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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원장님 및 간호사분들 진심 너무 감사드립니다 !!!!!
저에게도 이런날이 오다니 너무 기쁩니다
다음주 드디어 졸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8과 다니다 원장님이 그만두시고 2과로 옮기게 되었는데
너무 잘한 선택이였습니다
처음 같이 할때 자궁외임신으로 아픔을 겪을때 같이 안타까워 해주시고
두번째 동결 한번하고 비임신 종결됐을때 왜 안됐을까 고민해주시고
삼세번 이라는 원장님 말에 같이한지 세번만에 임신이 되었습니다
앞전 자궁외임신이 있었던지라 초음파보러 가기까지 얼마나 걱정하고 긴장을 했는지
초음파에 아기집이 보이는 순간 원장님 그리고 간호사님두분 너무 축하해주셨어요
어찌나 감사하고 눈물이 핑 돌던지
갈때마다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같이 좋아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다음주 졸업인데 너무 아쉽고 그런 마음입니다
나이가 있어 둘째를 생각하게 될지 모르겠지만
둘째생각이 들면 꼭 다시 원장님과 간호사님들과 함께 하고싶습니다
그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진심으로 보고싶을꺼 같습니다^^
덕분에 저도 아이엄마가 되었습…
이*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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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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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원장님,3과 간호사님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렇게 감사의 글을 쓰게 될 날이 저에게도 오다니 정말 감격스럽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2년 동안 시험관 시술을 하며 두 번의 유산을 겪었고, 더 이상 같은 방법만 고집하기보다 다른 병원으로 옮겨보자는 결심 끝에 세화병원으로 전원하게 되었습니다. 자신감도 많이 떨어져 있었고 걱정이 앞서던 저에게 3과 정수전 원장님께서는 제
마음을 공감해 주시며 따뜻하게 대해주셨습니다. 긴 상담은 아니었지만 친절함과 진심이 느껴졌고, 덕분에 다시 한번 용기를 내어 잘 해볼 수 있겠다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동안은 항상 동결이식만 진행했는데, 정수전 원장님께서 이번에는 지금까지 시도해보지 않았던 방법을 해보는 것도 좋겠다고 권해주셨고, 처음으로 신선이식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감사하게도 임신에 성공했습니다.
임신 극초기에 출혈이 있어 많이 불안했지만, 그때마다 원장님께서 안심시켜 주시고 적극적으로 처방해 주신 덕분에 현재는 출혈도 멈추었고, 소중한 쌍둥이를 만나게 되…
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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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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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7과 정하은 부원장님, 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처음 세화병원을 알게 된 건 일년전 산전검사 위해 방문 했었어요
이후로 아기를 준비하면서 본격적으로 다녔는데 갈때마다 긴장되고 걱정도
많았어요
매 진료 때마다 자세히 설명해주시던 정하은 부원장님, 항상 친절한 미소로
대해주시는 간호사 선생님이 있어 큰 힘이 되었습니다.
배란 초음파를 보며 함께 기다리던 시간이 있었는데, 소중한 아기를 만나게 되어
정말 감사한 마음입니다. 특히 불안한 순간마다 다정하게 응원해 주신 간호사
선생님 덕분에 마음 편히 치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저희가 부모가 되는 과정을 알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 일만 기득하길 바라겠습니다♥️
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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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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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선생님과 간호사쌤들 짱짱
처음 난임병원 왔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작년을 지나 26년 중반을 향하고 있네요.
그 사이 시험관 1차를 지나 2차 시도를 했고 지금은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한번 계유를 겪고 난 이후 더 불안한 마음으로 2차에 임하게 되었는데,
그때마다 늘 한결같이 마음진정 시켜주시고, 다독여 주시고
이식 때에도 이번엔 잘 될꺼라고 잘해보자고 응원해주신
정수전 선생님과 3과 간호사 선생님들을 잊지못할 거에요.
계속 여기서 다니고 싶은데, 졸업해야한다니...
학창시절 졸업 때보다 더 마음 헛헛하니 아쉽고 슬프고 벌써 그립네요.
내일 이변이 없다면 마지막 진료로 저는 떠나지만,,
처음 세화병원 와서 몇과를 갈지 고민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남편이 픽해준 저의 운명의 3과 정수전 선생님~♡
알고보니 회사 언니도 5년 전에 3과 선생님께 진료받고
벌써 그 아이가 5살이 되어 무럭무럭 자라는 모습보고 더 믿고
선생님에게 의지했었던 것 같습니다!
