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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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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원장님 그리고 선생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

닉네임 : 백*혜 | 작성자명 : 백*혜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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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초경부터 생리가 1년에 한번 나올까 하는 심한 다낭성이었어요.
어렸을 때부터 생리불순이 너무 심해서 '내가 과연 아이를 낳을 수 있을까?'라는 심각한 고민을 달고 살았고, 결혼 전 남편에게도 "우리는 아이를 갖기 어려울 수도 있어"라고 미리 말할 정도였습니다.
그러다 결혼 2년 차에 2세를 준비하기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찾은 곳이 바로 세화병원이었어요. 주변에서 난임병원으로 추천을 많이 받았고, 특히 2과 원장님이 유명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거든요.
심한 다낭성이라 첫날부터 바로 시험관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마음의 준비를 하고 진료실에 들어갔는데, 원장님께서 들어가자마자 웃으면서 반겨주셨어요. 제가 그동안 속으로 앓고 걱정했던 것들이 별것 아니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편안하게 이끌어 주셨습니다.
그 후 배란주사를 맞으며 준비를 시작했는데, 저는 1년 이상 걸릴 거라고 마음을 비우고 있었음에도 놀랍게도 4개월 만에 소중한 아기가 찾아와 주었어요. 이 모든 게 원장님의 편안한 진료와 적극적인 처방 덕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갈 때마다 늘 밝은 미소로 반겨주신 2과 원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갈 때마다 대기가 제일 길어서 오래 기다리곤 했는데, "항상 많이 기다렸죠?"라며 다정하게 경과가 좋다고 북돋아 주시던 2과 선생님들께도 정말
감사드려요.
저는 이번 주면 세화병원을 졸업하고 이제 분만병원으로 향하게 될 것 같아요. 앞으로도 기나긴 여정이 남겠지만, 저희 부부에게 소중한 아기를 선물해 주신 2과 원장님과 선생님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세요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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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댓글

아이피 (1.♡.14.94) 작성일

백지혜님  안녕하세요!!!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어렸을때 부터의  걱정스런  마음이  느껴집니다~
남몰래  이런 저런  불안들이  많으셨을  거 같아요~
원장님과의  운명적인    만남으로^^~
모든것들이  제자리를  찾아  가게  되었네요~
임신  확인하시고  행복해 했던  그  모습에  많은  위로가  되었네요~
천천히  작은  발걸음으로  찾아와  준  우리 천사  품에
건강히  품으시고  단란한  가정  이뤄  나가시길  바랄께요~
122년만의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시원하게  보내세요~~
수고  많으셨어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