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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눈물의 3차 시도 이후… 세화병원 5과에서 만난 희망
☆시험관 시술 후기 (2023~2025)☆
저는 1987년생, 올해 한국 나이로 39세입니다.
23년도에는 기적처럼 자연임신이 되었지만, 안타깝게도 8주에 심장이 멈추어 소파수술을 진행해야 했습니다. 그때의 허무함은 아직도 생생합니다.
☆나팔관 문제 발견☆
24년 7월, 본격적으로 시험관을 시작하게 되었고 자궁경 검사에서 양쪽 나팔관이 모두 막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연임신은 불가능하다는 현실을 받아들이고, 시험관에 제 모든 희망을 걸기로 했습니다.
☆1차 시도☆
난자 채취: 2개
수정란: 2개 (2등급, 3등급)
결과: 자궁외임신
처음부터 쉽지 않았습니다. 착상은 되었지만 결국 자궁 밖에서 자라게 되었고, 고통스럽게 마무리해야 했습니다.
☆2차 시도☆
난자 채취: 5개
수정란: 2개 (2등급 이하)
결과: 무반응
난소 반응이 좋지 않았습니다. 이때 회사 업무로 인해 어쩔 수 없이 2개월 휴식기를 가…
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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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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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언제나 친절하신 2과 선생님, 간호사님~
첫째에 이어 둘째까지 자연배란으로 성공시켜주신 2과 선생님과 간호사님께 너무
감사드려요~!! 배주사가 너무 힘들었는데 여러검사를 통해 저에게 맞게 최소한으로
주사를 처방해주셔서 너무 다행이었어요~ ㅠㅜ 매번 갈때마다 친절하게
맞이해주시고 걱정해주시던 5층 간호사님들도 너무 감사합니다. 절대 안 갈 것 같던
시간도 이렇게 또 지나가서 다음주가 마지막이라하니 시원섭섭하네요~ 남은 기간도
아기 잘 키워서 무사히 분만까지 파이팅하겠습니다!! 첫째랑 둘째랑 3살 차이를
계획했는데 진짜 3살 차이로 만들어 주셨어요~ㅎㅎ 너무 감사합니다!! 첫째 이제
말귀를 알아들어서 수월한데 또 처음부터 키워야한다는 생각에 벌써 부터
걱정이면서도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음에 또 감사한 마음도 드네요. 항상 환자의
말을 귀 담아주시고 기억해주시는 2과 선생님과 간호사선생님을 믿고 모두 행복한
소식을 가득 안고 졸업하셨으면 좋겠어요~ 모두들 행복하세요~!!
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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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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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늦은 나이에 임신시도를 시작해서 생각보다 빨리 되지 않아 심적으로 조급함이 커져갔을때 주위 친구들(모두 2과 장우현 선생님을 통해 임신성공)에게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선생님 추천을 받고 전원을
결정한지가 3개월전이었네요.
부산이 아닌 타지역에서 병원치료를 받아야 했기에 가까운 거리는 아니지만 세화병원 2과 선생님을 향한 확신이 있어 병원가는길이 힘들지만은 않았습니다.
시험관 신선1차 실패후 언제 졸업하게 될지 까마득 했는데 신선2차 시도만에 이렇게 졸업을 하게되어 그 동안 긴 여정을 함께해주신 장우현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치료 과정 하나하나가 쉽지 않았지만, 언제나 긍정적인 말씀과 꼼꼼한 관리 덕분에 용기를 잃지 않고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특히 힘들고 지칠 때마다 2과 장우현 선생님과 간호사선생님들의 따뜻한 격려가 큰 위로가 되었고, 덕분에 드디어 소중한 아기를 만날 수 있는 길에 서게 된 것 같습니다.
이 자리…
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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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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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원장님, 담당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
집 근처 의원에서 초음파와 배란유도제를 먹으면서 임신준비한지 1년 정도
됐을때 더이상은 미룰수없다! 하면서 세화병원으로 오게 됐어요. 난임병원이라는
단어가 주는 위압감(?)에 꽤 긴장했었던 초진일이 생각나네요. 한시간 조금 넘게
대기 하다가 진료보러 들어가서 처음 마주한 정수전 원장님은 환한 얼굴로 너무
오래기다리셨다면서 미안하다고 하시는데 뭐지 일반병원에선 절대 느낄수없는
따뜻함은?!!! 1년정도 임신준비하면서 스트레스 안받는다고 생각했는데
원장님이 해주신 그 말 한마디에 뭔가 가슴속에 응어리가 사르르 녹는
기분이였어요.. 진료 후에 담당선생님 안내를 받는데 진료실에서 들려오던
아기 심장소리에 우와.. 하니까 우리도 꼭 빨리 심장소리 들어야죠~!
해주시는 말씀에 2차 울컥.. 초진만 보고 온 날이였는데 마음치유 받고 온
느낌이였어요ㅎㅎ 난임검사와 폴립수술, 체취와 이식까지 생각보다 길어지는
스케줄에도 지치지않고 다닐수있었던건 따수운 원장님과 …
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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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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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원장님, 담당간호사님들 감사했습니다
처음 난임병원으로 옮겨온 날, 불안함과 긴장되는 마음으로 병원에 들어왔는데
웃으며 맞이해주시던 원장님과 간호사님 덕분에 마음이 놓였던 기억이 납니다.
