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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원장님과 간호사님 감사드립니다
일반 산부인과를 다니면서 임신준비를 하다가 잘 안되서 세화병원을 오게
되었습니다. 세화병원의 체계적인 검사로 난임 원인을 알 수 있었고 저희에게
맞는 시술방법도 설명해주셨습니다. 임신이라는 목적보다는 몸의 컨디션에
맞춰서 시술 진행해주셨던 원장선생님께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덕분에
시험관 1차에 아기가 생겼고, 둘째도 세화병원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챙겨주시고 신경써주신 원장님 그리고 간호사님께 감사합니다. 세화병원의 3과
정말 추천드립니다.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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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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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부원장님 그리고 간호사 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
2023 년 친구의 추천으로 꼭! 삼신 할아버지 장우현 부원장님께 진료를 받을 수 있게 간절한 마음으로 세화 병원을 방문했습니다. 밝은 미소와 차분한 목소리로 반겨주시는 친절한 부원장님을 뵙는 순간 마음이 한결 놓였어요~~
1차 로또는 저에게 오지 않아 상심했지만 2차 바로 시도하기엔 1년간 타지역으로 이사를 가야하는 상황이라 1년동안 자임도 내심 기대하며 운동을 열심히 했어요 ~! 2025년 부산으로 이사 오자 마자 원장님을 찾아뵙고 바로 2차 시도를
하였으나ㅜ ㅜ 아기천사는 시간이 조금 더 걸렸어요... 왜 나만 초음파 사진을 못 들고 나가는건지 너무너무 억울하고 자책을 많이 했어요. 아이처럼 엉엉 우는 저에게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저에게 힘을 주셨어요^^
드디어 3차~! 동결 배아 사진만 보아도 이렇게 예쁜 배아라니 ^^이식 날도 꼭 두 손 잡아 좋은 말씀 해주시는 부원장님 덕분에 더욱 안심이 되었어요 . 3차 -간절한 마음을 담아 정말 기적…
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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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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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결혼하고나서부터 임신이 너무 하고 싶어 다른 산부인과에서 수많은 약과 주사를 맞았는데, 2년이 넘도록 이유 없이 되지 않아 너무 힘들어했습니다. 지쳐 잠시 쉬고 있는 중 세화병원 정수전 원장님 추천을 받았고, 올해 초
처음 뵙었어요. 사실 앞에 다닌 산부인과에서는 난소나이가 많다 등 타박성 말을 많이 들어 위축되어있는 상태였는데, 오히려 긍정적으로 말씀해주시는 원장님과 선생님들의 응원에 용기를 낼 수 있었습니다.
원장님과 선생님들의 응원과 긍정적인 마음이 닿았는지 다행히 시험관 한번에 찾아와준 아기에 남편과 행복한 하루를 매일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 3과 정수전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 그리고 다른 모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작은 발로 헤매고 있었을 아기를 저희에게 데려다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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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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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로 전과하고 바로 임신했습니다.
지인에게 소개받은 세화병원. 올해 초 제대로 검사받고 나팔관조영술에
자궁경수술까지 했어요~만38세라 자연임신 생각도 못했는데
배란초음파하고 숙제했더니 한 번에 생겼네요~전과하고 나서 바로
생겨서 역시 삼신할배 명성이 맞는거 같아요! 원장쌤 친절하시고
온화하셔서 마음 편하게 먹었던게 임신에 도움 된거 같아요!
간호사쌤들도 친절하시고 저도 주변에 난임부부 있으면 세화병원
추천하려고 합니다. 이번주 졸업인데 너무 행복하네요^^
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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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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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선생님 강추!! 감사드립니다????????????
첫째 임신 준비때 별다른 이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난임으로 임신이 잘
되지 않았습니다.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선생님을 만나 시험관 도전
1번만에 귀여운 아기를 갖게 되었어요 ^^
첫째 시험관 준비때 남겨놓은 동결배아로 둘째 준비하려고 다시 정수전
선생님을 찾았다가,
이번엔 한방에 자연임신되어 병원을 조기졸업(?)합니다
매번 선생님께서 내주시는 숙제와 제 몸상태&상황에 맞는 처방으로 두
번 모두 큰 어려움 없이 임신에 성공할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정수전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친절하게
대해주시는 간호사 선생님께도 감사드려요, 3과 강추합니다 !!
