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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 이상찬 원장님과 간호사님 감사해요
결혼 3년차 들면서 아이가 생기지 않아 세화병원에 와서 상담받고 5과원장샘을 만났는데
인상도 좋으시고 잘될거라고 좋은말씀으로 저를 안심시켜 주신것에 믿고 시험관을 시작했습니다.
배주사 맞고....난자채취하고...이식하고..
지금생각해보면 언제다했나 싶은데 하나하나 산넘고 넘다보니
1차 피검 아슬하게 통과...
2차 피검 조금높게 통과 아기집도 확인하고 심장도 듣고
지금은 튼튼하게 잘크고 있답니다.
참고로 시험관 4번 + 냉동 1번으로 마지막에 성공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냉동보관으로 둘째가질생각이고,, 열심히 병원 다니고 있습니다.
다들 힘내시고,,해피 바이러스 듬뿍 뿌리고 갑니다.
ps. 5과 간호사님들 너무 고맙고 친절하셔서 편하게 다녔던거 같습니다.
절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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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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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다시찾은 세화병원
2009년도에 5과 이상찬 원장님에게 시술을 받고 건강하고 예쁜 첫 아들을 낳았어요..
4년을 키우면서 둘째 생각을 넘 많이했어요. 하지만 또다시 시험관을 해야한다는 생각이 힘들었어요.. 그치만 또 희망을 가져 봅니다.
다시 찾은 세화병원 들어가는 입구부터 눈물이 나더라구요,, 첫 아이 시술때 많이 힘들었던게 생각이 나서 망설이다가 들어갔어요.
그때 간호사 선생님이 계시더라구요. 넘 반가웠어요..
친절하게 상담도 해주시고. 원장님도 그때 처럼 친절하게 상담해주시니 마음이 편했어요..
건강한 둘째아이도 가지고 싶어 도전합니다.. 너무 고마워요.. 원장선생님 간호사 선생님
시험관 준비하시는 맘들 다들 희망을 가지세요.. 전 많은 실패를 하고 첫 아들을 놓고 보니
그때 힘들어서 좌절하고 눈물 흘렸던 날들이 두배의 기쁨으로 찾아왔어요..
다들 힘내시고 아자아자 화이팅 하세요..
저또한 힘내서 둘째도 성공해서 다시한번 글 남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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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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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쌍둥이랍니다~
병원가기전에 참 걱정이 많았네요
결혼 2년이 넘어가니 점점 초조해지더군요...35세 넘으면 노산이라는데..싶고
세화병원 오기전에 몇번 배란일도 잡아보고, 달력봐가면서 노력도 해봤지만,
사람이 그럴수록 초조해지고 아기는 안오고
매일매일 인터넷검색만하고 있는 내모습...회사일도 스트레슨데..
아기가 오지않는건...뛰어넘더라구요..그 스트레스를..
그래서 검사라도 하자며 신뢰받을수 있는 유명한 병원으로 세화병원을 소개받아 왔습니다.
이것저것 검사에 대한 정보도 없었고, 의사선생님이 시키는데로...
결과는 이상없음~선생님이 그러시데요...
"인공수정 한번 해보시겠냐"고
"이제껏 노력했는데..안되면, 시간보내는것보다 시술을 바로 해보는것도 한 방법이라"고
또 덥석...여기까지 왔는데~못할게 뭐 있겠냐 싶더라구요..
근데..주사맞고 약먹고...복수도 쫌 차고...쉬운일은 아니더라구요~
그러면서...알고 했으면..못했겠다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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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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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두번 좌절에 둘째 생겼어요!
결혼 7년 지나도록 아기가 생기지않아서
타병원 다니다가 인공수정 3번하고, 안되서
세화병원에 인연을 맺었네요!
한쪽 나팔관이 막혀 바로 시험관들어가서
시험관 한번에 성공해 예쁜딸 낳아서
잘 키우고 있답니다!
둘째욕심 생겨 도전했는데
두번 실패하고,
두번째때 냉동 수정란이 있어서
이번에 다시 도전했는데
다행이 임신반응이 나왔네요!
시험관하는동안 육체적,심적,물적 부담이 컸었는데
세화 모든식구분들의 친절하고 따뜻한 마음씀에
저의 마음도 많이 위로가 되고 편했어요!
5과 간호사님 원장님께 고맙고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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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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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시험관1차 로또~
하루에도 몇번씩 병원홈피와 카페를 들락거리며
경험담과 성공담들 읽으며 정말 남의일만 같이 느껴졌습니다.
