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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원장님 간호사님들 모든 의료진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남편이랑 둘째 계획을 하고 있었는데 남편이 이곳 저곳을 알아보던중 부산에 유명하신 선생님이 계신다고 해서 미리 전화로 예약하고 상담을 받으러 갔습니다. 가기전에 남편이랑 저는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병원을 갔습니다. 처음 갔는데 간호사님들과 원장님을 뵈었는데 웃으면서 반겨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전 다른 사람보다 체격이 있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걱정과 달리 원장님께서는 무조건 임신이 된다고 하셔서 저랑 남편은 마음이 놓였습니다. 시술 하기전 병원을 왔다갔다하면서 자가주사를 맞으면서 병원을 다녔어여. 힘들었지만 간호사님들과 원장님은 항상 웃으면서 반겨 주시고 응원을 북돋아 주셨어여. 그래서 시술전 원장님을 뵙고 나서 집에 와서는 엄청 걱정을 했어여 정말 임신이 될까하구여. 시술당일날 의료진들이 준비를 마치고 원장님이 오셔서 시술을 해주시고 마지막에 해주신 말씀이 시술은 잘됐고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세요라는 말씀을 듣는 순간 눈물이 나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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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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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원장님 & 간호사님 정말 감사드려요
엄청 긴장되는 마음으로 첫 세화병원을 방문을 했었는데, 원장님과 간호사님들 덕분에 3개월만에 임신에 성공하고 이렇게 후기를 남기네요^^ 무엇보다 항상 웃으면서 반갑게 맞이 해 주셨던 2과 장우현 원장님과 간호사님들 덕분에 방문 할수록 편안한 마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특히나 제가 직장 다니면서 병원다니느라 바쁜 가운데도 스케쥴 조절을 위해 항상 물어봐주신것도 기억에 남네요^^저희 남편이랑도 항상 얘기하는데, 주차나 병원 시설, 온 직원분 들이 여러모로 난임 가족들을 위해 배려해주시는 모습들이 참 인상 깊었습니다.덕분에 인공1차에 아기가 찾아와서 너무 기쁘고 행복합니다.개인적인 사정으로 졸업은 못하고 중간에 일반 산부인과로 일찍 넘어갔지만, 그 고마움 잊지않고 여기에나마 마음을 전합니다.앞으로도 세화병원 의료진들이 힘써주셔서 더 많은 난임가족들에게 제가 가졌던 그 기쁨을 선물해주셨으면 좋겠어요!더운날씨 수고 많으시구, 다시한번 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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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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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 이정형원장님과 이은혜간호사님
저는 일전에 지인으로부터 소개 받아 난임시술로 유명한 병원에서 두번의 시험관 시술을 했지만 실패하였고 원인을 찾지 못한채 또다시 시술을 시작하자는 권고에 남편과 상의 하여 다른 곳을 알아보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알아보던중 알게된 세화병원.
남편과 전 기대와 희망을 품고 병원을 찾아 갔습니다.
병원에서 처음 보고 상담을 하기까지의 간호사분 및 상담을해주시던 분들이 미소를 띄며 응대해주었고 긴장했던 마음 역시 조금은 가라앉게 되었습니다.
고민끝에 5과 이정형 선생님을 처음 만나 대화하게 되었습니다.
일전의 병원 선생님의 무거운 인상과 사무적인 말투가 아닌 미소와 유머로 저희를 안정시켜 주시고 의구심에 이것저것 물어본 저희들의 질문에 친절히 상담해 주셨습니다.
처음 뵐때부터 신랑은 이번에는 의사선생님과 대화를 해보니 바로 될것 같다고 확신 했습니다.
그리고 이식날 의사선생님께 '착상 잘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합니까?'라고 물어보니 '나만 믿으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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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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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진료1과 이상찬원장님 성은이 망극하옵니다
잉여인간... 잉여 : 나눗셈에서 피제수(被除數)를 제수(除數)로 나누었을 경우, 나누어 떨어지지 않고 남는 수인간 ... 7년을 부부로 살았는데 가족이 되지못하고 친구들 사회친구들 동창들사이 어울리지못하고 빙빙돌며 살았습니다.. 평범한 삶에서 부족함 없이 살던 저희는 점점 웃음을 잃어가고 자신감도 잃어가고 대화도 잃어갔습니다.. 부끄러운게 아니라며 병원에 가보라던 지인의 소개로 용기를 내어 집근처 난임병원에 갔었는데... 의학의 힘만 의존한채 노력을 안해서인지 착상조차 되지않았습니다.. 속도 모르고 주위에선 가슴으로 낳는 방법은 어떠냐.. ( 입 양 ) 지금 생각 해보면 웃음이 나오는 민간요법등.. 점점 더 삶은 어두워져만 갔습니다.. 시부모님 뵐 낮이 없다며 이혼하자며 울먹거리는 와이프를 부퉁겨안고 펑펑 울고 싶었지만 저마저 울면 모든게 무너질까 그러지 못했습니다... 1년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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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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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장우현원장님과 간호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처음 병원을 선택할때 고민이 많았는데
세화병원으로 결정하고 다닌 첫날부터
마음이 놓였어요 ㅎㅎ
처음 보는 저를 보고 환하게 웃으면서
맞아주시던 장우현원장님
그리고 항상 친절하게 말걸어주시고
이야기해주시는 간호사님들
아직도 졸업이 얼마남지않았다는게 믿기지 않네요^^
인공수정 시도 후에 시험관으로 결정할때도
따뜻한 말씀 잊지않으시고
장우현원장님과 간호사님들 덕분에 1차에 이쁜 아이를
만날수 있게 된 것 같아 요즘 하루하루가 행복해요!!
