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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삼신언니 3과 정수전 선생님과 친절한 간호사쌤들 감사합니다♥️
쪽집게 처럼 숙제내주신날 한번에 성공했습니다! 항상 뵐 때마다 친절하시고
자궁경 수술도 잘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둘째 때 또 뵙겠습니다♥️
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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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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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원장님 감사합니다❤️❤️❤️❤️❤️
여러번 유산으로 인해 많이 지쳐있던 와중에 직장동료 추천으로 3과 정수전
원장님 추천받았습니다!! 갈때마다 시원시원하시고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년 5월 습관성유산검사를 시작으로 병원 내진을 시작했고, 7월
자궁외임신 판정으로 ㅠㅠ 6개월간 휴식기를 가지며 계속 미뤄지는 임신에
많이힘들었어요 ㅠ 이번년도 2월 다시 정수전원장님 찾아가서 3월에 딱
임신하게 되었습니다 !! 벌써 다음주면 9주차 졸업 앞두고 있어요… 정수전
원장님 3과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반복유산으로 너무
불안해하는 저를 다독여주고 희망을 잃지 않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둘째
생각이 생기면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항상 바빠보여서 원장님은 체력이
괜찮으신지 병원 갈때마다 걱정되었습니다 ㅠㅠ 그와중에도 항상 친절하시고
프로페셔널 하셔서 정말 대단하시다고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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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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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 이정형원장님 간호사 선생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
마흔이 넘는 늦은 나이에 용기를 내어 병원을 처음 찾았던 날이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나네요.
밝고 희망찬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1차, 2차 치료를 거치며 일을 병행하는 과정은 쉽지 않았고,
체력적으로나 마음으로나 많이 지치기도 했습니다.
그럴 때마다 병원을 방문하면 늘 한결같이 차분하고 담담하게 제 마음을 다독여 주시던 원장님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항상 대기 환자가 많아 얼마나 바쁘고 힘드실지 짐작되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짧은 한마디로도 용기를 주셔서 매번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의 위로 한마디에 눈물이 핑 돌 때도 많았네요.
불안한 마음도 컸지만, 그럴때마다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의 말씀을 되뇌며 마음을 담담하게 먹고 편안하게 가지려고 많이 노력했어요.
그렇게 시간을 보내던 중, 3차에 저에게도 소중하고 예쁜 아기가 찾아왔습니다.
매주 병원을 방문하면서도 실감이 나지 않았는데, 이제 졸업을 앞두고 있으니 기쁘면서도…
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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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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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장우현부원장님과 2과 간호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
둘째를 위해 다시 찾은 병원에서, 두 번 만에 쌍둥이를 임신하게 되었어요. 첫째
때도 한 번에 좋은 소식을 안겨주셨던 장우현 부원장님이라 더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진료를 받을 때마다 느끼는 건, 늘 한결같이 따뜻하게 대해주신다는 점이에요.
매일 많은 환자를 만나시면서도 어떻게 그렇게 한 사람 한 사람을 반갑게
맞아주실 수 있는지, 늘 감동하게 됩니다. 덕분에 병원에 가는 길이 전혀
부담스럽지 않고, 오히려 기다려질 정도였어요.
저는 의사 선생님과의 신뢰와 편안함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 마음이
쌓여서인지 좋은 소식도 더 빨리 찾아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또한 간호사 선생님들께서도 항상 밝은 미소로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병원에
머무는 내내 편안하고 따뜻한 기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런 세심한 배려와
분위기 덕분에 더욱 행복한 마음으로 진료를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실력은 물론이고 인성까지 따뜻하신 장우현 부원장…
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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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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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 이정형원장님:)
안녕하세요!
저는 1번의 자연유산, 그리고 한번은 비정상임신으로 이래저래 마음 고생했던 35살 여자입니다
이정형원장님께서 초음파 보시더나 여러병원에서 잡아 내지 못한 나팔관이 막히고 물찬걸 바로 알아보셔서 처음엔 조금 놀랐습니다.
여기저기서 나팔관을 절제해야하느니
너무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서요.
세화오기 전까지 일반병원, 해운대 한 난임병원. 좋은 문화병원, 순병원 정말 많이 다녔었네여... ;;
그만큼 나팔관이 막히고 물찬건 되게 잡기 힘든건가 봅니다.
이정형원장님 보시자마자 첫날에 바로 시험관 시술 추천해주셨고
시술 당시에 특히 난자채취하거나 이식한날도 항상 위층으로 올라오셔서 제 상태를 살펴주시고
난관에 물찬거 많이 뺐다고 언질도 주셨습니다.
