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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버티탄트엉 남편입니다 8월 중순 시험관아기 하고^^ 이제 출산진료 잘 받고있어요! 진료3과 정수전원장님 감…
지난 4월부터 꾸준히 다니기시작해서..
몇가지 어려움과 애로사항이
있었지만. (처음 인공수정은 안되고)
다음으로 한 첫시험관 아기가 성공^^
8월 초에 시작해서 지금 거의 10주차 태교를 하고 있어요.
제가 아이를 임신한 건 아니지만, 사랑하는 아내와 저의 결실을
맺게 도와주시고. 저와 진료3과 원장님을 믿고 참고 인내해준
아내에게 고맙다는 말 전해드리고 싶네요ㅡ
아내가 외국인 인지라 일상적인 대화가 어려워 저와 난임병원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동행한지라.그만큼 초기 난임과 임신 출산에 대해서
더욱더 중요하고 어려운 과정임을 간접이나마 느끼게 되었습니다.
남들처럼 순조롭게 결혼 1년이지나 임신하고. 출산하는 여유로운
과정은 아니었지만.. 저희처럼 어렵고 힘든과정일 수록 .
얼마나 아기의 출생과 생명의 소중함이 남달리 느끼게 될 수있게된것
같아. 이 또한 참 감사하고. 병원에서 도와준 모든 의료진 간호원…
V*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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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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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저 오늘 9주5일 난임세화병원에 졸업 합니다~~
저 오늘 9주5일 난임세화병원에 졸업 합니다~축하햐줘세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선생님 그리고 간호사샘 그동안 너무 너무 감사 합니다~~
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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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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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 이정형부원장님. 그리고 간호사 선생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세화병원 난임센터에서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드디어 이번 주에 졸업이라는 큰 선물을 받게 되어 이렇게 감사의 글을 남깁니다.
첫째는 자연스럽게 찾아와 주었기에 둘째도 당연히 곧 만나게 될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도 기쁜 소식은 없었고, 점점 지쳐가며 마음이 무너질 때가 많았습니다.
그때 주변 분들의 추천으로 세화병원을 알게 되었고, 큰 기대와 간절한 마음으로 이곳의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해 주신 5과 이정형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원장님께서는 언제나 따뜻하고 차분하게 설명해 주셨고,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살펴 주셨습니다.
덕분에 불안했던 마음이 안정을 찾을 수 있었고, 무엇보다 단 한 번의 시험관 시술로 소중한 둘째를 만나게 되는 기적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원장님의 섬세한 치료와 진심 어린 배려가 아니었다면 이렇게 빨리 기쁜 소식을 들을 수 없었을 거라 믿습니다.
또한 늘 친절하게 맞…
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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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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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부원장님,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더 늦기 전에 가보자는 생각으로 큰맘먹고 방문했었는데,
사실 겁이 많이 났습니다. 산부인과는 늘 부담스럽게 느껴졌거든요 ㅎㅎ
정수전 부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늘 따뜻하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케어해주신 덕분에 3-4개월만에 임신에 성공했네요^^
아기집을 보러 오라고 하신 날이 하필 생일이었어서 ㅎㅎㅎ
콩만한 아기집이 저희 부부에게는 더 값지고 한없이 크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갑상선 문제가 있다 보니 걱정도 많았고
몸이 안좋다보니 자연임신에 대한 기대가 거의 없다시피 했는데....
선생님들 덕분에 무사히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정말 평생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건강히 몸 관리 잘 해서 순산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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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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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첫째에 이어 둘째까지 !!! 2과 원장님, 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 벌써 임신 23주차가 됐어요~!
