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gratulation
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 이정형원장님 감사합니다♡
울산에서 왔다갔다하며 채취부터 이식까지 정말 힘들었는데
5과 이정형 원장님 덕분에 마음 잘 다잡고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간호사선생님도 친절하게 설명 잘해주시고 진심으로 응원해주시는게 느껴져서
감사했습니다 ㅠㅠ
아직 배아 2개남아서 셋째까지 욕심이 난다만..
그때까지 모두 그대로 계셔주시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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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과 간호사님의 댓글
5과 간호사 아이피 (1.♡.14.94)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 님, 정말 온 마음을 다해 둘째 임신과 세화병원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울산에서 부산까지 그 먼 거리를 매번 오가시며 채취부터 이식까지 진행하셨다니,
그동안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얼마나 고되고 힘드셨을지 감히 상상조차 하기 어렵습니다.
큰 첫째 아이를 돌보시면서 혹은 일상을 지켜내시며 왕복하셨을 그 시간들이 결코 쉽지 않으셨을 텐데,
이렇게 예쁜 둘째의 힘찬 심장 소리를 듣고 당당히 졸업하시니 제 마음이 다 벅차오르고 뭉클해집니다.
그간의 모든 힘겨움이 오늘 이 기쁜 소식으로 조금이나마 위로받으셨기를 바랍니다.
병원 직원들의 진심이 김** 님께 큰 위로와 에너지가 되었다니 참 다행이고, 그 따뜻한 인연이 더욱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아직 배아가 2개나 더 남아있으시니 든든하시겠어요!
벌써 셋째 욕심이 나신다는 말씀에서 김** 님의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가 가득 느껴집니다.
나중에 셋째를 만나러 다시 병원을 찾으실 때도 지금처럼 따뜻하고 든든한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이 변함없이 그 자리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이제 병원은 졸업하셨으니, 힘들었던 기억은 다 잊으시고 앞으로는 행복하고 편안한 생각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울산 집으로 돌아가시는 발걸음이 오늘은 세상 그 누구보다 가벼우실 것 같아요.
김**님 몸도 늘 먼저 챙기시고, 예쁜 둘째와 함께 매일매일 축복 가득하고 건강한 임신 기간 보내시기를 마음 깊이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둘째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엄마와 아기 모두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