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원장님,간호사분들 최고예요????
드디어 시험관에 성공하게 되었어요.
난소나이가 많아서 걱정했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임신이 되어서
장우현원장님 덕분이 아닌가싶어요.^^
세화병원 오기전부터 인기많은 원장님이라고 듣고와서
한치의 의심도없이 원장님을.쭉 믿고 가기로했던것 같아요. 역시????????????
항상 밝은목소리로 맞이해주시고, 진심으로 걱정도 해주시고 ㅠ
그리고 주사나 처방도 제 컨디션에 맞게 잘 바꿔주시기도 해서
마지막엔 예쁜모양의 난자를 얻을수 있었어요~
간호사님들도 짱 친절하세요~
분만도 장우현원장님과 간호사님들이 했으면 좋겠다고
남편한테 그렇게 이야기까지 했다니깐요ㅋㅋ
지인이 고민한다면 전 무조권 2과원장님 추천할것같아요~
감사했습니당????????
백*정
|
2025-12-22
-
고마워요 세화병원
따뜻한 3과 선생님, 감사합니다.
2년동안 난임으로 고생하다가 결국 세화로 달려왔어요.
2번의 인공수정 후 시험관을 하였고
1차 첫번째로 바로 임신이 되어 8주차 아기 품고 있습니다.
항상 따뜻한 미소로 꼼꼼히 설명해주신 선생님이 그리울거에요.
감사합니다~^^
정*.
|
2025-12-22
-
고마워요 세화병원
따뜻하신 2과 장우현 원장님, 간호사님!
저는 시험관 시술은 아니였지만 유산경력이 있고 엽산대사이상, 면역수치이상 문제가
있었습니다. 불안한 마음이 컸지만 타원에서는 적극처방을 받을 수 없어 힘든
와중에 세화병원에 오게 되었습니다. 2과 장우현 원장님은 아기가 잘 클 수 있도록
여러 방면으로 질정, 주사처방, 수액처방을 해주셨고 그 덕분에 무사히 10주가 다되어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친절하게 맞아주시고 걱정하는부분을 들어주셔서
마음적으로도 많이 안심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2과 간호사님께도 적절한 일정에 처치가 이루어지도록 많이 배려해주시고
신경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친절하시고 항상 웃으며 응대해주셔서 힘이 많이
되었습니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고*지
|
2025-12-20
-
고마워요 세화병원
감사합니다, 이정형원장님 정지해간호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1월부터 세화에 연이 닿아 4월
냉동1차에 임신 성공하여 현재 제왕절개로 출산한 한
아이의 엄마입니다.
작년 10월부터 임신준비를 위해 다니던 산부인과에서
저의 케이스라면 인공수정보다는 시험관을 진행하는 게
성공률이 높을거란 얘기를 듣고 바로 세화병원을
찾았습니다. 다낭성 소견 의심되어 이쪽으로 유명하신
5과 원장님의 환자가 되었고, 1회 배란유도임신하였으나
실패하여 2월부터 바로 시험관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시험관 할 것을 각오하고 왔지만 막상 처방되는
호르몬제며 주사며 약제에 솔직히 몸과 마음이 지치기는
했어요ㅎㅎ 1회 신선을 진행했으나 실패했습니다. 시험관
1차에 성공은 로또라고들 하지만 내심 기대가 컸던
저는ㅋㅋ 직장을 병행하며 시험관을 하기에는 무리라고
판단, 휴직을 들어갔고 그 다음 냉동1차에 바로 성공을
했습니다ㅎㅎ
성공후기를 바로 쓰지 못한 이유는.. 제가 워낙 다양한
이벤트들이…
이*은
|
2025-12-20
-
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원장님, 간호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늦은나이에 결혼해서 아픔을 이기고 시험관에 도전하게되었습니다
시험관을 준비하면서 아기천사가 너무 기다려지고 걱정이 많았는데
정말 감사하게도 1차에 성공해서 곧 졸업을 하게되었습니다
아직까지 믿어지지않는것같아요.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응원해주셨던 정수전 원장님과 간호사선생님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
김*주
|
2025-12-19
-
고마워요 세화병원
난임병원 곧 졸업 !
시험관 3번째만에 다시 찾아온 아이...
이순간 너무 행복한데 아이 심장소리 들으니 더 감격스럽더라고여...
그동안 고생해온 보람을 느끼는 거 같아요...
선생님 간호사분들 너무 친절하시고. . 입덧한다고 하니까 더 걱정해주시고
감사하더라고여....부디 잘 키워보도록 할게요...감사합니다
3*♡
|
2025-12-18
-
고마워요 세화병원
곧..졸업..
자임시도 하고 대차게 실패 시험관 하고 실패를 두번 겪다가 시험관 3번만에
아이가 다시 찾아왔어요 이제 다다음주면 난임병원 졸업하는데 선생님도
그렇고 간호사분들도 그렇고 다들 친절하게 대해주시니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잘키워우고 낳을게요...초기지만...조심 또
조심해야겠어요..다들 감사합니다 ㅜ♡
3*ㅎ
|
2025-12-18
-
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원장님, 김은정 선생님, 정재흠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조금 늦었지만 드디어 이 글을 쓰는 날이 왔네요 ㅠㅠ
얼른 감사 인사를 드려야지 하다가 입덧으로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고 안정기가 찾아왔어요!
오늘로 12주5일이 되었네요. 1차기형아검사 무사히 통과하고 아직 확실하진 않지만 공주님일것 같다는 의견까지 듣고 왔어요^^
아직 입덧으로 엄마를 괴롭히지만 뱃속에서 팔딱팔딱 열심히 잘 놀고 있어요! 선생님들 덕분에 하루하루 커가는 아가를 보며 꿈 같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그동안 홈페이지 수없이 들락거리며 '고마워요 세화병원'에 올라온 글들을 읽으며 나도 언젠간 여기에 글을 쓰는 날이 오겠지하며 부러워 했는데
오늘 이렇게 적어내려 가는 것이 믿기지가 않고 눈물이 멈추지 않네요 ㅠㅠ 금방 될 것 같은 임신이 한달, 두달, 세달... 1년이 되어가며 몸도 마음도 많이 지치기도 했지만
시험관 시작하고 난자채취도 잘되고 동결도 잘나와서 안심이 되었어요. (신의손,, 장우현선생님!)
힘든 시간 동안 따뜻한 2과 선생님들 덕에 많이 …
김*진
|
2025-12-17
-
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원장님, 간호사 선생님들 늘 감사했습니다^^
시험관 3번째 시술끝에 드디어 임신 8주차 졸업을 하게되었습니다.
늦은나이에 준비하면서 1년이라는 시간이 걸렸고, 항상 난자개수도 작아서 걱정이 많았는데,
이번에 난자가 1개가 나와서 동결을 할 지, 이식을 할지 선생님과 상담중에
난자 한개라도 도전을 했는데 저희한테 소중한 아이가 찾아오게되었네욧
항상 세화병원을 찾을때마다 3과 정수전선생님과 간호사선생님들의 친절과 좋은말씀,,,
같이 항상 기뻐해주고 걱정해주시는 모습에 너무 감동받았습니다.
3과 선생님과 간호사선생님들 건강하시고, 행복한일들만 가득하시길 ^^
감사하고 정말 감사합니다 !
신*희
|
2025-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