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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3과 정수전선생님을 만나기 전까지 그냥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생기겠지란
생각으로 1년 간 자연임신 시도를 하다 안되어 찾아가게 되었는데요! 첫방문 시
얼마나 떨렸는지 모릅니다!! 저희는 남성정자 기형정자 2%로 시험관 권유를
받았었고, 처음 검진때부터 항상 친절하고 세세하고 꼼꼼하게 알려주시고
배란유도하면서 자연임신 하고싶다던 저희부부의 결정에 매달
같이 노력해주신 덕에 마지막 자연임신 시도 때 드디어 아가천사가
찾아와주었습니다! 그동안 고생해주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그 기간이 벌써
3개월이 되었네요~ 검진 갔을때마다 친절하게 대해주신 간호사님들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가 낙담할 수 있었던 순간에도 선생님들께서 위로와 격려를
해주셔서 이렇게 11개월 간 같이 버티고 해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 글이
조금이나마 선생님들께 보람차고 행복한 기억이 됐으면 좋겠다싶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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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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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검사를 위해 첫 방문하였을 때 얼마나 떨렸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 원무과 직원분들까지 너무 친절하게
잘해주셔서 굉장히 안심되고 든든했습니다.
나이가 좀 있는 편이었는데도 항상 용기를 북돋아주시고 적절한 처방을 해주신
정수전 원장님 덕분에 생각보다 훨씬 빨리 천사가 찾아와주었습니다.
항상 따뜻하고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언제나 마음한켠이 든든했습니다.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말로는 다 표현할 수가 없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바라는 모든일 이루시길 바랍니다.
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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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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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선생님 그리고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세화 방문 예약을 잡았을때 무서움과 긴장감이 컸어요
낯선곳인데 친절하게 인사해주시던 2과 간호사 선생님들.
그리고 2과 진료실에 들어갔을때
환하게 웃으시며 인사해주시던 장우현선생님.
허허허 웃으시는데 마치 산타같으셨어요
긴장했던 마음이 사르르르 녹았네요.
어느덧 이번주면 세화졸업일이네요
그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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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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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원장님과 간호사선생님들 정말 감사했습니다.
세화병원을 처음 방문할때만해도
남편도,저도 검사결과상 문제가 없었기에
금방 아기가 찾아올거라는 생각에 조급하지않았습니다.
하지만 한달..한달.. 또 한달..
매달 실패하다보니 어느새 세화2년차..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12월에 찾아온 우리 아기..
여러분 실패에 좌절하지마시고
원장님과 병원 관계자들 믿으시고 마음 편하게
따라가시면 아기는 찾아옵니다..
갈때마다 환하게 웃으며 맞아주시던 원장님의 그 미소,
항상 따듯하게 친절히 설명해주시던 간호사님들
아직도 그 모습을 떠올리면 감사하고 마음이 따듯해집니다.
무리하게 매달 시술을 권하지않으셨으며
초음파로 꼼꼼히 확인하시고 시술날짜 잡아주셨고
시술할때마다 불안한 마음마저
차분하게 가라앉혀주시던 2과 장우현원장님 그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저는 출산 잘~하고 냉동되어있는 우리 둘째(?) 데리러
곧 가겠습니다. 2과 원장님 강력 추천합니다!!
세화 병원관계자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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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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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 이정형 선생님 간호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다른 병원에서 2년동안하다가 원전하였습니다
몇과갈지 고민을 많이 하였는데 5과선생님이 적극처방에 임신을
잘되게해준다는 추천을 받아서 5과로 왔어요!
동결로 한방에 임신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분만 병원가서 분만 잘하겠습니다
시원 섭섭하네요ㅎㅎ
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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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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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 원장님 ,간호사선생님 감사합니다.
첫 아이를 마흔나이에 갖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5과 원장님은 흔히 제 나이의 아버지 같이 말이 많지는 않지만 따뜻하신분입니다. 시술? 같은거 할때도 손잡아 주시면서 따뜻한 말씀해주시고, 그때 감동이었어요.
