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 최고
임신이 어려워서 지인 소개로
5과 원장님을 만나고 한번에 임신이 되었습니다.
요새 하루하루가 행복합니다.
원장님이랑 간호사님께서 너무 너무 잘해주셔서
항상 감사할따름입니다.
집이랑 멀어도 세화병원으로 계속 다니고 싶어요.
*
|
2020-08-27
-
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 이정형원장님 그리고 이은혜선생님 감사합니다.
서른아홉이라는 적지 않은 나이에 초산이라 일반병원을 다니다가 전문병원으로 가는게 맞다고 생각이 들어서 세화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난임병원은 처음이라 낯설고 겁도 났었는데 이정형 원장님과 이은혜 선생님을 만나고 나서는 마음이 한결 편해졌습니다. 말은 많이 없으시지만 이정형 원장님의 느긋함에서 자신감이 보여서 안심이 되었고 입구에서 항상 미소로 맞아주시는 이은혜 선생님 역시 난임병원을 찾은 환자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시고 늘 힘이되는 따뜻한 말을 잊지 않으셔서 내원할때마다 용기를 얻어서 갔습니다. "난임"을 겪는 사람의 특성상 "난임"을 겪지 않은 사람들과는 크게 공감대를 만들수가 없으며 진심어린 이해나 위로를 얻기가 참 힘이 듭니다. 저 역시 겪기 전까지는 까마득한 먼 이야기 같았고 누군가 …
*
|
2020-08-26
-
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원장님과 담당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다른 병원에서 인공수정을 3차 까지 하고 실패한 뒤 친구의 소개로 장우현 원장님께 진료를받게 되었습니다. 따뜻하고 밝은 미소로 힘차게 늘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해주시면 늘 미소가 절로 지어졌습니다. 나이가 많아서 걱정이라는 저의 이야기에도 나이가 많은 게 절대 아니라며 지금이 딱 적정 시기라고 위로 해주셔서 처음부터 좋은 마음으로 시험관을 시작 할 수 있었습니다. 다낭성이 있었지만 선생님은 단기요법으로 해보자고 하셨고, 적절한 처방과 난자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많은 신경을 써주셨습니다. 항상 진료를 보시고는 너무 좋다~좋다~고 이야기해주시며 긍정적인 메시지로 표현해주시고 몇 번의 시험관 실패에도 진심으로 함께 슬퍼해주시고 다독거려주셔서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채취 날이나 이식 당일에는 저의 이름을 불러주시며 손도 잡아주시고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여러 이야기도 해주셔서 늘 편안하게 시술을 할 수 있었습니다. 원장님 덕분에 저는 시험관 4차만…
*
|
2020-08-25
-
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에서 한 방에 성공했습니다(AMG 0.9). 장우현 부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벌써 아기의 발차기와 쿵쿵거리는 태동을 매일매일 느끼는 임신 7개차 예비 딸맘입니다. 늦었지만 후기글을 남깁니다. 생리주기가 조금씩 짧아지는 것을 느끼고 33세에 세화병원을 찾았었습니다. AMH 검사에서 수치 0.9 / 난소나이 41세가 나왔었습니다. 개인사정으로 바로 임신을 못하고, 난자만 냉동해놨었지요. (이건 안전장치로 냉동해놓음^^ 둘째때 사용할 수 있나 모르겠어요..ㅎㅎ) 그러다가 30대 중반이 되어서 처음부터 다시 IVF로 임신시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난소나이에 변화가 없어서 그나마 불행중 다행이었는데, 간호사쌤이 추천해주신 코큐플러스 덕분이었던 것 같아요. 몇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먹었거든요. 코큐플러스 꼭꼭 드세요!! 난소채취만 했었지만, 이미 IVF 과정(시험관)을 알고 있었기에 두려움은 더 컸습니다. 그래도 2과 데스크에서 항상 …
*
|
2020-08-21
-
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 이정형 원장님 그리고 이은혜 간호사님
인터넷에서 여기저기 검색하고 상담받다가 세화병원에서 시술받기로 마음을 먹었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선 전화상담 선생님의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이 큰 도움이 되었거든요. 병원을 방문하고 우연히 5과 이정형 원장님, 이은혜 간호사님께 가게되었는데 우연이 인연이 되어버렸지요. 시작하기전에도 후에도 미묘복잡스런 마음이 가득했지만.. 병원 갈때마다 5과 이정형 원장님의 온화한 진료와 이은혜 간호사님의 세세한 설명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가끔 남편이 궁금한게 많아서 전화를 자주 드렸는데 항상 친절히 잘 설명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저는 5과 이정형 원장님께 시술받아서 1차에 쌍둥이를 가지게 되었어요. 다들 이 과정이 힘들다고해서 시작전에 겁도 먹고 걱정도 많이 했는데 5과 이정형 원장님과 이은혜 간호사님 도움으로 잘 이겨낼 수 있었답니다.
