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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기쁨나누기
내일이면 10주가되는 예비맘이에요
그동안 장우현선생님 그리고 간호사쌤 너무 감사했습니다
저는 결혼4년차이구요
12년도에 인공수정 3번시도를 했지만 모두 실패를 했어요
그리고 몸과 마음의 휴식을 가지고자 1년을 쉬었죠
다시 병원을 찾는게 힘들었지만
포기할수가 없어 시험관 시도를 결심했답니다
예전의 선생님이 관두셔서 좀걱정했지만
새로오신 장우현선생님이 너무 좋은 분이셔서 안심하게 되었어요
선생님은 한결같이 밝게 인사를 해주시고 진료때마다 그동안 상태를 걱정해주시고
또 불안할때마다 늘 걱정말려며 힘을 주셨답니다
그래서 병원다니는 동안 늘 마음편하게 다닐수있었죠
제가 경험해본바로는 마음편한게 중요한거 같아요
선생님도 잘해주시고 간호사쌤도 차분하시고 친절하게 잘해주셨어요
그덕분에 소중한 우리아기가 저에게 찾아온거 같아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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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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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저에게도 천사가 왔어요~
두번의 자궁외 임신으로 몸과 마음은 지칠대로 지친상태였습니다 그뒤로 1년 넘게 집에서 쉬면서 임신을 준비 했는데 매번 실패했어요
답답한 마음에 산부인과에서 상담이라도 받아보자고 갔는데 의사 선생님이 제 이야기를 다 들으시곤 여기서 이야기 할게 아닌것같다며세화병원과 몇군대를 더 추천해주셨습니다 나오자마자 얼마나 펑펑 울었는지...임신을 해도 또 자궁외 임신이 될까봐 무서워서 시험관 아기를 생각 안 했던건 아닌데 막상 자연임신이 힘들것같다라는 얘기를 들으니까 하늘이 무너지는것 같았습니다 다 포기할까도 생각했는데...마지막으로 한번 더 상담이나 해보자고 세화병원을 찾았는데...
시험관 아무것도 아니겠구나 한번해보자! 안되면 또 해보지뭐! 긍정적으로 생각이 바뀌게 되었어요~원장님도 간호사 언니들도 용기를 얼마나 팍팍 주시던지 말뿐이라도 너무너무 감사하구 큰용기 얻었습니다 물론 수술도 잘되서 지금은 7주 3일 예비엄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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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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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저희에게 행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 세화병원을 방문했을 때가 2013년 10월.. 결혼 2년이 채 되지 않았었지만
다낭성이 심해 생리를 잘 하지 않았고 그로인해 보다 일찍 방문을 했습니다.
타병원에서 인공수정을 했었지만 설명도 부족했고 궁금한점을 질문해도 사람이 많이 기다리고 있으니 빨리 물어보라는 식의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 터에 인터넷으로 세화병원을 알게 되었어요.
모든것이 처음이라 잘 모르는 저희에게 장우현선생님이 너무 친절하게 설명도 잘 해주시고, 항상 밝은 모습으로 반겨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선생님의 도움으로 저희는 보다 일찍 2세를 만나게 되었어요
실패하면 어쩌나 어쩌나 하는 마음에 불안했지만 선생님께서 워낙 좋은말씀도 많이 해주시고 신경써주셔서 편한 마음으로 시술할 수 있었습니다.
