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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원장님, 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만나이 43세에 첫시험관 도전하면서 1차에 성공하리라고는 꿈도 꾸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현실로 만들어주신 3과 정수전 선생님, 간호사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직장생활을 하고 있어 병원 방문전에는 시간적, 체력적인 사유로 시험관에
대해 회의적이었습니다. 난임검사 후 원장님께서 더 늦기 전에 빠르게
시험관 해보는게 어떻겠냐는 말씀에 용기를 내었고, 감사하게도 첫 방문
이후 약 3개월만에 졸업을 합니다.
말씀 한마디, 한마디 따뜻하게 해주신 선생님들 덕분에 유난히 더웠던 올
여름 행복한 기억과 함께 귀한 아가 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권*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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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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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
아기가 잘 생기지 않아 2022년 세화병원에 방문하게 되었고
3과 정수전 선생님께 진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난임병원에 처음 와 낯설고 겁이 났는데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편하게 진료를 받으러 다닐 수 있었어요
인공수정 2회차 시도에 임신이 되었고 잘 출산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후 둘째 생각을 하게 되어 다시 2024년 선생님께 진료를
받게 되었네요^^ 고민없이 다시 3과를 찾게 되었고 이번엔 더 운이 좋게
인공수정 1차만에 임신이 되었네요
오늘 병원 졸업을 하며 기쁜 마음으로 글을 남겨요!
항상 웃으며 대해주시고 친절하셨던 정수전 선생님 그리고 으쌰으쌰
응원해주시던 간호사 선생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둘째도 건강히 잘 출산할게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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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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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선생님, 김은정, 차설빈선생님 감사합니다❤️
2022년에 세화병원에서 시험관 한번만에 성공해서
2023년에 예쁜 첫째딸을 낳았습니다~
첫째를 키우다보니 더 늦기전에 둘째를 가지고 싶어서
다시 세화병원을 찾게 되었어요^^
둘째는 한번만에 찾아와주지는 않았지만 선생님과 간호사선생님들의
위로덕분에 잘이겨내고 다음차수 씩씩하게 준비할수있었습니다!!
감사하게도 두번째 시험관에서 건강한 아기가 찾아와줘서 오늘 병원을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주사가 끝이라니 좋긴한데 선생님들을 뵐수 없다니 너무
아쉽습니다ㅠㅠ
늘 많이 응원해주시고 위로해주시고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둘째 잘 출산하고 혹시 셋째가 생각나면 다시 찾아올께요!!
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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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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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원장님! 감사합니다~'◡'
병원 졸업한지 두달이나 지났네요!
처음 병원을 방문할때만 해도 임신이 될거라는 생각보다
마음 맞는 선생님을 만났으면 좋겠다..! 라는 마음으로 방문했어요
임신, 난임에 대한 정보지식이 별로 없는 저에게
원장님은 모든 질문에 답변도 잘 해주시고, 함께 고민해주시는 모습에
아, 원장님 말씀대로만 따라가면 임신 될거 같은데?! 라는 믿음이 있었답니다^^
사실, 원장님에 대한 믿음이 강해지면서 임신이 빨리 되면 좋겠다는 욕심도 많아졌어요
난임병원만 가면 당장 임신이 될줄 알았나봐요^^;;
빨리 임신이 되고 싶은 마음에 비해 따라주지 않는 몸상태가 원망스럽기도 했지만
이제 와 생각해보니 좋은 컨디션, 좋은 몸 상태를 기다렸던게 너무 잘한 선택이었어요
물론 그 과정에서 원장님의 말씀 하나하나들이 좋은 선택으로 이끌어 주셨구요!
난임 병원을 졸업한다는게 두렵기도 하고,
원장님처럼 잘 봐주실 분을 만나지 못할까 하는 걱정도 많았어요
그 고민에도 새로 만날 원장님도 …
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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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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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선생님, 김은정,차설빈선생님 감사합니다❤️
여러 병원 전전하다 세화병원에 좋은 기회로 다니게 되었어요!
세화병원 오기 까지 총 3병원을 다녀봤었는데
정말 다른 병원들과 달리 의사선생님,간호사선생님 모두 친절하셨어요????
걱정되는 마음으로 간 것과 달리 모두 잘될거라며 토닥여주실때마다 눈물을
참았어요ㅠㅠ
처음 이식하고 착상 안 됐을 때 속상했지만 모두 다음번에 될거라며 응원해주신
덕분에 두번째 이식 때 잘 착상된 것 같아요…!
이식 때마다 장우현원장님, 김은정,차설빈 간호사님들께서 이번엔 꼭 되길바란다는
말씀에 언제나 힘이 났어요!
이렇게 임신해서 졸업을 하게 될거라곤 정말 상상도 못 했는데 모두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원장님,간호사님들 절대 잊지 않을거에요! 모두 행복하세요❤️
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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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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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어벤저스팀♥ 장우현선생님! 김은정,차설빈 간호사님 감사드립니다 (시험관1차성공)
지난주 토요일(9.21) 방문을 끝으로 시험관을 무사히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2과 선생님 및 담당간호사님께 감사인사드립니다.