매번 갈 때마다 불안…
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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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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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선생님 및 간호사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
타병원에서 인공수정 3차까지 실패후 세화병원을 찾았는데 의사선생님
선택할때 ”삼신할배“라고 불리는 신의손 2과 장우현 선생님 후기가 압도적으로
많고 어마어마한 대기줄에 고민없이 2과를 택했습니다
진료때마다 반가운 인사로 맞아주시고 남편도 2과 선생님 진료를 한번
들어가보더니 간결하시고 정말 핵심만 말씀해주신다고 마음에 들어했어요
선생님만 믿고 처방에 적극 따랐고, 시험관 채취 및 이식 1차만에 임신에
성공하여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ㅠㅠ 2월 말 첫 진료 후, 6월의
첫째날인 오늘 세화 졸업이고 오늘도 오픈런해서 8시 진료전에 후기 쓰고
있네요 !!!
배아가 하나 더 냉동되어있는데 둘째 낳을때도 세화2과로 꼭 오려고 합니다
2과 장우현 선생님, 그리고 간호사 선생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다시 찾아뵐때까지 건강하시고 잘 지내고계셔요❤️
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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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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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선생님 감사합니다
난임병원에 오기전엔 그냥 다낭성정도만 알았는데 작년초에
세화병원에서 검사하면서 나팔관 한쪽이 막힌데다 자궁중격까지 있는 걸
알게됐어요.
3번의 동결이식이 착상조차 되지 않아 작년말 중격제거수술을 하고 다시
찾은 3과
수술은 잘되었다하여 3월 이식 후 1차피검은 통과했으나 화유로 끝나고
너무 아쉬웠지만 처음으로 착상이 된거에 의미를 두었어요. 그러고 4월
배아 2개를 이식했는데 지금 둥이 8주차로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아기집을 확인한 날 이루말할 수 없는 감정에 눈물도 나고 이후
심장소리를 듣고서야 좀더 실감하고 안심할 수 있었어요.
그동안 불안해할때면 따뜻한 말로 제 걱정을 덜어주시고 믿고 따르니 좋은
결과로 이어지게 되었어요
덕분에 이렇게 소중한 아이들을 가지게 되어 정수전선생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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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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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선생님과 간호사선생님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저는 자연 임신이 되었지만 3번이나 초기 유산을 겪고 몸과 마음이 지친 상태에서 세화병원을 찾게 되었습니다.
몸에 어떤 문제가 있는건지... 답답하고 두려운 마음으로 정수전선생님을 만났는데 이런저런 검사도 꼼꼼하게
해주시고 상담도 해주시며 다시 함께 임신을 준비 해보자 하셨는데 정말로 다시 임신이 되었습니다!
너무 좋았지만 한 편으론 혹시.. 또 전과 같은 일을 겪지 않을까 진료 때마다 항상 불안해 했었는데
선생님께서는 그 마음까지 함께 헤아려 주시고 늘 편안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대해 주셨습니다
그렇게 선생님과 함께 임신을 잘 유지해서 너무너무 소중한 저희 첫째 아들을 출산하게 되었고
둘째 임신을 생각하게 되었을 때 또 당연히 정수전선생님을 찾아갔습니다^^
선생님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있기에 선생님께서 안내해 주시는데로 따랐더니
정말로 또 둘째가 임신이 되어 뱃 속에 잘 품고 있습니다
이번에 세화병원은 졸업하고 이제 분만병원에 가게 되는게 너무 아쉬울 따름…
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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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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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엄마가 저를 만난 곳, 그리고 제가 아이들을 만난 곳! 이상찬 원장님 감사드려요!
저는 세화병원에서 첫째를 임신했고, 이번에는 둘째까지 임신에 성공했습니다. 무엇보다도 늘 진심으로 진료해 주신 이상찬 원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저에게 세화병원이 더욱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다. 제가 첫째와 둘째를 임신한 곳이기도 하지만, 사실 저희 어머니도 저를 임신하기 위해 세화병원에서 이상찬 원장님의 진료를
받으셨다고 합니다. 세대를 이어 인연이 이어진 병원이라 더욱 의미가 깊고, 오랜 역사와 신뢰를 가진 병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첫 임신을 준비할 때는 배란테스트기로 날짜를 맞춰보려고 해도 잘 되지 않았고, 생리 주기도 계속 늦어져 답답한 마음이 컸습니다. 난임병원을 방문하는 것 자체가 처음이라
두렵기도 했고, 혹시 저에게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상찬 원장님께 진료를 받으면서 그런 불안감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따뜻하게 말씀해 주시고 현재 상태와 앞으로의 계획을 차근차근 설명해 주셔서 심적으로도 큰
힘…
이*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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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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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 이정형 원장님 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첫째를 세화병원 덕분에 건강하고 예쁘게 출산하고 바로 둘째 준비하러 왔습니다
유산경험이 있는데 첫째와 같은 원장님이 아니라 조금 걱정은 했지만 실력좋으신
원장님 덕분에 둘째를 한번만에 무사히 잘 가지고 병원 방문한지 딱 두달만에 벌써
졸업을 합니다. 처방도 신경써서해주시고 친절하게 해주셔서 원장선생님 간호사
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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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