나팔관유착으로 시작된 시험관 시술.. 부푼마음으로 준비한 시간들도 잠시
복수와 함께 찾아온 입원과 퇴원의 연속.. 참 힘든 시간이었지만
가족같이 같이 걱정해 주시고 새벽에 힘들어 할때도 동생처럼 안아주시던
간호사 분들..유난히 덥고 길었던 올해 여름이 지나고 이제 저는 벌써 임신의
절반의 시간이 지나 몸은 더디지만 마음만은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시험관 1차 성공은 로또라는 말이 있지요~ 올해 많은 고통과 시련의 시간도 있었지만
배불뚝이가 이렇게도 이쁘고 자랑스러운 모습인지 알게 해준 세화병원 식구들께
늦게나마 감사인사 전합니다~ 망설이고 힘들어 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좋은인연 항상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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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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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세화병원과 이상찬의사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저는 5과에서 시험관을 시술받은 아내의 남편입니다.
결혼 2년이 지나도 임심이되지않아
지인의 소개를 받고 세화병원을 찾아뵙게되었습니다.
같이일하는 선배가 인공수정이 성공하였다고하여 기대를하고 병원을 다니게되었습니다.
인공수정 3차까지 착상에 실패하여 솔직히 포기하고싶은 마음이 많이들었습니다.
아내가 상심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너무 안좋더라구요.
그래도 병원을 믿고 끝까지해보자는 생각으로 시험관을 시도하여 3번만에
성공하여 지금은 쌍둥이를 임신해있습니다.
무엇보다고 이글을보시는 남편분들이 힘내시라는 말씀을드리고싶습니다.
옆에서 진심으로 기도하고 챙겨주시면 좋은결과가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5과 이상찬원장선생님 외 간호사분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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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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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원장님간호사님 감사드립니다
제가이렇게성공해서 이런글을쓸수있다는게 너무기쁘고 실감이안나네요 결혼한지5년이넘어가고 애기를기다리는데 많이지쳐있었죠 길거리도나갈수없었어요 지나가는애기만봐도 너무이쁘고 부럽고눈물만났었죠 그러던중 더늦으면 정신적으로 내가문제가생기겠구나 라는맘이들었고 바로인터넷으로검색을하고 세화병윈으로와서검사를받았어요 남편이나저나 아무이상이없는원인불명이었고 그래도혹시하는맘에 인공수정을시작했어요 매일기도하고 복수가찼지만 임신인척배도맘껏내밀고다녔어요 그런데실패... 수업하는도중에전화를받고 애들앞에서 얼마나펑펑울었던지.. 그뒤맘을추스리고 원장님말씀을듣고시험관장기로 들어갔습니다 직장도그만두고 애기만생각했죠 배주사부터난자채취 수정난이식 다 힘들었지만 엄마되는과정이남보다 조금길고힘들뿐이다 생각했어요 그리고 기다림.. 피가바싹바싹말랐죠 전화가와도 떨려서몇번을망설이다받았어요 축하한다는말에 정말기뻐서 펑펑울고 가족들에게 전화하면서또울고 남편보고또울고^^ 지금생각해도 눈물이날꺼같아요 전 다행스럽게도시험관1차에성공했어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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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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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 성공담을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5과 성공담을 올립니다.
결혼 5년 동안 아기가 생기지 않아 하루하루 힘든시간을 보낸 저희 부부입니다.
지인의 소개로 세화병원을 알게 되어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멀리 거제에서 부산까지 다소 먼거리였지만 저희는 희망을 가지고 병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결과 1번의 인공수정 후 선생님의 권유로 바로 시험관을 도전하여
1번만에 성공하였습니다.
어느덧 28주차에 들어서서 우리 튼튼이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네요 ^^!!
우리 튼튼이를 위해 도와주신 세화병원 이상찬선생님과 간호사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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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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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오랜만에 들렀어요^^*
안녕하세요^^
힘들어서 매일매일 가슴졸이고 아파하던 일이 까마득한 옛날일처럼 정신없이
훅훅 지나가버렸네요
세화병원과 인연이 되어 예쁘고 총명한 딸 아름이와 씩씩하고 의젓한 아들 아람이를 연년생으로 안겨주신 1과 노선생님과 의료진 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주변에 난임으로 힘들어하는분들에겐 출산 장려를 독려하는 오지랖 아줌마가
되어버렸네요
시험관한다고 유별나다며...그리 힘들게 하나 낳았으면 하나로 됐지...타박하던 시댁어른들 친정어른들 요것들이 없었으면 어쩔뻔 봤냐며
집에선 웃음소리가 떠날 줄을 모릅니다
육아에 지쳐서 한숨짓다가도 미소가 절로 생기는 마법 같은 일~
엄마라는 이름을 두아이에게 들을 수 있게 해주신거 너무 감사드립니다^^
시간내어 한번 찾아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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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