아기를 계획한지 2년가까이 힘든 시간을 보낸것 같습니다. 부산에 다른병원에 난임병원을 다니다가 입소문을 듣고 세화병원 2과팀! 픽을 했고 시험관을 처음으로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무엇보다도 이제껏 갔던 다른병원과는 확실히 진료부터 체계가 다르다는것을 느꼈습니다. 진료나 시술이 중요하지만 뭔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세화병원직원분들의 마인드가 저희부부가 임신하는데 1등 공신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선생님,간호사님 말 무조건 잘 듣고 케어해주셔서 저희 부부는 시험관 1차만에 임신에 성공했고 저희부부처럼 좋아해주셔서 너무 좋았던 거 같습니다. 왜 세화병원 2과가 유명한지~ 입소문이 나는지~ 알겠더라구요!
마지막 방문할때 와이프가 너무 두통이 심해서 제대로 감사인사도 제대로 전하지 못했습니다. 입덧에 아직 고생하고 있는데 좀 편해지면 꼭 감사인사를 더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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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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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선생님, 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첫째도 둘째도 3과 정수전 선생님과 함께 했네요 :)
건강사정상 시험관을 할 수밖에 없었는데, 두 번다 한번에 잘 진행되었습니다.
얼린 배아의 갯수도 한정적이라 최상의 컨디션일 때 진행될 수 있도록 잘
끌어주셔서 따라가기만 했습니당 :)
첫째 데리고 다니느라 눈치가 보였지만 간호사선생님들도 매번 반갑게 맞아
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식날에는 수술실의 특성 상 다들 바쁘고, 차가웠지만 ㅠ
정수전 선생님 뵙는 순간 긴장이 싹 풀렸습니다~
가벼운 말로 긴장도 풀어주시고, 모니터로 이쁘게 자리잡은 배아도 잘
보여주셨습니다. 마지막 침대 이동까지 도와주셔서 인상 깊게 남았습니다!
임신이 어려워 난임이라 부른다지만, 저는 좋은 의료진분들 만나 쉬운 임신이
되었네요!
셋째 계획은 없지만, 주변 난임부부가 있다면 동래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선생님
마구 추천하겠습니다!
3과 원장님, 간호사선생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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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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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선생님, 간호사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먼저 정말 감사한 마음을 어떻게 말로 다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저는 타 병원을 2년 정도 다니다 세화로 전원해 왔습니다. 이미 많이 지쳐 있었고, 여러 번의 실패와 많은 나이로 인해 마음이 많이 힘든 상태였어요.
정수전 선생님께 첫 진료를 보던 날, 제 자료를 보시면서 '아이고, 책 한 권을 가져 오셨네요.' 하시고는, 방법이 바뀌면 또 다른 결과가 있을 수 있으니 최선을 다해 보겠다고 말씀해 주시는 선생님께 너무나도 신뢰가 갔어요.
그리고 제가 초음파실에 들어간 사이 남편에게 시험관은 아내가 많이 힘드니 잘 도와주고, 기간을 정해 놓고 하라고, 그래야 견딜 수 있다고 말씀해 주시던 선생님이 너무 다정하셔서 감사했어요. 초음파를 보시고 나이는
많지만 난포도 잘 보이고, 자궁 내막도 깨끗하니 충분히 해볼만 하다고 말씀해 주셔서 다시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제가 기존에 사용했던 주사나 처방을 꼼꼼히 확인하시고 다른 주사, 다른 약 처방, 다른 방법을 고민해서 처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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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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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원장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처음 난임병원 선택시에 엄청나게 많은 고민을 했었습니다.
병원선택부터 저를 이끌어주실 선생님까지..
결혼생활 10년차 아가없는 우리가정이 늘 걱정이였고
너무 늦은나이에 병원을 찾은것은 아닌가 생각도 했지만
결과적으론 체계적인병원 실력좋은 선생님을 선택하여
짧은시간안에 첫임신 된것에 감사드리며
장우현원장님의 전문적인 손길이
힘든 난임검사부터 인공수정1차 시험관1차에 이르기까지
그나마 덜 고생스럽게 임신하게 된것에
원장님께 너무나 감사드리고 또 고맙습니다.
다음주면 난임병원도 졸업이라..시원섭섭 하기도 해요;
10주동안 일명 돌주사를 맞으러 매일같이 병원 출근도장을 찍기도했지만..
이제 졸업하고 출산병원으로 옮기게되면 허전할것같기도 하네요^^
원장님 진료가 있을때면 친절하게 맞아주셨던 2과 간호사분들
매일같이 제 엉덩이에 주사를 놔주셨던 1층 주사실 간호사분들,5층 간호사분들
항상 따뜻하게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고마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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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