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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선생님, 김은정, 차설빈 간호사님 모두 너무 감사합니다.
올해 초 제대로 임신준비를 해보자 싶어서 주변 사람들의 추천으로 세화 2과 장우현 선생님께 진료보게 되었어요.우리가족들과 인연이 있었던 것인지 운 좋게 저도 선생님 만나 임신이 된 것 같습니다. 아직도 어떨떨하고 갈때마다 궁금증 폭발이었는데 그때마다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너무나 친절하게 대답해주셨습니다. 너무 예민해질까 너무 걱정이 많아질까 완급 조절을 잘 해주신 장우현 선생님께 지금 생각하니 너무 감사합니다. 마음 편하게, 성공할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조급하지 않도록 이끌어주셨어요. 소중한 아기를 건강하게 출산하도록 할게요~2과 선생님과 간호사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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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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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선생님+간호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다른과에서 전과를 해서 낯설고 두려움도 있었지만 진료를 보러 들어갈때면 언제나 환한 미소로 아이구~어서오세요~^^ 라고 인사 해 주시는 원장님에 불안했던 마음도 싹~ 사라졌던거 같습니다.임신 후 두번째 진료에서 쌍둥이라는걸 알고 놀랐지만 너무 행복했습니다. 원장님! 너무 감사합니다.진료후 필요한 것들을 친절하게 알려주시는 김은정선생님, 진료실 들어갈때 밝게 대해주시는 차설빈선생님 에게도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우리 선생님들~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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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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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선생님 감사합니다♡
첫째 신선1차 성공으로 현재 5살 아이 키우고있고, 이제서야 둘째 생각이나서 그때 동결해둔 배아로 시술했습니다. 이식후에 피검사 수치가 낮은편이어서 마음을 살짝 내려놨는데 3차 피검에서 수치가 오르면서 벌써 8주5일이 되어 오늘로 졸업이네요. 언제나 친절하고 따뜻하게 대해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셔서 마음 편하게 임신이 된거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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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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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선생님, 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결혼 5년차에 접어드는 동안주변에 하나 둘 아이를 키우는 모습에임신을 한번 해볼까? 그런데 왜 나는 자연스럽게 아이가 생기지 않지? 하는 생각에 병원에 처음 방문했었습니다.23년 초에 병원을 방문했었고,그때는 임신을 해서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까에 대한 확신이 없는 마음과자연스럽게 아이가 생기길 바라는 마음이 더 컸던 터라 5번의 자연임신 시도를 했고, 실패를 하여 선생님께서 인공수정으로 넘어가자고 말씀해주셨고, 덜컥 겁이 났던 저는 병원을 다니지 않았습니다.그리고 정신없이 일상생활을 하다보니 또 어느새 훌쩍 1년이 지나있었고,올해 무조건 임신을 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기면서 병원을 다시 찾았습니다.시술을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다시 왔지만,겁이 나고 걱정된 마음을 선생님께서 단단하게 잘 이끌어주셨고, 운이 좋게 인공수정 1차에 임신성공을 하게 되었습니다.시술이라고해서 겁을 엄청 먹었었는데, 과정이 그렇게 힘들지도 않았고,시술하면서도 긍정적으로 마음을 먹을 수 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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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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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만세에!!!
