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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소중한 우리 떡콩이를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과 정수전선생님을 처음 작년 12월에
뵈었는데 처음에 너무 따뜻하게 말씀주시던 다정하신 그 인상이
아직도 아른거려요~ 첫 진료보고 선생님이 시키는대로만 딱 하자!! 마음먹고
시작했는데! 한 번만에 시험관 성공은 로또라던데 저에게 로또를
당첨시켜주셨네요 ☺️
시험관이식날 회복실에 있을때 오셔서 손잡아주시던 우리 따뜻한
정수전선생님~ 졸업하기 너무너무너무 아쉽지만 ㅠㅠ
세화병원에서 분만까지 너무너무너무 하고싶지만 ㅠㅠ
떠나야하네요ㅠㅡㅠ 힝…
그리고 3과 간호사 선생님들!!!!!!!!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친절하셔요!! 올 때마다 바쁘신대도 어쩜 그렇게
친절하실 수 있는지 .. 간호사 선생님들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12월 입학 3월 졸업! 생각보다 빠르게 찾아온 우리 아이 소중히 잘 품어서
순산하겠습니다~ 그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정수전선생님 그리고 3과 간호사선생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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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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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 전해요:)
돌고돌아 운명적으로 만나게된 3과 정수전 선생님,그리고 간호사선생님분들❤️
눈물이 많은 제게 너무나 친절하시고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어요:)
동결배아 적게 나왔다고 광광 울던 저에게 무조건 이안에 되게 해준다고
해주셔서 믿고 따라만 왔더니 1차만에 소중한 아가 품게되어 이번주 졸업을
앞두고 있답니다! 그동안 세심한 진료에 너무 감사드리며
둘째 계획할때 또 찾아뵙겠습니다❤️
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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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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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선생님, 그리고 간호사님들 감사합니다~^^
저는 작년 4월 처음 병원에 방문하여 약 1년여 만에 졸업을 앞두고 있는, 만
45세가 된 고령의 산모입니다.
훗날 후회가 남진않을까해서 용기내어 세화에 방문하게 되었고, 나이가
많은지라 큰 기대 없이 마음을 비우고 시작하게 되었는데, 3과
정수전선생님을 만나고 좋은 결과에 이 글을 쓰는 순간이 왔습니다.^^
작년에 4번의 난자채취와 3번의 이식을 진행했지만 잘 안되었고, 해가
넘어가니 올해는 더 부담이 되어서 고민을 했지만 결국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전 남은 난자가 없는 탓에 다시 채취를 하고 이식을 하고... 늘 그렇게
임테기를 했는데, 어라? 희미하게 한 줄이 더 보이는 겁니다. 사진을 찍어
간호사님께 보여드리며 '매직아이죠?' 라고 했는데... 화통한 우리
간호사선생님, '두 줄인데?!' 우와... 그냥 스쳐가는 매직아이일거라
생각했던지라 순간 눈물이 나더라고요.
정수전 선생님께서도 두 줄이라며 너무 기뻐해주시고 뛰지마…
박*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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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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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원장님, 간호사 선생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습관성유산으로 너무 힘들었던 시기에 장우현 원장님을 만나고 시험관
1차만에 첫째를 임신했었어요. 그 아이가 벌써 5살 개구쟁이가
되었네요ㅎㅎ 첫째가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워서 둘째까지 욕심이
나더라구요. 그런데 이번에 시도한 둘째도 1차만에 성공했고 내일
졸업합니다. 처음 1차로 성공했을땐 그저 운이 좋았다고만 생각했는데
둘째까지 1차만에 성공한걸 보면 선생님의 실력도 한몫하는것 같아요.
항상 변함없는 친절함과 세심한 케어로 마음 편하게 진료 받고
졸업합니다. 저희 부부에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보물을 두명이나
안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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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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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 덕분에, 쌍둥이 품고 졸업합니다
쌍둥이 임신으로 난임병원을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모든 과정이 순탄하지만은 않았고, 준비하는 동안 마음적으로 힘든
순간들도 있었지만 병원에 갈 때마다 원장님과 진료실, 데스크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밝은 미소로 맞아주셔서 큰 위로와
힘이 되었습니다.
진료 하나하나도 세심하게 봐주시고, 작은 부분까지 신경 써주시는 모습에
이곳에서 잘하고 있다는 믿음이 생겼고, 그 마음이 끝까지 버틸 수 있는 힘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덕분에 포기하지 않고 여기까지 올 수 있었고,지금은 두 아이를 품고 있다는
사실이 아직도 믿기지 않을 만큼 감사하고 벅찹니다.