주사실 간호사님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채취랑 이식할때
수술실에서 만난 간호사님들도 너무 친절하셨어요
환자분들이 너무 많아 대기를 오래 해서 힘들어할때마다
장우현원장님께서 오래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다고
더 세심하게 봐주시고 설명해주시고 간호사님들도
식사시간에 제대로 식사도 못하시면서도 저희를
더 먼저 챙겨주시고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다음주면 졸업인데 이제 세화병원을
떠나 분만병원으로 가겠지만 둘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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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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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유지희 원장님 감사합니다~~~
결혼 초 계류유산 후 자연임신을 계속적으로 노력하다.. 도저히 안되서 남편과 함께 찾은 세화병원 주위에 다른 사람들은 쉽게 되는 것 같은 임신이 저한테는 왜이렇게 어려운지 고민하다 주위 소개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난임병원이라는 단어 하나에도 긴장되고 첫방문에 이런저런 상담 받느라 정신없을때 유지희 원장님을 뵙고 부드러운 인상과 다정한 말투에 긴장감은 다 사라졌던거 같아요~ 유지희 원장님의 응원과 격려.. 하나하나에 세화병원 다닌 시간은 저한테 의미가 있었어요~ 5월에 시도한 인공수정 성공으로 오늘 드디어 졸업했네요~~~ 간호사 선생님과 유지희 원장님께서 정말 감사해요.. "아가 잘 크고 있으니깐.. 순산하세요" 따뜻한 말과 함께 졸업 후 가게 될 분만병원도 신경써서 챙겨봐 주시고~~~~ 정말 저희 가족에게 소중한 보물을 만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주위에 자연임신 기다리며 스트레스 받는 친구들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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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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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장우현원장님 간호사선생님감솨합니다~~^^
항상밝웃으시는얼굴로 "어서오세요~"밖에까지들리던 의사선생님목소리를생각하면 웃음이나네요~우울한표정들로오시는분들 기분좋아지시라고 웃는얼굴로 그리고 "좋아요!"다좋다고긍정적으로말씀해주시고 희망을가지고도전해서 로또당첨보다힘들다는 첫방에 시험관성공을했네요..의사선생님께서전화로"축하합니다"그말씀에 눈물이왈칵ㅠ다음주면 졸업을하게되는데..올해최고의선물을세화에서받아갑니다~~갈때마다 오늘은어때요?갠찮다그죠?좋다그죠?하시던항상밝은간호사선생님.과 머리색이뻐요.수고하셨어요..입덧은해요?밥은좀드세요?웃는얼굴로물어보시는 이쁜간호사선생님도 너무감사해요^^♡♡멀지만 즐거운마음으로힘들지않게 병원다닐수있게해주셔서감사합니다.그리고 저희부부에게 애봉이!큰선물주셔서 너무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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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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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정수전의사선생님과 정지해 간호사님~
드디어 저도 세화병원을 졸업하게 되네요..^^ 결혼후 쉽게만 생각했던 임신이 자꾸 실패하면서 긍정적인 저희부부도 갈수록 자신감을 잃어가던 때였습니다. 병원도 몇군데 다녀보면서 사무적인 진료에 실망과 답답해할때 주위 지인의 성공담을 듣고 세화병원을 방문하게되었죠~~ 그때 정말 행운이게도 정수전 선생님이 세화병원으로 오시게 된 포스터를 보고 망설임이 없이 바~로 정수전 선생님과 진료시작했습니다. 결혼전부터 주위 여러지인들의 "정수전선생님 무조건 추천! "(그때는 타병원 근무하심) 한다는 말을 정말 많이 들었기 때문에 포스터를 보니 딱 알겠더라구요~ 원인미상으로 난임의 이유를 정확히 알수 없는 상태에서 힘들었지만 정수전 선생님만 믿고 열심히 진료를 받아왔고, 그 결과 너무 감사하게도 저희부부에게도 애기가 찾아왔네요~^^ 항상 갈때마다 환자가 편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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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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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선생님, 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임신성공하고 아 이제 시작이구나 했는데 벌써 내일이면 졸업을 하네요~~~아직도 처음방문한날 낯설고 어색했는데 반갑게 인사해주던 장우현 선생님이 생각나네요~~매번 갈때마다 한결같이 반갑게 인사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조금씩 지칠때 마다 위로의 말씀 해주셔서 마음 편안히 먹고 아기를 기다릴 수 있었어요간호사 선생님 두분도 매번 바쁘신데도 괜찮았냐고 물어봐주시고 반갑게 맞아주시고 궁금한거 질문해도 친절히 대답해주셔서 얼마나 고마웠는지 몰라요.너무 감사하게도 시험관 1차만에 성공해서 잘유지하고 있어요 다 선생님들 덕분입니다^^그리고 주사실 선생님, 접수수납해주시는 분들까지 나중에는 얼굴만 봐도 이름을 기억해주셔서 너무 놀랐어요. 모든분들 다 감사했습니다~어느 병원보다 여기가 최고였어요 친절하고 반갑게 맞아주시고~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감사한 마음 잊지않겠습니다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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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