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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원장님, 간호사선생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1년 전 산전검사를 시작으로 세화병원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지인 추천으로 정수전 원장님을 뵙게 되었고, 혼란스럽고 어려운 마음을 정수전
원장님께서 잘잡아주셨습니다. 간호사 선생님들도 늘 친절하시고 따뜻한 말로
힘이 되어주셨어요 :) 이식 후 좋은소식 들고오라던 정수전 원장님의 그 말씀이
얼마나 따뜻하면서도 뭉클했었는지 모릅니다. 저에게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고 곧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정수전 원장님, 간호사선생님들 정말 너무 감사해요~
소중한 생명 잘 보듬어키우겠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받으시고 둘째를
생각하게 되는 날이 오면 다시 찾아뵐게요:)
송*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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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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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 이정형 원장님 그리고 세화병원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저는 2025년 4월 만43세의 나이로 세화병원에 첫 진료를 시작했습니다. 당시에 8과 선생님에게 진료를 시작했는데요. 중도에 퇴사를 하셔서 첫 이식부터 5과 선생님께서 해주셨습니다.
적지 않는 나이에 첫 시험관 시도였지만 감사하게도 시험관 이식 1차만에 임신성공하여 9주차에 졸업하였고 현재는 12주차에 1차 기형아 검사까지 마쳤습니다.
첫 이식 전에 자연임신 및 계류유산의 아픔이 있어 첫 이식이 계획보다 늦어졌지만 기적처럼 첫 이식에서 좋은 결과가 있었습니다. 자연임신 시도에서 화유 1, 계류 2회의 아픔이 있었기에 PGT른 선택했고 다행히 통과배아가 나와 이식했던것이
도움이 되었지 않았다 생각합니다.
세화병원의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담당의 부재로 당황스러웠는데 이식해주시고 졸업할 때까지 항상 따뜻한 미소로 진료봐주신 이정형 원장님, 늘 친절하셨던 8과, 5과 간호사 선생님들.
뿐만 아니라 세화병원은 주사실, 입원실, 주차장, 원무과까지 모든 분들이 친…
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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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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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감사합니다 2과원장님,간호사님들
저는 24년도부터 임신준비한다고 집근처 병원다니면서 배란유도주사맞으면서
자임시도했어요.ㅣ 하지만 나이도있다보니 쉽게 잘안되서 난임병원으로 옮겨야겠다
생각들어 알아보고 세화병원으로 오게됐어요~ 친구도 여기서 시험관으로
임신됐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친구랑 같은 원장님 봐야겠다싶어 2과
진료보게됐어요~ 원장님도 설명잘해주시고 간호사님들도 친절하시고 너무
좋았어요. 그렇게 25년 한해동안 열심히 달려 11월25일에 6차 신선배아이식을 해서
12월5일,12월8일 2번의 채혈로 임신확인하고 12월13일 처음 아기집을 보게됐어요.
진짜 한해동안 나는 왜안될까 이생각에 정말 만이울고 힘들었는데 간호사님들이
그마음을 알아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마지막이식때 25년도에 안되면
포기하자는 마음이었는데 임신되서 정말기뻤고, 이식잘해주신 원장님께도
감사합니다!! 시험관하시는 여러분 힘내세요~!!
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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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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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원장님과 담당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
2과 장우현 원장님과 담당 간호사 선생님들의 축하와 격려 위로 속에 무사히 난임병원 졸업을 하고 8월에 첫째 출산을 앞두고 있는 예비맘입니다.
남들보다 늦은 나이에 결혼을 하다 보니 자연임신은 힘들것 같아 바로 시험관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주위에 2과 장우현 원장님께 진료를 받고 쌍둥이를 임신한 부부가 2커플이나 있어 별 다른 고민없이 바로 2과 장우현 원장님께 진료를 받았습니다.
모든게 낯선 시험관 과정속에 장우현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께서는 제가 알아듣기 쉽게 친절히 하나하나 알려주셨고 믿고 따라 갔습니다.
적은 난자수와 착상이 잘 되지 않아 좌절하는 날들도 있었지만 그때마다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의 따뜻한 위로와 격려는 저에게 참 많은 힘을 주었습니다.
