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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선생님 그리고 2과간호사선생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22년도에 첫 발을 디뎌서 26년에.. 드디어 졸업이란걸 해봤어요..
할때마다 감사하게도 임신이 되었으나 유지가 되지 않아 마음고생 정말
많았는데 그래도 토닥거려주시고 위로해주시는 2과 간호사 선생님,
갈때마다 환한 미소와 다정한 인사로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시는 장우현
선생님덕에 졸업까지 올수 있었던것 같아요..
매번 난자채취와 배아이식때마다 따뜻하게 손 잡아주시며 잘될거라고 좋은
소식 가져오라하신 그 장면이 마음속에 생생하게 남아있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첫째아이 무사히 출산하고 체력이
된다면ㅋㅋㅋㅋ 둘째도 가지러 가볼게요! 그때까지 꼬옥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자리 지켜주세요!!!!!
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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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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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선생님 감사합니당♡♡♡♡♡♡
다른과에 다니다가 해당과가 없어지는 바람에 3과로 전과했어요
여자쌤이라 더좋았고 편안하게 해주셔서 진료받는 동안에도 조바심내지않고
좋았습니당 제가 노산이고 이전에 유산이력이있어서 걱정도 많이했는데
두간호사쌤과 정수전선생님 덕분에 졸업까지 오게되었네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쌤들♡♡♡♡
둘째를 가질지는 한참생각을 해봐야겠지만 만약 가지게된다면 세화병원에
수전쌤또찾을껍니다~~새해복 많이받으시구 항상건강하세요♡♡♡♡
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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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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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 2과 장우현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30대 중반이 되고 아기생각을 가지게 되었는데, 2년동안 생리 불순을 심하게 겪고 있어서 아기를 가질 수 있을지 불안감이 컸습니다.
그런와중에 세화병원 다니는 지인에게 2과 원장님께서 특이케이스를 잘 보신다하셔서 추천받고 난임치료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침에 출근을 바로 해야해서 7시넘어서 병원에 도착해서 대기했습니다.
직장인이라면 아침부터 밝은 미소로 시작하기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카운터에서 웃으시며 반겨주시던 간호사 선생님 덕분에 하루를 기분좋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진료실에 들어갈때도 안내해주시는 간호사 선생님께서도 항상 밝은 얼굴로 인사해주시고 원장님께서도 아침에 일찍와서 고생많으시다고 늘 밝게 웃으시며 인사해주셔서 긴장감이 풀렸던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난포가 잘 자라지않아서 시험관으로 넘어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고있었지만 원장님께서 과배란주사 용량을 제 컨디션이나 자궁 상태를 보고 조율해주셨는데,
3주쯤 과배란주사를 맞고 난포나 자궁…
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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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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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세상에 꽃으로 키울게요
저는 84년생(만41)으로 25년 1월에 결혼하고 3월 세화병원 첫 진료를
봤습니다. 결혼식보다 출산이 더 급했던; 저는 결혼전 타병원에서
난소기능검사, 정액검사를 마쳤었고 나이도 많고 난소기능이 안좋다는 걸
검사결과로 알고 있었기에 결혼전에 3달간 자연임신 시도후 결혼식
하자마자 바로 시험관을 하러 세화를 찾았습니다.
처음 8과에서 신선3차까지 진행후 3과로 전과하게 되었습니다.
3과 선생님은 참 꼼꼼하게 봐주시고 또 설명해주셨습니다. 마침
신선4차수에 평소보다 많은 난포가 보인다며 이럴땐 약 용량을 늘리자며
적극 처방주셨습니다. 예상외로 선전한 난포수와 수정란수에 이식이 예정된
채취 3일째날, 이번에 이식하지 말고 5일 동결배아로 도전해보는게
어떻게냐 말씀주셔서 믿고 따랐습니다. 다행히 동결결과도 좋았습니다.