이런 고민을 가지고 계신 모든분들께 다시한번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그리고 너무 감사드립니다^^
*
|
2020-08-20
-
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원장님, 정지혜간호사님 정말 많이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어느 때보다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까꿍이 엄마 아빠에요.^^ 6월 19일 졸업하고 7월 초에 마지막 면역 주사 맞구, 이제야 고마움을 전하러 왔네요.저희는 늦은 나이에 결혼한 늦깍이 부부였어요. 누구보다 이쁜 아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마음처럼 쉽지않아 세화 병원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갑자기 그때 생각하니, 또 울컥해지는데 ㅎㅎ처음 해보는 난임시술, 지금 성공담을 남기고 있는 많은 분들도 아직 아기를 기다리는 다른 엄마들도 아실거에요.주사 맞는 과정, 난자를 체취하는 과정등등이 정말 신경쓰이고 많이 힘든 시간들이라는 걸요.기다림과 기다림의 연속이었습니다. 다음 난임 시술을 기다리는 시간, 직장 스케쥴도 맞추어야 하고, 안 먹던 약도, 좋다는 음식도 챙겨먹고, 운동하고 좋다는 한의원가서 약도 먹어보고,,,,,저희 언니는 다산모 애기 옷도 가져다 주고 그랬으니까요.그렇지만 힘든 시간속에서도 그래도 힘을 낼 수 있었던건,병원방문을 하면 항상 환하게 웃…
*
|
2020-08-20
-
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선생님 감사드려요 ♥
안녕하세요. 3과 정수전 선생님 만나서 이제 11주1일된 또롱맘입니다. 다음 주면 1차 기형아검사를 하러 가는데, 심한 입덧에도 사실 아직도 아기천사가 저희 부부에게 온 것이 가끔은 실감이 잘 나지 않네요. 결혼 후 2년동안 아이가 생기지 않아 점점 걱정이 스멀스멀 올라오는 참에 지인 소개로 세화병원을 찾게 되었어요. 주말부부를 2년 동안해서 아이가 잘 안생기는 거라 좀 편하게 생각했던 부분도 없지 않아 있었는데 결혼 3년차가 되어도 기미가 없으니까 사실 좀 걱정이 되기는 하더라구요. 걱정하는 마음에 비해 사실 난임병원을 다닌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인공수정과 시험관 시술의 차이도 몰랐던 저희 부부에게 정수전원장님께서 너무 친절하고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상당히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로또라는 인공수정 1회차에 아기가 바로 와주었어요. 아기가 생기고 나서 타 난임병원을 다니는 사람들에게 병원이야기를 들어보니 생…
*
|
2020-08-19
-
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선생님 감사합니다
결혼 2년차에 친척소개로 알게된 세화병원에서 작년에 첫째를 만나고 올해둘째로 쌍둥이가 생겼어요 5과선생님,간호사님 감사합니다
*
|
2020-08-19
-
고마워요 세화병원
7과 윤가영 원장님,간호사선생님
난임병원을 처음으로 와서 많이 떨리고 긴장도 되었지만 좋은 7과 선생님을 만나서 긍정적인 이야기도 많이 듣고 꼭 될거라는 확신도 들고 했어요~^^ 그래서 결과가 좋았나바요
인공수정1차는 로또라는데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 덕에 로또가 되었어요 너무 감사드리고 둘째때 또 뵈어요^^ 오래오래 있어주세요 넘넘 감사합니다
*
|
2020-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