첫째에 이어 둘째까지 2과에서 임신 성공하고 제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는게 아직도 실감이 안 나네요~
첫째는 시험관을 통해 어렵게 가졌지만 둘째는 인공수정 2번만에 성공하게 되서 얼마나 좋았는지 몰라요 정말정말 감사해요~
사실 30대후반에 시험관도 아닌 인공수정(주사없이)으로 둘째가 과연 올까?라는 의구심도 있었지만
원장님께서 제 자궁상태 원래 좋았어서 주사없이 약으로만 쓰자고 하셔서 따라갔습니다~ 정말 가볍게 시작했어요
첫째가 있어서 그런지 큰 기대는 없었구요,, 거기다 남편 정자상태도 육아로 인해 갑자기 안 좋아지고,,,ㅠ
그런데 1차 인공수정 후 임테기 결과에서 두줄인거예요? 뭐지?하고 며칠뒤 다시 해보니 한줄이 되어버리긴 했지만,,
그렇게 2차는 한달 쉬고 시작했고 시술후 갑자기 해외여행을 가게 되었어요~ 아무생각없이 즐겁게 놀았고
한국 돌아와서 임테기를 해보니 임신인거예요??? 정말 이렇게 임신이 된…
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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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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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선생님, 간호사 선생님들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나이도 있고 결혼한지도 제법 됐는데 아이가 안 생겨서 저희 친정엄마가 알아보고
추천해준 병원이였어요~ 처음에 너무 태평하게 있다가 시험관에 대해 하나도 안
알아보고 엉겁결에 방문 했었는데... 어느새 무사히 졸업했네요! 그것도 1차만에
쌍둥이로 ㅎㅎ 전부 정수전 선생님 덕분이에요. 늘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덕분에 마음
편하게 했어요 ㅎ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무사히 출산해서 언젠가 셋째도 가지러
올게요!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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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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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 이정형부원장님, 정지해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늦은나이, 많이 알아보지도 않고 선택한 병원이었는데 너무 잘온것 같아요!
늘 안정적이고 편안한 원장님, 꼼꼼하고 친절한 간호사님 ~
그리고 수납해주시는 선생님들, 주사실,채혈실 선생님들 모두 친절히 잘 대해 주셔서 편하게 병원다녔습니다
덕분에 아주 예쁜 아가와 함께 무사히 잘 졸업했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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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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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선생님, 간호사선생님들, 주사과, 검사과 선생님 모두 감사합니다 :)
지인 추천으로 세화를 알게 되었고,
그땐 잘 모르고 왔기에그저 마음이 끌리는 원장님과 함께했었는데
잘한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
힘드실 텐데 항상 웃으며 맞이해주시던 간호사 선생님들,
편안하게 대해주시던 원장님, 시술 때 두 손 꼭 잡아주시던
모습에 눈물 찔끔했었네요.
무엇보다 건강한 아기 가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채취 시술도 깔끔하게 잘해주셔서
이후에 출혈이나 아픔도 없었어요
그 외에도 세화는 모든 분이 이 분야에서 프로라는 것이 느껴지고
어떤 시술도, 검사도 불편했던 적이 없네요,
그 무섭다는 나팔관조영술에서
선생님들이랑 웃으며 검사했던 기억이나,
저는 1차에 성공했기에 자주 온편히 아닌데도
저의 얼굴만 보고도 이름을 기억해 주신
1층 접수실 주사실쪽 맨 오른쪽 직원분도
너무 감사드려요
의료진들을 믿고, 나 자신을 믿으면 꼭
건강한 아기 낳으실 수 있으실 거예요
모두 행복하셨으면 좋겠네요
손*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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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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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원장님 간호사 선생님에게 감사인사 남김니다~ ^^
신랑과 결혼도 늦었고 나이도 43세까지 가면서 아이 욕심은 안 가지고 살려고 했는데..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시도는 한번 해봐야 살아가면서 후회하지 않을거 같아 신랑하고 찾은곳이 세화병원 이였어요~
집이 경주라 이동에도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리고 시험관이라는걸 시도하기에 여유있는 나이가 아니였기에 큰 기대는 하지 않고 하늘의 뜻에 따르자 했는데~
처음 임신 사실은 단태아로 들어 다행이네~ 감사합니다~했는데~
그 다음주 가니 또 다른 아기가 까꿍 하면서 보이는데..
이쁜 쌍둥이가 찾아왔어요~ 그것도 한번에 ^^@
저도 깜짝 놀라고,,신랑도 놀래서 ㅎㅎ
어느덧 시간이 흘러 세화병원도 오늘 마지막으로 졸업을 합니다~ 이젠 제가 우리 아가들 잘 지켜야겠지요~
3개월 가량의 시간동안 단 한번의 실패 없이 이렇게 좋은 결과 얻게 해 주신 3과 정수전 원장님~
여기에 글로 다 표현 할 수는 없지만..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언제나 건강하시…
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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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