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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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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원장님 간호사 선생님에게 감사인사 남김니다~ ^^

닉네임 : 이*은 | 작성자명 : 이*은 |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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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과 결혼도 늦었고 나이도 43세까지 가면서 아이 욕심은 안 가지고 살려고 했는데..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시도는 한번 해봐야 살아가면서 후회하지 않을거 같아 신랑하고 찾은곳이 세화병원 이였어요~

집이 경주라 이동에도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리고 시험관이라는걸 시도하기에 여유있는 나이가 아니였기에 큰 기대는 하지 않고 하늘의 뜻에 따르자 했는데~

처음 임신 사실은 단태아로 들어 다행이네~ 감사합니다~했는데~

그 다음주 가니 또 다른 아기가 까꿍 하면서 보이는데..

이쁜 쌍둥이가 찾아왔어요~ 그것도 한번에 ^^@

저도 깜짝 놀라고,,신랑도 놀래서 ㅎㅎ

어느덧 시간이 흘러 세화병원도 오늘 마지막으로 졸업을 합니다~ 이젠 제가 우리 아가들 잘 지켜야겠지요~

3개월 가량의 시간동안 단 한번의 실패 없이 이렇게 좋은 결과 얻게 해 주신 3과 정수전 원장님~

여기에 글로 다 표현 할 수는 없지만..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언제나 건강하시고 앞으로 많은 산모분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주시는 원장님을 항상 마음으로 응원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성별 나오면 말씀드릴게요 ㅎㅎ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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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과 간호사님의 댓글

3과 간호사 아이피 (1.♡.14.94) 작성일

안녕하세요!!!
임신 축하 드립니다!!!
저희 병원에 고민과 걱정들 그리고 희망을 가지고 찾아와 주셨을텐데
한번에 좋은 소식으로 그 고민과 걱정들을 덜어 드릴 수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아기도 엄마 아빠에게 빨리 오고 싶었는지 한 걸음에 달려와 주었네요
둘이 손잡고 온다고 기다리고 있는 엄마 아빠 마음을 애태웠나봐요.
두배로 찾아온 축복들과 함께 하시는 순간들이 늘 설레고 행복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저희와의 만남은 끝이 나지만 저희보다 더 좋은 분들이 두 아이와 엄마를 건강하게 지켜 주실꺼에요.
저희는 전해주시는 소식 기다리면서 순산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혹시나 셋째 원하시면 다시 한번 뵙겠습니다!!!!!
늘 행복한 웃음이 늘 가득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