12월 말, 이식일이 마침 3과 선생님이 휴일이셔서 5과 선생님이
진행해주셨는데 5과 선생님 역시 솜씨좋은 분이라 알고있어…
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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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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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1과 이상찬병원장님! 그리고 간호사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
2년전 과배란으로 자임성공후 자궁외임신으로 인하여 저에게 임신할수 있는방법은
시험관시술밖에 없었어요.. 2025년11월부터 시험관을 시작해 한번만에 이렇게
성공하게 되어 쌍둥이를 품게 되었습니다,
8과를 다니다가 선생님께서 그만두셔서 1과로 오게 되었는데
전화위복이 되었던건지 이상찬병원장님께서 잘봐주시고 늘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병원을 다니는 시간이 힘들지않았던거 같아요ㅠㅠ
은혜간호사쌤도 늘 친절히 너무 잘해주셔서 졸업을 하면서도
뭔가 시원섭섭하게 느껴지네요ㅠㅠ
세화병원 덕분에 쌍둥이를 품고 오늘 졸업을 하게 되었네요ㅠㅠ
그동안 너무 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
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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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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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선생님 간호사선생님 감사합니다
다른병원 몇달 다니다가 3과 선생님을 소개받고 전원하게되었어요
처음 진료실 들어갈때부터 웃으면서 맞아주시는 선생님덕분에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그 전에 다니던 병원에선 듣지못했던 설명들까지 정말 자세히 알려주셨어요
자연임신 시도 하다가 안되서 시험관으로 진행했고 선생님 덕분에 그 어렵다는
첫번째 시험관으로 쌍둥이를 임신하기 되었습니다 !!
이제 병원을 졸업하는데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들이 그리울 것 같아요 !
그동안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 3과 짱 짱 짱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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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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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 이정형 원장님,담당 간호사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난임때문에 나이가 35이라 걱정하고 안되면 시술로 넘어가려고했는데 운좋게
좋은 간호사 선생님과 의사선생님을 만나서 빨리 임신이 되었어요!
그때 적절한 처방으로 쌍둥이를 갖게된 것 같아요♡
다른병원에서 안되던게 세화에서 잘 되서 너무 기쁩니다!!
여기서 시험관 성공하신 분 추천받아서 왔는데 5과 간호사선생님들과
의사선생님이
친절하셔서 5과도 선택 잘 한 것 같고 세화로 오기 잘 한 것 같아요!^^
5과 이정형선생님, 정지해 간호사선생님, 다른 간호사선생님도 감사합니다!
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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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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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3과 8과 간호사님들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안녕하세요.
전 22살이라는 나이에 결혼을하고 일찍 애기를 가지고싶어서 다른 산부인과에서
배란초음파보고 시도를 몇번했는데도 안됬었어요.
나이도 얼마안되고 바로 되겠지하고 시도를 해봤지만 화유 몇번 하고나니 검사를
제대로 해야겠다싶어서 산전검사부터 난임검사를했는데 남편이랑 저는 아무
문제없었습니다…(원인불명이라고 들으니 더 답답했어요 ㅠㅠ)
그래서 처음으로 세화에와서 인공 시험관 하는것도 결혼 1년 지나야
할수있기대문에 그때까지 기다리고 인공 3번 했는데도 잘 안됬었고 제가 마음이
힘들어서 3달동안 쉬웠습니다.
30살되기전에 아기를 3명 갖고싶은마음에 이제 늦으면 언되겠다싶어서
시험관 할 결정을 했고 난자 채취도 너무 아프고 힘들었지만 상상도 못했던
5일배아 9개 만들어주시고 너무 감사했어요^^(8과 원장님 감사했습니다)
8과샘이 갑작스러운 퇴사로 인해 3과로 왔는데 동결1차에 드디어 임신 성공했고
이번주 졸업 앞드고있습니다^^
아직…
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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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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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7과 정말 추천합니다 다니는 내내 행복했어요
다른 과에 있다가 7과로 옮기게 되었는데, 그 선택이 정말 잘한 결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7과 정하은 선생님을 만나고 병원을 다니는 내내 마음이 참 편했고, 그 시간들이
행복하게 느껴졌어요.
제가 질문이 많은 편인데도 항상 귀 기울여 들어주시고,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설명해주셔서 어느 순간엔 궁금한 게 하나도 없을 만큼 마음이 놓였습니다.
그만큼 환자를 진심으로 대해주신다는 게 느껴졌어요.
간호사 선생님은 정말 봄날의 햇살 같은 분이세요. (단발머리 선생님!!)
항상 따뜻한 미소로 맞아주시고, 병원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셨습니다. 그 따뜻함 덕분에 임신을 준비하는 과정이 두렵기보다 감사한 시간으로
남았습니다.
훗날 둘째를 준비하게 된다면, 망설임 없이 다시 7과 정하은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들을 찾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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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