마지막 자연임신 시도였는데 원장님께서 잡아주신 날짜에 성공적으로 임신이
되어 너무 너무 신기했습니다.(저희 부부에게는 원장님이
삼신할아버지시랍니다^^*) 세심한 진료 덕분에 아기가 잘 커주어 큰 이슈없이
졸업하게 되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간호사님도 누구보다
바쁘실텐데도ㅠ.. 항상 웃는 얼굴로 같이 걱정해주시고 들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2과 원장님 간호사님들 모두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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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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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정수전선생님간호사선생님들감사합니다
9월20일 드디어 졸업했습니다^^
3과정수전선생님과 간호사선생님들께서
함께 응원도해주시고 위로도해주시고
항상 온화한미소로인사해주셔서 마음이 많이편했습니다^^
처음에걱정도많이했고 무섭고겁이났지만 설명도친절히해주시고
맘편히 검진도 시술도 이식도할수있었습니다.
첫시도만에성공해서 선생님들도 축하한다고해주시고
정말힘들었던 과정들속에 선생님들의 위로와.격려로 이렇게
좋은선물을받은거같아서감사드립니다!
둘째때도 꼭3과방문하겠습니다^^
다시한번 3과정수전선생님과 간호사선생님들께
감사인사전해드립니다^^
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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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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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원장님, 그리고 간호사쌤들 다들 감사합니다♡♡♡
임신시도한지 2년이 넘어가다가 고민많이하고 시험관을 시작했어요! 처음 예진실에서 상담할때 원하시는분 있냐고 여쭤보시는데 사람마다 원하는게 다르다보니 맞추는게 힘들어서 그냥 잘해주시는분이면 되요 하고 3과로 배정받았어요 제가
워낙 다낭성도 심하고 배란도 잘 안되고 생리불순도 심해서 될까 .. 걱정 진짜 많이 했는데 시작부터 고난이였거든요 과배란 주사를 맞아도 효과가 잘 없고 원장님도 주사가 다 어디로 갔지 ... 이말 잊지못했어요 ㅋㅋㅋㅋ ㅜㅜㅜ 보통 과배란 주사
맞는 기간보다 오래 맞고 나 채취를 할수 있을까 하는 찰나에 드디어 난포도 자라고 채취도 하고 힘들긴 했지만 생각했던거 보다는 괜찮았어요 안전하게 진행하시고 살짝 엄마같은 분위기에 편하게 한거 같아요!! 매번 걱정이 많은데 좋은 소리 많이
해주시고 1차만에 임신 성공해서 곧 졸업을 앞두고 있네요 !!! 맨날 출근전에 진료보고 바쁜날에도 잘 봐주시고 매번 배려해주시는 원장님과 간호쌤들 ㅠㅠㅠ정말 감사했어요 진짜 …
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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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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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선생님 및 간호사선생님, 세화병원 모든 직원분들 감사합니다.
다낭성난소증후군에 주말부부라 작년 6월에 자연임신이 되지 않아 임신사전건강관리 사업으로 검사를 받으러 처음 내원을 하였습니다. 지원사업이 새로 생겨서 그런지 의자에 앉을 곳이 없어 서서 기다려서 상담을 받았었는데 주차부터 의료진, 수납 및
안내직원분들까지 너무 다들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2과 장우현 원장님께서 혹이 하나 보인다고 하셔서 급하게 다른 병원에서 복강경으로 제거 수술을 받았습니다. 가임력이 떨어질까 너무 고민이 많았지만 수술받길 잘 한 것 같습니다.
조직검사결과 자궁내막종이었고 수술 후 재발예방을 위해 더 빨리 임신이 되어야하는 상황이라 회사에 난임으로 질병휴직계를 내고 2026년 새해부터 페마라 복용으로 배란주기를 조절하며 임신시도를 3차례 해봤습니다만 아기천사가 오지 않았고 그동안
식단 및 가벼운 운동도 하며 남편과 함께 건강관리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너무나도 감사하게 시험관1차만에 쌍둥이가 찾아와줬습니다. 임신준비를 하면서 몸과 마음이 …
박*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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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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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타원에서 인공수정 2차까지 하고 세화병원에 문을 두드렸어요.
고집스럽게 인공수정 3차부터 5차까지 마무리 짓고 나서야 시험관아기시술을 할 용기가 생겼답니다.
그 과정동안 미련스러워 보였을 수도 있고 답답하셨을 텐데 잘 안될 때마다 격려해 주시고
다양한 방법으로 약 처방해 주시고 여러 가지 방법으로 고민해 주시던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저희 부부의 의견을 수렴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그 모습 덕분에 선생님을 더욱 믿고 시험관아기시술을 할 용기가 생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시험관아기시술을 준비하는 과정들이 힘들고 고달팠지만 "힘내봅시다" 한 마디에 힘을 얻어 해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시험관 1차만에 쌍둥이들이 저에게 왔을 때 너무 어떨떨했답니다.
'정말? 내가? 된거야? 이제는 내가 엄마?' 얼마나 신기한 경험이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부산의 삼신 정수전 선생님이신가요?^^
처음 아기집 확인했을 …
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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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