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gratulation
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원장님, 간호사님들 감사합니다!
주사랑 질정이 힘들기도 했지만 항상 따뜻하게 맞아주시는 간호사님들과 원장님 덕에 힘내서 시도할 수 있었어요!
난자채취하던 날에 원장님이 손을 꼭 잡아주셨는데 너무 따뜻해서 눈물이 날 뻔 했어요.
결국에 1차만에 성공했고 지금은 전원하고 12주를 앞두고 있어요!!!
삼신할배라고 부르던데 진짜인가봐요ㅎㅎ
간호사님도 마지막날 그동안 너무 고생 많았다고 손을 꼭 잡아주셨는데 너무 감사하고 찡했어요.
그동안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항상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 이전글2과 장우현 원장님과 담당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 26.01.20
- 다음글3과 정수전 부원장님 소중한 생명을 만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6.01.19
댓글목록

님의 댓글
아이피 (1.♡.14.94) 작성일
전진영님 안녕하세요!!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저희들과 함께 지나왔던 나날들이 쫘악~
남편분과 시간 맞추시기가 힘들어 시술을 못하시다가
드디어 날을 잡고 시험관 하시게 되셨죠~
한방에 두둥!!
다시 한번 더 축하드립니다~
그 동안의 마음 고생들이 다 잊혀지셨을 거 같아요~
힘들었던 주사들 이제 바이 바이 하시며
행복한 나날들만 만끽하시길 바랄께요~
추운 겨울 따뜻하게 보내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단란한 가정 이뤄 나가시길 바랄께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