이 안된거 같아 다시 남겨요)

3월부터시작된 세화병원과의 산전검사부터의 인연을 6개월만에 빠르게
마무리하고 떠나게 되었어요!
나팔관조영술, 채취, 채취후 복수의 시간들, 이식, 이식후에 끝나지않는 주사약들
시간까지 다시생각해보면 힘들고 어려웠던 순간들이었지만 5과선생님들 덕분에
웃으면서 하나하나 해쳐나갈 수 있었던 거같아요!!!!

얼핏 무뚝뚝해보이시지만 다정한듯 항상 웃음기있는 얼굴로 외래맞이해주시는 
5과 부원장님과, 언제나 프로패셔널한 모습으로 부원장님이 혹시
못챙겨주신부분까지
챙겨주시고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는 5과간호사님, 임신사실을 알고 저희보다
기뻐하시는 모습으로 축하해주셨던 마음따뜻한  항상저희외래안내해주시던
다른 5과간호사님까지 두분 덕분에 항상 너무든든했고 너무힘이됐어요!!

덕분에 1차로 빠르게 기쁜소식 가지고 마무리될 수있었던 거같아요.
쑥스러워서 얼굴뵙고는 다음번에 뵙자는 말씀밖에 못드렸지만 이렇게나마 마음을
전하고 싶어 글을 남기게 됐어요~ 제 마음이 조금이나마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또 주사맞을때마다 아프다고 제일처럼 걱정하며 주사놔주시던 따뜻하신
간호사님들과 병실에 수액, 주사맞으러가면 혼자 맞이해주시던 친절하신
간호사님, 창구에서 항상 친절하게 맞이해주시던 직원분들까지 세화는 직원분들이
모두 친철하셔서 더 어렵지않게 오래 다닐 수 있었던거 같아요!

모두모두 너무감사하고 좋은 기억만 가지고 떠나게 되었어요!
기회가되면 보관해둔 아이들 만나러 또 올게요!!!
너무 감사했습니다.

댓글목록

profile_image

5과 간호사님의 댓글

5과 간호사 아이피 (1.♡.14.94)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 님 ❤️

이렇게 정성스럽고 따뜻한 마음이 가득 담긴 글을 남겨주셔서 읽는 내내 저희 모두의 마음에 큰 감동과 울림이 있었습니다.

지난 3월, 저희 병원과 처음 인연을 맺으셨던 날이 스치듯 지나갑니다.

난임 치료라는 과정이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얼마나 큰 용기와 인내를 필요로 하는지 잘 알기에, 김** 님께서 마주하셨을 그간의 시간들이 결코 쉽지 않았음을 깊이 공감합니다.

 처음 접하는 나팔관 조영술의 긴장감부터, 채취 후 복수로 힘들었던 순간들, 그리고 이식 후 매일같이 이어지는 주사와 약 투여의 기다림까지…

묵묵히 그 힘든 고비들을 예쁜 마음으로 견뎌내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또 고생 많으셨습니다.

무뚝뚝해 보이지만 늘 진심을 다하시는 5과 부원장님과 저희의 마음을 알아봐주시고,

보내주신 찬사는 저희에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장 큰 보람이자 선물입니다.

주사 맞으실 때마다 본인의 아픔처럼 걱정해 주던 주사실 간호사님들,

병실과 창구에서 늘 미소로 맞아주던 직원들 한 명 한 명까지 기억해 주시고 고마움을 전해 주셔서 세화의 모든 식구들이 큰 힘을 얻었습니다.

김** 님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저희 의료진에 대한 굳건한 믿음 덕분에, 6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1차 만에 이렇게 빠르게 예쁘고 기쁜 소식을 안고 건강하게 졸업하실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글로 보내주신 김** 님의 진심 어린 온기는 저희 마음에 고스란히 닿았습니다.

이제 세화에서의 힘든 치료 과정은 마무리가 되었지만, 앞으로 다가올 열 달 동안의 기다림과 설렘의 여정도 늘 행복과 축복으로만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보내주신 소중한 말씀 가슴에 깊이 새겨, 앞으로도 세화를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께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병원이 되겠습니다.

소중하게 보관해 두신 아이들을 만나러 오시는 날, 혹은 예쁜 아기를 품에 안고 놀러 오시는 날, 더욱 반가운 미소로 맞이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가정에 늘 행복만 가득하세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