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gratulation
고마워요 세화병원
언제나 친절하신 2과 선생님, 간호사님~
감사드려요~!! 배주사가 너무 힘들었는데 여러검사를 통해 저에게 맞게 최소한으로
주사를 처방해주셔서 너무 다행이었어요~ ㅠㅜ 매번 갈때마다 친절하게
맞이해주시고 걱정해주시던 5층 간호사님들도 너무 감사합니다. 절대 안 갈 것 같던
시간도 이렇게 또 지나가서 다음주가 마지막이라하니 시원섭섭하네요~ 남은 기간도
아기 잘 키워서 무사히 분만까지 파이팅하겠습니다!! 첫째랑 둘째랑 3살 차이를
계획했는데 진짜 3살 차이로 만들어 주셨어요~ㅎㅎ 너무 감사합니다!! 첫째 이제
말귀를 알아들어서 수월한데 또 처음부터 키워야한다는 생각에 벌써 부터
걱정이면서도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음에 또 감사한 마음도 드네요. 항상 환자의
말을 귀 담아주시고 기억해주시는 2과 선생님과 간호사선생님을 믿고 모두 행복한
소식을 가득 안고 졸업하셨으면 좋겠어요~ 모두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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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님의 댓글
아이피 (1.♡.14.94) 작성일
장정원님 안녕하세요!!!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어느덧 세월이 흘러 첫째를 건강히 분만하시고
둘째 준비를 오셨죠~
조금은 마음 편히 둘째 준비를 했던 거 같아요~
그래도 여러 과정들에 새롭고 새로웠을 거예요~
잘 따라와 주셔서 우리 둘째를 두둥!!
품에 안게 되셨네요~
다시 한번 더 축하드립니다!!
최소한으로 처방을 했다지만 매일 맞는 주사에 매일 맞으러 다니시면서
힘들 법도 한데 하루도 빠짐없이~~ 엄마의 마음에 한번 더 감동 감동!!
분만하시는 날까지 건강관리 잘하시고 단란한 가정 이뤄가시길 바랄께요~~
수고 많으셨어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