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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 이정형 원장님께♡
그다지 노산이 아님에도 1년이 넘게 아이가 생기지않아 방문한 세화병원!
5과 이정형 원장님을 만나게 된건 큰 인연이 아니었을까 싶어요^^
사실 그전에 다른 난임 병원도 잠깐 갔었는데 과배란에 실패하고 불편한 마음이
컸었는데요.
다낭성이어서 살짝 걱정했는데 난자채취부터 별문제없이 진행됐고 인공수정
시도 없이 시험관 1차만에 둥이를 품고 오늘 졸업했습니다^^
시크하신 우리원장님 임테기 두줄 소식 듣고 활짝 웃으시며 하이파이브하시는
모습이 생각나네요! 늘 마음편하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특히 5과 담당 간호사 선생님도 늘 친절하게 대해주셨고 모르는것 없으신
척척박사셔서 넘 편했네요. 이외에도 주사실 선생님 두분, 데스크 선생님 세분
모두 한분도 빠짐없이 늘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세화 잊지않고 둥이 잘품겠습니다!! ♡♡♡♡
주변 지인들에게도 추천팍팍하는중..ㅋㅋㅋㅋㅋㅋ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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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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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선생님 그리고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난임이 일년넘게 지속된후 남편 지인소개로 세화병원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반신반의 했던 저에게 2과 장우현 원장님께서 자신감을 심어주셨고
제 나이 40이 넘어 첫 시험관 시술을 도전 했습니다
기대반 우려반의 심경으로 첫시술은 경험이라 생각하며 임했습니다
여러과정에서 원장님은 때로는 현실적인 즉문즉답을 해주셨고 때로는 용기와
격려를 북돋아주셨기에 무사히 시술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러 간호사선생님들은 언제나 친절하게 과정들을 설명해주시고
응원해주셨습니다
대박 ! 대박 !혈액검사 결과 임신이란 소식을 듣고 눈물이 났습니다
원장님 그리고 간호사님 넘 넘 감사합니다
절실함+전문가분들의 노력으로 우리 아가는 8주가 되었고 저는 초음파를 볼때
마다 심장소리를 들으며 행복함을 느낌니다 ^^
다음주에는 마지막진료와 병원을 졸업을 합니다 .
마지막으로 고령(?)으로 인해 걱정이 많으신 분은 걱정마세요
저를보며 도전 하세요 !! …
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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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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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정수전선생님 감사합니다✨
3과 정수전선생님 , 간호사선생님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아직 30초반인데 심한 자궁내막증으로 난소나이 44세 .. 난소기능저하
판정을 받고 남들보다 작은 난포갯수에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였습니다
그러나 3과 정수전 선생님 응원과 조언에 열심히 운동도 꾸준히 하고
약 , 주사 , 식이조절 열심히해서 공난포 없이 모두 건강한 난자채취 가능했고
모두 잘 수정되어 동결배아 까지 할수있었고 ,동결 1차에 쌍둥이를 만나게
되었어요 ! 채취와 이식 모두 낯선 수술실에서 보호자없이 혼자 무섭고
떨렸는데 시술전 3과 정수전선생님께서 정말 따뜻하게 잘해봅시다
응원해주셔서 든든히 잘 할수 있었어요 . 진료 볼때도 너무 꼼꼼히 초음파
봐주시고 문진 해주셨어요 ✨ 무엇보다 우리선생님 너무 다정하셔요 ㅎㅎ
신선1차 실패했을때 간호사 선생님과 눈마주치고 폭풍오열 했는데 선생님이
너무 다정히 위로해주셔서 잘 추수릴수 있었어요. 남편도 올때마다
반겨주…
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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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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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첫방문에 초음파를 보시곤 임신이 어려웠겠네 하시는 선생님말에
눈물이 났었어요. 결국 나때문이구나 라는 생각에 많이 괴로웠어요.
자궁내막증으로 큰병원 여러곳 다녔지만
제가 다낭성이 있는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무배란 규칙생리를 하고 있다는 말에 너무 놀랐던 기억도 있네요.
세번의 배란유도제 실패후 선생님의 시험관 권유로
1차 신선이식에 둥이를 품게되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미성숙난자도 많이 나오고 동결도 하나도 없기에 울적했으나
기적같이 신석이식 1차만에 아이들이 제게 찾아왔어요.
태어나서 임테기 두줄도 처음보고 입덧으로 힘들지만
아주 감사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내일이면 이제 졸업을 하네요.
진료볼때마다 우는 저 달래주시고 좋은결과 있을거라고
응원해주신 간호사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한 달 한 달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좋은 위치에 배아를 잘 이식해주신 선생님께도 감사드리며
다낭성과 자궁내막증을 가지고 있는 분들도
임신이 가능하다는 희…
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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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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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졸업합니다, 감사합니다.
6과 유지희 선생님,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감사인사 먼저 드리고 졸업 소감 남기려고 해요!