말이많거나 설명을 많이 하시는 분은 아니시지만 정말 아버지처럼
한마디 한마디 중요한말, 그리고 걱정하지 말라는 듯한 말투로 다 괜찮다 하시던 원장님 :)
오늘 졸업 이후로 출산까지 마무…
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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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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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 이정형 원장님 간호사 선생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첫째도 세화병원에서 인공수정으로 임신 성공하고 이번에 둘째를 위해서 또
방문했어요!~ 시험관 시술은 처음이라서 너무 떨렸었는데 난자 채취때부터
이식할때까지 원장님께서 너무 편안하게 대해주셔서 긴장을 늦출 수 있었어요!
매번 내원할때마다 느끼지만 5과 원장님 및 간호사님들이 모두 따뜻하고
친절하셔서 아주 편안한 마음으로 진료를 보고 올 수 있었어요❤️
이제 안정기에 접어들어 세화병원을 졸업해야한다는게 조금 아쉽기도 하네요~
첫째부터 둘째까지 예쁘고 건강한 아이를 임신할 수 있게 도와주신 세화병원
원장님 및 간호사님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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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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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 이정형 원장님과 담당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
자연 유산 후 타병원에서 인공수정 1차 실패한 후 직장동료의 추천으로 바로
세화병원을 찾아 시험관을 진행했습니다.
처음엔 두려움도 컷지만 예진실에서 친절한 설명과 5과 선생님을 추천 하셔서
이정형 선생님께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ㅎㅎ 진료스타일이 제스탈처럼 필요한 말만
해주셔서 저는 그게 참 좋았고 담당 간호사 선생님들은 너무 친절 하셨어요
선생님을 믿고 따라서인지 덕분에 빠르게 아기를 품을 수 있게 되었고 졸업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백*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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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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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 이정형 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5과원장님께 인공주기로 이쁜 아가를 품고 있습니다~!!
시험관이라는 시술기간이 정말 많은 산모님들께 힘든 시간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 나팔관 절제 수술까지 해야했던 지난날을 생각하면
아이갖는게 이렇게 힘든 과정이 있을 줄 이야 생각도 못했었거든요~!
5과 원장님 처음 뵙던날 뭔지 모를 믿음이 생겼다고 할까요 ?
첫 초음파 진료 받을 때 정말 놀랐습니다~ 항상 초음파 진료가 조금 불편했었는데
처음으로 불편하지도 않았고 아프지도 않았거든요~!
인공주기 시작할때 ㅠㅠ 타이유를 매일 맞아야된다는 부담감과 .... 약을 많이 복용해야된다는 걱정이 앞서 있을때
간호사님이 ~! 원장님 인공주기 굉장히 강하십니다! 라고 했을때 뭔가 이번 차수에 될것같은 느낌과 확신이 생겼는데
찰떡으로 됬어요~~!!
나이가 있으니 역시 호르몬이 받쳐주지 않았던 것인가 생각하면서 ~
남은 일정 타이유도 즐거운 마음으로 맞고, 지금까지 임신 잘 유지 하고 있습니다! …
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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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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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부원장님 덕분에 벌써 7개월차 산모가 되었네요.
지난해 11월 2과 장우현 부원장님께 처음으로 시험관 시술을 받았습니다.
40대 산모라서 난자 채취 양이 많지 않아 늘 조마조마한 마음이 있었는데 다행스럽게도 잘 나온 배아 3개를 이식했고 심지어 남은 하나는 냉동까지 할 수 있었어요.
여기에 기적같이 쌍둥이 임신이 되었지만 중간에 태아 하나가 자연도태 되면서 한 태아로 결국 9주차에 난임병원을 졸업했어요.
그 전에 자연임신 후 유산, 시험관 임신 후 유산까지 두 번이나 유산 했던 탓에 임신을 하고서도 하루하루 불안한 마음이었지만 최대한 긍정적인 마음을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그렇게 지내다보니 벌써 24주가 지나서 임신중독검사, 기형아검사, 임당검사까지 모두 무사히 통과했네요.
앞으로 남은 날도 잘 먹고 잘 자고 좋은 생각 많이 하면서 40주까지 노력하며 지내겠습니다.
난임병원 다니는 동안 장우현 부원장님께서 정말 다정하게 마음 써주시고 늘 긍정적일 수 있도록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고 도와주신 덕분에 힘든 과정이었지만 …
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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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