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gratulation
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원장님 간호사 선생님
낳지 못하겠구나’ 하는 생각에 임신을 포기하고 지냈습니다.
그러다 37살이 되어 ‘그래도 한번 시도해 보자!’라는 마음으로 세화병원 2과
원장님을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검사 결과 난소 나이는 48세, AMH 0.1로, 다행히 9년 전과 큰 차이는 없었지만
폐경 직전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난포도 단 한 개만 자라 걱정이
많았는데, 다행히 이식 전날 두 개가 자라 두 개를 이식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기적처럼 시험관 첫 이식 만에 단태아 임신에 성공했습니다! ????❤️
저에게도 아기 천사가 찾아왔다는 사실이 너무나 감격스러웠고, 그동안 함께
애써주신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께 감사한 마음뿐이었습니다.
2과 원장님은 진료 내내 정말 친절하셨고, 실력 또한 믿음이 갔습니다. 간호사
선생님들도 모두 친절하시고 숙련된 모습에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었어요.
임신 문제로 고민하고 계신 분들께 세화병원 2과 원장님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원장님, 그리고 간호사 선생님들! 저에게 소중한 아기 천사를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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