단순히 치료를 받는 곳이 아니라 마음까지 함께 돌봐주신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고,그 따뜻한 기억들은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저처럼 고민하고 계신 분들께도 이곳에서 좋은 결과가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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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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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선생님 간호사선생님들 감사합ㄴㅣ다♥
처음 난임병원을 방문했을때 엄청 떨리고 긴장을 많이 했었는데
장우현선생님 간호사선생님 모든 직원분들이 친절하셔서
망설임없이 세화에서 시험관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난임기간이 생각보다 길어져서 어두운 터널속을 혼자 걷는 느낌이였는데
이번에 장우현선생님께서 그 터널에서 꺼내주셨어요 ㅜㅜ
저의 긴 난임기간에 장우현선생님께서도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셨을텐데 아기 초음파 보실때 애기가 건강하게 잘 있다며
애기가 저 건강하게 잘 있어요 엄마아빠한테 인사하는 것 같다며 저희부부를
안심시켜주시고 저희부부만큼이나 기뻐해주셔서 너무 감동이였습니다ㅜㅜ
김은정간호사 선생님도 제가 슬퍼할때 항상 위로해주시고 기쁜소식에
가족처럼 기뻐해주시고 항상 친절한 정재흠간호사 선생님 덕분에
진료실에서 편안하게 진료봣습니다^^
이런 친절함과 따뜻함에 난임기간을 버틸수있었던것 같아요^^
저희부부에게 새가족을 만들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세화에서 받은 따뜻함 덕분에 건강하게 출산할수있을것같…
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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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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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겨울 세화병원을 찾아 현재 8주차 졸업을 앞두고 있어요^^
세화병원을 처음 간 날이 잊혀지지 않네요.
들어가기 전에 주차를 도와주시는 분들부터 입구에서 맞이해주시는 분,
간호사 선생님들, 의사 선생님까지 모두 너무 너무 친절하셔서 긴장된 마음이 사르르 녹더라구요^^
병원에 근무하시는 모든 분들이 뭔가 따뜻한 느낌이 들어서 첫 인상부터 뭔가 마음이 좋았답니다.
3과 정수전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들도 갈 때마다 따뜻한 미소로 맞이해주시고
궁금한 게 있으면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불안에 떨던 저에게 너무나 큰 도움이 되었어요!
특히 첫 이식날 콩주사 알러지 반응으로 너무 불안하고 무서웠는데
정수전 선생님께서 이식 후에 누워있는 저에게 다시 오셔서 설명도 해주시고 적절한 처치도 잘 해주셔서 정말 감동이었어요!
이식 후 누워있을 때 저를 계속 케어해주신 간호사 선생님도 감사드립니다^^
시험관이 쉬운 과정이 아니지만 정수전 선생님 덕분에 잘 이겨낼 수…
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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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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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7과 정하은 부원장님, 박지은 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한 방에 성공했어요!
남편 직업 특성상 집에 함께 있는 날이 잘 없어서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이 되던 차에, 남편 기다리면서 각종 검사라도 미리 받아보자해서 세화를 찾게 되었었어요. 시험관 시술까지는 정말 생각이 없었는데, 부원장님의 추천으로 결심을 굳히게
되었습니다. 직장 다니면서 병원 다니는게 크게 힘든건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쉽지만은 않았어요. 그래도 이 일은 저희에겐 '시간'을 사는 일이었던지라 최대한 빨리 좋은 결과가 있으면 좋겠다고 내심 기대했었는데 한 번에 성공하게 되어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처음부터 끝까지 부원장님 따라가기만 했는데 그 끝에 좋은 결과가 있어 정말 감사드립니다. 항상 밝은 에너지로 힘 주신 지은 간호사 선생님, 수납대에서 도와주신 직원분들, 주사실/채혈실 선생님들도 모두 감사드립니다. 자주
뵈어 정이 들어 그런가 이번주 졸업하면 선생님들을 못 뵌다는게 섭섭할 정도에요ㅠㅠ 많은 가족들의 희망을 이루기 위해 도와주시는 만큼, 선생님들이 희망하시는 일들도 다 잘되기를 …
허*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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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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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걱정이 많은 저의 질문에도 항상 차분하게
답변해 주시는 원장님 덕분에 인공수정부터 시험관까지
어려움 없이 시간을 잘 보낸 것 같습니다.
항상 더 좋은 방법을 찾아보자며 힘을 주시는
원장님과 간호사님들 덕분에 잘 이겨냈습니다.
3과 정수전 원장님께 처음으로 임산부 수첩을 받았을 때
눈물이 날 뻔한 걸 참았던 순간이 기억이 납니다.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ㅠㅠ
채혈실, 주사실, 원무과 선생님들 모두 감사했습니다.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편안한 마음으로 다녔습니다~
졸업한다고 말씀드릴 때 본인 일처럼 너무 기뻐해 주셔서
따뜻한 마음을 안고 졸업을 했어요^^
둘째 계획이 생기면 또 찾아뵙겠습니다!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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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