저는 결혼 3년차고, 아기를 만나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아서
직장 동료의 추천으로 세화병원 유지희 선생님을 찾게 되었어요.
그 전에 6개월 이상 다른 병원을 다녔던 적이 있었고,
한약도 지어먹고 배란테스트기도 해보고.. 그랬었네요
나름 노력해도 잘 안 되니 걱정, 불안이 많았어요.
유지희 선생님께 첫 진료 받은 뒤로는
믿고 따라가자! 하는 생각이 확 들었었습니다.
선생님 너무 정확, 깔끔, 신뢰감 가득한 스타일이세요.
난자 채취 하면서 대상포진 이슈도 있고 걱정 많았는데
선생님이 크게 상관없다 무관하다, 이렇게 말씀해주셔서
뭔가 엄청 안심이 되고 그랬었어요. 선생님 말씀 무한신뢰!
좋아요, 이렇게 한 마디 해주시는 게 저는 항상 너무 좋았어요.
항상 진료 말미에 궁금한 거 물어보라하시는데
이미 다 설명해주셔서.. 거의 매번 없어…
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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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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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정수전선생님 간호사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난임병원 졸업 후 오늘 산부인과를 다녀왔습니다. 늦은 나이에 결혼을
하고 바로 시험관을 준비하며 몇번의 실패를 경험한 후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이 여러번 있었지만 그럴때마다 담당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들의
진심어린 응원과 위로를 통해서 매번 많은 힘을얻어 힘든 시술을 이겨낼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마지막이라 생각했던 이번 시술에 소중한 새생명이
저희 부부곁으로 찾아 왔습니다. 노산이라 쉽지않은 과정이었지만 늘
긍정적인 말씀으로 저희부부에게 희망을 주신 3과 정수전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과정이 더 힘들지도 모르지만
선생님들의 응원과 함께 기뻐해주신 그 순간을 기억하며 출산까지
긍정적으로 건강하게 잘 이겨내겠습니다. 저희 부부와 같은 난임의 고통을
겪고 계신 부부들에게도 희망적인 결과를 주시길 바라며 앞으로 하시는 일
더욱 잘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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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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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원장님과 간호사분들 감사합니다^.^
작년까지 자연임신 시도 했다가 도무지 임신이 안되서 고민끝에
시험관을 결심하게 되어 알아보던 중 이번년도 1월부터 세화병원에 오게되었습니다.
시험관 힘들다해서 걱정되고 겁이 났었는데 세화병원을 알게 된 후부터
시험관이 무섭지 않게 되었어요.
작원 모두들 너무 친절하시고 원장님도 너무 좋으셔서 믿고 하게 되었던거 같아요.
시험관 2차만에 운좋게 임신이 되었는데 8주에 졸업하고 분만병원 옮기자마자 유산되어
다시 세화병원에 오게되었고 소파술 후 두달후에 시험관 4차째에 다시 임신하게 되어
9주째에 졸업하고 지금 12주가 되었습니다.
소파술 하고 난후 마음 다시 잡느라 힘들었고 또 임신이 될수잇을까라는 걱정은 있었지만
정수전원장님을 믿고가면 분명히 잘될꺼라는 생각을 가지고 시험관을 다시 진행하였고
역시 원장님 덕분에 다시 임신하게 되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소중한 아이 가질수있게 도와주신 정수전 원장님과 간호사분들께 너무 감사드리고,
다음에 둘째 생각있으면 또 정수…
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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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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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선생님~
3과 정수전 선생님께 진료 받고 2월에 성공해서
오늘 출산합니다~
채취도 이식도 하나도 안아프게 잘해주시고 늘 친절하십니다!!
선생님, 간호사 선생님 모두모두 감사합니다^______^
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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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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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 이정현 선생님,간호사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는 스리랑카 출신이에요. 우리 둘의 같은 꿈과 희망이 이 한국 땅에서
이루어졌습니다. 2023/12/9에 세화병원을 방문했습니다. 8과 의사를
만났습니다. 의사와 간호사는 매우 친절했고 사랑이 많았습니다. 그는 내
난자를 채취했고 3번의 착상에 실패한 후 우리를 5과의사에게 데려갔지만
역시 실패했습니다. 2024년 8월 2일에도 5과 의사선생님께서 난자를
채취하고 신선한 배아를 넣어주셨는데요. 5과 의사선생님과 간호사분들이
너무 친절하셔서 10일간 임신테스트에 자신감이 없었습니다. 이식 후에는
불편함이 없었거든요.. 신기한건 임신테스트기에서 양성반응이 나와서
병원에 가서 hcg 검사를 했더니 저희 둘 다 괜찮다고 하더군요. 7주 5일만에
아기 심장소리도 들을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비록 한국어를
몰라도 불편함을 느끼지 않으셨습니다. 수술실에 계신 모든 분들이 모두
친절하시고 감사합니다.
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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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