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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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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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선생님, 간호사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신혼생활 3년차에 접어든 올 해, 아이를 가지기 위해 노력하였지만
마음만큼 쉽지 않았고 AMH수치가 43세로 나왔습니다(실제 나이 37세)
일반 산부인과에서 난임병원에 가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인터넷에서 난임병원 후기들을 보던 중 세화병원과 장우현 선생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비맘들의 카페에서도 난임병원을 긴장하지 말고 가보라는
말을 듣고 용기를 냈습니다. 아기를 만나기 위해 가는 산부인과라는 것이
똑같은데 왜 그렇게 떨리고, 긴장되던지 모르겠습니다.
임신이 계획대로 되지않아 위축되었던 시기여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우연히 결혼 기념일에 첫 진료를 보게 되었습니다. 지나가는 애기만 봐도
눈물이 나던 심적 상태였어요. 장우현 선생님의 활짝 웃으시는 미소가
정말 진심으로 반겨준다는 생각이 들면서 위로가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저와 남편의 건강상태와 꼼꼼한 날짜 계산, 주사처방, 갑상선 체크
등등. 남편과의 방문때도 자세히 상황을 알려주시는 …
황*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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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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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부원장님 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작년에 처음 세화병원을 방문하여 동결 1차때 임신이 되었으나 유산을 하고 참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때 같이 마음아파해주셔서 감사했는데 이번년도에 다시 계속 시도하다가 5차 신선으로 다시 임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배란주사도 계속맞고
힘들었었는데 임신을 하게되어 너무기뻤습니다. 이제 7주차~ 다음주면 졸업하자고 하시네요 ㅎ ㅎ 정수전 부원장님과 계속 신경써주신 간호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백*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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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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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원장님과 간호사선생님분들 감사합니다^^♡
난임치료를 하면 불안함과 긴장감, 걱정들, 호르몬영향까지 사실
많이 지치고 힘든 치료라서 감정적인 부분들이 생각보다 많이
차지하게 되는데
선~한 인상과 부드러운 말투로 내원때마다
긍정적인 말들로 다가와 주셨고
난소기능저하로 시험관 시술때 저와는 주사가 잘 맞지 않았었는지
조기배란에, 난자갯수도 매번 한두개정도 밖에 되지않고
겨우 한개 채취했어도 수정조차 안되고 하면서
마음은 갈수록 조급해지고 스트레스도 많이받고 했었는데
매번 또다른 방향으로 이렇게도 시도해보고 저렇게도
시도해봐주시고 정말 많이 애써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제 개인적인 사정도 중간중간 고려해주시면서 열심히 애써주셔서
정말 감동 많이 받았어요~
그리고 중간중간 위로와 좋은말 많이해주셨던 데스크간호사 선생님과
진료실안에서 진료볼때도 늘 친절하게 안내해주셨던
간호사선생님도 모두다 감사드립니다^^♡
이제곧 12주차에 접어들면서 1차 기…
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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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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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선생님과 간호사선생님들❤️
오랜기간 아기천사를 기다리며 여러번 시도했던 임신… 지인 추천으로
세화병원을 가게되었고 2과로 배정받아 2차례 인공수정을 시도했으나 아쉽게
임신이 되진 않았지만 친절하시고 저보다 더 안타까워해주시는 의사선생님과
간호사선생님들을 보면서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첫 시도한 시험관시술!!
난자 채취와 시술 당일에 긴장했지만 따뜻한 미소로 저를 안심시켜주셨던
장우현선생님과 간호사선생님들❤️ 첫시도에 성공한다는 건 로또라는 말을
들었기에 기대하지말자 라며 마음을 다독였습니다. 그런데 그 로또를 맞게
해주심에 너무 김사드립니다. 늘 친절과 따뜻함으로 대해주셔서 졸업하기
아쉬웠지만 건강하게 출산하라고 손 잡아주시던 선생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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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