긴장됐던 몸이 녹더라구요. 사실 낯선곳에 밑에 속옷 안입고 누워있음 괜히 무섭자나요. 옷 다 입고 입만 벌려도 되는 치과도 무서울 마흔이니까요.
간호사 선생님은 전화상담도 진료 보기전 보기후에도 이것저것 바보같은 질문도 있었을텐데, 친절하게 다 알려주시고, 걱정 덜어주셔서 감사했어요.
게다가 잘 웃어주셔서 같이 웃게 되더라구요. 그게 제일 감사하죠~
그 외에도 얼굴보고 제 이름 기억 해주시는 원무과 선생님들 신기해요 !! , 주사설명 잘해주시고 뭉친타이유 풀어주시는 주사실선생님 두분, 주말이든 할리데이든 언제나 자리지켜서
주사놔주시는 병동선생님들, 척척척 수술실 선생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아직 엉덩이 주사 맞으러 몇번 더 가야하는데 , 마지막 …
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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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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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선생님과 간호사선생님께 너무 감사드려요
20대중반 다낭성을 알게되고 거의 무월경으로 약복용하고 지내다가
결혼하고 임신계획을 가져볼까 할쯤 친구의 추천과 인터넷검색으로
알게되어서 찾아왔어요. 아마 저의 다낭성과 무월경이 문제가
있지않을까싶어서 시간지체할바에 문제가있다면 바로 직면하고싶었거든요.
산전검사를 하고나서 2과 장우현선생님께서 아직 나이가 젊으니 최대한
자연임신으로 시도해보자며 안심시켜주며 제 증상에 맞게 약과 주사를
처방해주셨어요. 알고봤더니 저는 무월경에 배란도 되지않았던거예요!
그걸 바로 캐치하셔서 정말 감사하게도 거의 한큐에 자연임신이 되었어요
ㅠㅠㅠㅠㅠ 정말 이 문제를 알지못하고 일반 산부인과 다니며 자연임신만
되기만을 기다렸으면 시간이 오래 걸렸겠죠?
4주 5일차 처음 임신사실을 알게된후, 2과 간호사선생님이 정말 본인임신을
알게된마냥 정말정말 진심으로 축하해주셨는데 눈물이 핑 돌더라구요.
그 진심이 느껴진다고 할까? 모두들 아기를 기다리는 산모들인만큼 그
진심이 느껴…
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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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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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 원장님, 간호사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38세라는 늦은 나이에 시작한 시험관이라 모르는것 투성이고 무섭기만 했는데 첫
진료부터 따뜻하게 친절하게 안내해주신 간호사 선생님 정말 감사했습니다ㅜㅜ
나팔관조영술, 심전도 등 여러가지 검사를 받은 후에도 고생했다며 이제 아픈 거
없을거라고 따뜻하게 말씀해주시던 모습, 자임 실패했을때도 자기 일처럼
안타까워하며 곧 좋은 소식있을거라고 눈보며 말씀해주시던 모습 모두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5과 원장님. 항상 친정아버지 같은 모습으로 미소지으시면서 설명해주시던 모습에
병원단골이 되고싶어질 정도였습니다. 채취할때도 이식한 후에도 수술실에서 손
잡아주시면서 잘 될거라고 화이팅이라고 응원해주시고 가시는 뒷모습에 큰 힘을
얻었습니다.
그 힘 덕분이었을까요? 시험관1차만에 성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ㅜㅜ 글 쓰고
있는 지금도 믿기질않아용..ㅜㅜ
내일이면 8주차에 접어들고, 오늘도 뱃속에 아기 심장소리도 들려주시면서 '잘
크고 있네. 이제 다…
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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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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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원장님과 간호사분들 감사드립니다.
2년전 첫째와 올해 둘째까지 한번에 성공해서 정말 감사말씀 드려요~
첫째를 데리고 진료볼때 불편한 내색 전혀 없이
편하게 해주셔서 배려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매일가던 주사실 선생님과 정산담당 이쁜이모야들 또한
저희 아들을 이쁘다 해주셔서 정말 행복하게 다닐 수 있었습니다.
졸업을 앞두고 아쉽지만 세화에서 받은 행복으로
사랑 넘치게 잘 키우겠습니다!
2*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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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