임신 확인후, 얼마나 기쁘고 설레었는지 모릅니다ㅠㅠ 처음 아기집을 확인하던날 그 감동이 잊혀지지 않아요
이제는 세화를 졸업도 하고, 11주를 향해 달려갑니다~
이렇게 건강하고 이쁜 2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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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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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드뎌~~우리에게도 아기가 생겼어요^^
제작년에 인공수정3회나 했으나.모두 실패을 했습니다..그리고 마음과몸이 힘들어 1년쉬다가
병원을 다시 찾아가몸상태을 확인하고 병원원장님께서 시험관아기 시술을 권햇습니다 남편과의논해서 2014년 2월달에 시험관아기 시술을 하게 돼었습니다..처음시술은 실패가 많아
안된줄알았는데 늦게남아 성공을하게되었습니다...이제 임신한지 9주나돼었어요^^
힘들어도 희망을 잊지말고 열심히 노력한 결과인거 같습니다..2과가없네요 전2과선생님한테
한테 검사와시술을 받았습니다..2과선생님 그리고 담당 간호사님 정말 신경잘써줘서 감사합니다...항상 건강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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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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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둘째엄마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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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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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결혼 8년 만에딸♥아들 쌍둥이 엄마가되었어요^^
이제 임신 24주 2일째인 예비 쌍둥이 엄마입니다 저에게도 이렇게 행복한 날들이 오길 얼마나 오랫동안 기다렸었는지...지금은 고생했던것도 다 추억이 되었어요 처음 세화를 갔을때 맘이 참 편했어요 저 같은 상황이신 분들만 다니시다보니 일반산부인과에서 느끼지 못했던 편안함을느꼈고 전문적인 시스템이 믿음이 갔어요 하지만 시험관1~4차 수치0 으로 희망이 없나 하고 생각도 했었어요 그런데 5차에 성공..하지만 6주에 더이상 성장하지 않아 하늘나라로 보내고 슬픔도 많았지만 다음번엔 꼭 될거라는 확신이들었고 3개월후 성공해서 우리 둥이를 품고 있습니다 저에게 이런 행복 주신 세화병원의 모든 분들께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절대 포기하지 않으시면 아기가 꼭 올거라 말씀드리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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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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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희망을보다
안녕하세요 전 이제 딱 7주된 애기를 가진 예비아빠입니다 기쁨을 나누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세화로 오기전 타병원에서 작년 12월24일 날 냉동 배아 이식을 실패후 다음 달에바로 세화로 옮겨서 2월달에 4일배양후 수정란2개를 이식해서 성공하였습니다 불임의원인은 남편인 저때문입니다 일명 극희소정자증 첨에 그 결과를 듣고 와이프는 많이 울고 저도 참 마음이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빠른판단으로 세화로옮겨서 지금은 마음에 짐을 덜어낸것같습니다 첨에 세화로 오기전에는 솔직히 너무 유명한 병원이라 의사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들이 불친절하다는소문만 듣고 걱정했는데 그래도 애기를 가져보겠가는 희망으로 세화로 왔습니다 막상와서 원장 선생님과 상담받아보고 간호사 선생님들과 얘기 나눠보고 하니 생각과는 전혀 다르게 너무 친절하게 따뜻하게 대해주셨습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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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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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이제7주 초보엄마 입니다
결혼2년이 지나도 임신이 되지않아 고민중 지인추천으로 세화를 찾게되었습니다
그전 산부인과에선 둘다 문제가 없다고 했지만 세화에서 검사해보니 제 나팔관이 문제가 있더군요ㅜ 원인을 찾았으니 해결만 하면 된다고 하신 원장님말씀에 힘을 얻어 시험관 시술하고 이번에 쌍둥이 만나게 되었습니다
너무 친절한 세화병원 식구들 감사하고 원장님께 다시 감사드립니다
이제 몇주뒤 세화졸업하고 일반 산부인과로 옮길려구요
요즘 하루하루가 행복한 쌍둥어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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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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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저에게 행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7년 자궁외 임신 후 오른쪽 나팔관을 절제하고 왼쪽은 유착되어 자연임신은 불가능하니 시험관을 하라는 권유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자연임신이 불가능 하다는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해 병원 찾기를 거부하던 중
친정엄마께 반강제로 끌려 왔던 곳이 세화병원이였습니다.
그 후로 냉동포함 5번의 시험관을 했지만 모두 실패하였고 몸도 마음도 지쳐 모든것을
포기하고 싶을때 신랑의 설득으로 다시 병원을 찾았습니다.
병원을 옮기고 싶지는 않았기 때문에 담당 선생님을 바꿔 새롭게 시작하고 싶었습니다.
병원의 추천으로 장우현 부원장님을 처음 뵙던날 시술하시는 동안 따뜻함을 느끼실수 있을겁니다 라고 하셨던 추천해 주신분의 말이 생각 났습니다.
항상 웃으며 맞아 주시고 이식후에는 잘 됐으니까 걱정 말라고 하시던 말씀에 이번에는 잘 될것 같다는 믿음이 생겼었습니다.
선생님을 처음 뵙던날 부터 희망적인 말씀만 해 주셔서 그런지 마음이 참 많이 편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행복도 누릴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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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