4번의 난자 채취 그리고 3번의 배아 이식 후 저에게도 아주 소중한 아이가 찾아왔고 드디어 오늘 졸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 손을 꼭 잡고 너무 축하한다고 둘째 때도 또 볼 수 있었음 좋겠다는 간호사 선생님…
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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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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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원장님, 간호사님들 감사합니다!
과배란하면서 시도했는데 잘 안되어 결국 큰맘먹고 시험관으로 넘어가게 되었어요.
주사랑 질정이 힘들기도 했지만 항상 따뜻하게 맞아주시는 간호사님들과 원장님 덕에 힘내서 시도할 수 있었어요!
난자채취하던 날에 원장님이 손을 꼭 잡아주셨는데 너무 따뜻해서 눈물이 날 뻔 했어요.
결국에 1차만에 성공했고 지금은 전원하고 12주를 앞두고 있어요!!!
삼신할배라고 부르던데 진짜인가봐요ㅎㅎ
간호사님도 마지막날 그동안 너무 고생 많았다고 손을 꼭 잡아주셨는데 너무 감사하고 찡했어요.
그동안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항상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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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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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부원장님 소중한 생명을 만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변에서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선생님 추천을 받고 작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인공수정, 시험관을 시작했습니다.
인공수정과 시험관 과정을 거치면서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이 있었는데 정수전 선생님의 꼼꼼한 진료를 통해
결국 2025년 12월 선물처럼 새로운 생명을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진료를 갈 때마다 걱정을 덜어주시는 다정한 말씀 항상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3과 간호사 선생님들,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힘이 많이 되었습니다.
또 진료를 잘 받을 수 있게 도움 주셨던 데스크 선생님, 주사실 선생님, 주차에 도움을 주신 분들께도
정말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네요~
이제 세화병원 졸업이라니 실감이 나지 않지만, 아기 잘 품고 만출까지 화이팅 하겠습니다!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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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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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원장님, 간호사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6개월 정도 자연임신을 시도하다가 많은 고민 끝에 시험관을 결정하게 되었고, 열심히 검색하다가 2과 장우현 원장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하게도 1차 시도에 좋은 결과로 졸업하게 되었네요
겁이 많은 성격이라 처음 시험관 시도할 때 걱정이 정말 많았는데, 원장님께서 늘 웃는 얼굴로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믿음을 가지고 도전해보게 되었어요
바쁘셔서 식사도 거르실 만큼 힘드신 와중에도 한 번도 힘든 내색 없이 진료해주셨던 게 항상 감사하고 따뜻한 기억으로 남아 있어요
간호사 선생님께서 잘 될거라고 건네주신 말들도 너무 감사했구요...
덕분에 시험관이라는 과정이 힘들기보다 오히려 따뜻한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이 과정을 걷고 계신 다른 분들께서도 꼭 좋은소식이 찾아오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2과 장우현 원장님, 간호사님들 모두 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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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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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선생님 감사합니다
작년부터 시험관 시작하면서 많은 일들이 있어 늘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항상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늘 웃으면서 맞이해주셔서 안정감을 찾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남편도 함께 초음파를 볼 수 있게 해주셔서 함께 행복한 감정을 느낄 수
있어 좋았어요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작년부터 함께했던 세화가 곧 졸업이라고 하니 시원섭섭한 느낌이 있네요 ㅎㅎ
세화에서 일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잘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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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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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부원장님 감사합니다❤️
정수전 부원장님 덕분에 결혼하고 4년만에 아기가
찾아왔어요❤️
배아 이식하는 날 느낌이 좋다! 했는데 인생에서 처음으로 임테기
두 줄을 봤어요 ㅎㅎ처음이라 아기를 지켜야한다는 맘에
불안하기도 하고, 궁금한게 많았는데 늘 항상 친절하시고, 제가
안정될 수 있도록 설명 잘해주셨던 정수전 부원장님!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신의 손 정수전 부원장님 덕분에 7주인데 아기가 무럭무럭 잘
커서 예정보다 빨리 졸업했어요!!
항상 웃으시면서 맞이해주셨던 간호사 선생님들, 임신 성공하고
가족처럼 기뻐해주셨던 그 표정 잊지못해요!
난임의 끝은 출산이니 만출까지 소중한 아기 잘 지켜낼게요
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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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