장우현 선생님, 간호사 선생님들 잘 지내시나요??저 최근에 쌤들 놀래켜드리다 졸업한 사람입니다!ㅋㅋㅋ(극초기때부터 피비침으로 이틀에 한번 씩 춈파 보러가서..ㅋㅋ)처음 세화 방문했을때 타 과에서 진료를 받다가 우연치 않게 2과로 전과를 하게 되었습니다ㅠㅡㅜ과를 바꾸면서 뭔가 부끄럽기도 하고 걱정도 되더군요..처음 장우현 선생님 뵈었을때 타 과에서 넘어온 기록들 꼼꼼히 봐주시면서 장기요법으로 가보자고 바로 방향을 제시해주시더군요!신랑도 같이 설명 다 듣고 나더니 믿음이 가고 선생님 너무 듬직해보인다며 믿고 가보자는 말에 뭔가 설레면서 기분 좋은 시작이었습니다!그렇게 채취를 하고 저희는 가족력이 걱정되어 매번 pgt를 진행하게 되었는데 계속 장애가 떠서 멘붕의 연속이었네요ㅠㅡㅜ그러다 통배 하나가 나와서 채취를 다시 하고 배아를 좀 모아서 확률로 갈까 하다가.. 일단 하나 넣고 보자 하면서 2과 와서 처음 이식 받았는데 착붙했습니다ㅠㅡㅜ!!!!!!제가 일정상 1차 피검을 못하고 2차에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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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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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원장님 간호사님들 고맙습니다
소중한 첫째를 세화2과에서 선물받고이렇게 둘째 성공기를 쓰고 졸업하는 날이 오게되다니정말 꿈만같네요~ 이전에 다른 병원도 다녀보았고그동안의 실패의 경험도 있어서 임신이 되어도 늘 불안한 마음을 안고 지냈었는데2과 장우현 원장님께서 늘 긍정적인 마인드로 다독여주시고 응원해주신 덕분에 편안한 마음으로 진료를 보고 아기를 품을 수 있게 되었어요 그리고 유쾌하신 은정 간호사님 덕분에 기다리는 시간 지루하지않고 힘찬 에너지도 많이 받았구요^^모두 고맙습니다! 저는 첫째 하나면 된다고둘째까지 생각도 못했었는데 힘든 육아지만아기가 너무 예뻐서 둘째 욕심도 나더라구요~원장님과 간호사님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고적극적인 시술 하게되어 늦지않게 둘째가 찾아와줘서 너무 기쁘고 고맙습니다^^잘 품어서 만출할게요 미래의 맘님들 모두포기하지않고 아기천사 만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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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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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홍세진 선생님 감사합니다^________^
안녕하세요~:-)
와 저도 여기에 글을 쓰는 날이 오네요.......
23년 1년을 자임시도 하다, 올해부터 시험관 시작하여
짧고 굵은 5개월(채취후 복수,1∙2차 동결실패)의 시험관기간을 보내며 마지막배아 (5일배양,눈사람)로 극적 임신을 하였습니다.ㅋㅋㅋ
근무하는 병원의 선생님 추천으로 정수전선생님을 처음 뵈었고,
늘 온화하고 안정적인 진료로 제 마음을 항상 아울러주셨어요.
다만 다른 소개자들 보다(거의 1차에 성공) 제 경우는 신선포함 4까지 이어지는 바람에
부원장님께 죄송(?)하기도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이식때도 언제나 자세 봐주시고 친절하게 매번 도와주셨어요~
3과 간호사선생님도 처음엔 무섭기도(?) 했었는데 그 누구보다 절차설명이나
어떤 질문에도 막힘없이 알려주시고 임신성공때도 그 누구보다 기뻐해주시는 마음 따듯한
선생님 이셨어요.
막상 임신이 되니 또 다른 ‘걱정’들이 앞서지만 씩씩하게 아기를 믿고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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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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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원장님과 간호사선생님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작년 봄 처음 난임병원에 와서 검사를하고 아무문제도 없어 원장님이 정해주신 배란일에 맞춰 숙제를 하고 바로 자임이 되었어요!! 그런데 오래가지 못해 유산이 되어서..정말 슬플날들을 보내고 다시 용기내어 장우현원장님을 찾아갔습니다.. 원장님이 그때 용기를 주시면서 다시 힘을 내보자고 하셨어요...결혼을 늦게 해 나이도 많아..늦어지는게 너무 걱정이 되었지만 항상 긍정적이고 용기를 주시는장우현원장님 덕분에 힘을 내어 준비를 할 수가 있었습니다.진료를 보러 들어가면 언제나 환한미소로 아이구~어서오세요~^^ 라고 인사 해 주시는 원장님에 불안했던 마음도 싹 사라졌던거 같습니다.^^걱정이 많은 저에게 괜찮다고 다 잘 될 꺼라고 하시고 제가 궁금했던 부분들도 물어보면항상 친절하고 상세하게 설명 해 주시는 원장님!! 너무 감사합니다.난임병원을 졸업하는건 기쁜일이지만 원장님과 간호사선생님들 이제 못 본다니 아쉽네요..출산까지 봐주시면 좋겠는데 ㅠ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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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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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선생님 김은정선생님 차설빈선생님 감사합니다♡
20년도에 첫째 시험관으로 한번만에 성공하고 둘째고민끝에 다시왔는데 둘째도 한번만에 성공했어요 ^^그때나 지금이나 친절하고 자상하신 선생님들 믿음이있어서 그런지 편하게 항상 좋은결과가 있었네요주변에 소개도 많이했었는데 감사하게도 다들 이쁜아기천사가 찾아와줬어요♡셋째는 없어서 앞으로는 올일은 없겠지만 오시는분들 좋은소식 가득하길 기대합니다 감사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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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