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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신선배아한방입니다!5과 이정형원장님감사합니다!
저희 부부는 정부지원이 되지않아 모든비용을 비급여로 부담해야했어요
신랑은 3월달에 테세(TESE)수술을 받아 정자를 채취하고,
저는3월31일날 생리시작하여 4월1일 이정형 원장님을 찾아뵙고 4월2일 부터
1차 시험관에 돌입했습니다! 원장님께 제발 한방에 될 수있게 도와주셔야한다며
부담을 엄청 드렸는데 그 때 마다 인자한 웃음으로 대답해주셨어요.
원장님께서는 여러말 필요없다 ! 해보는거지 ! 라는 표정으로 저를
안심시켜주셔서 난자 채취까지 너무 긍정적인 마인드로 처방해주신 약들을 맞을
수 있었던것같아요 ! 생각보다 난자 채취는 많이 되지 않았고 오른쪽 난소는 아예
반응을 하지않았어요 . 시무룩해있던 저에게 양보다 질이야 ~ 하시며 위로해
주시는데 얼마나 힘이났던지요 냉동시킬 배아가 없다는게 너무 속상했지만
정지해간호사님께서 마음을 잘 다독거려주셨어요.
4월14일 드디어 신선배아 이식을 했고 , 한방에 성공 !
내일6월3일 9주가 되어 세화 졸업을 하게 …
정*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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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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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시험관 1차만에 성공, 신의 손 2과 장우현원장님 감사합니다!
먼저, 장우현 원장님과 김은정 간호사님, 차설빈 간호사님
건강한 아기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나팔관이 한쪽이 막히고 자연임신 6개월 시도가 실패해서
세화병원 통해 시험관을 진행했습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난자채취하던날, 장우현원장님께서 두손 꼭
잡아주시면서 믿고 걱정하지말라며 다독여 주셔서 긴장이 풀렸습니다.
수정된 난자를 넣고나서 좋은결과가 있을꺼라고 응원해주셨을때도
정말 많이 힘이 됐습니다. ^^
시험관 하기전 자연임신 준비기간동안에도
김은정 간호사님과 차설빈 간호사님께서
늘 힘을 주시고 함께 아쉬워해주시고 챙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덕분에 1차만에 임신성공해서
벌써 난임병원을 졸업하고 2차기형아 검사를 마쳤습니다.
30대후반의 나이임에도 저위험군으로 모두 나와
후련한 마음으로 감사인사를 다시 올립니다.
순산해서 아기랑 함께 다시 인사 드리겠습니다.
행복한 임신의 기회를 주셔서 다시한번…
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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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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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1과 이상찬 원장님과 차설빈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1과 이상찬 원장님 덕분에 동결배아 이식 1차만에 소중한 첫 아이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깊은 감사드립니다.
저는 만42세였던 작년 6월말에 세화에서 임신사전검사를 통해
시험관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인 이벤트들로 인해 12월 초가
되어서야 시험관을 시작할 수 있었고 원장님의 추천으로
동결배아이식을 준비하였습니다.
"자연임신하면 좋지만 안되면 시험관하면 되고 어려울 것 없다"고
덤덤하게 건네주신 첫마디에 원장님을 믿고 따라갔습니다. 제 나이가
많다보니 난자채취 수가 적었지만 훌륭한 의료진분들 덕분에 1개
빼고는 수정에 성공하여, 총4개 상급배아 동결에 성공했습니다.
드디어 4월5일에 배아 3개를 첫 이식하고 이식 8일차에
스마일임테기에서 희미한 두 줄을 보았습니다. 그 어렵다는 시험관
1차만에 임신에 제가 당첨이 되었습니다ㅜ 4월16일에 만난 원장님의
한마디는 "임신 참 쉽죠~"였습니다^^ 힘든 순간마다 덤덤하게 …
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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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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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원장님 간호사쌤들 정말 감사합니다
유산 이후 임신 시도 2년 이상이 되었는데 아이가 생기지 않아 결국 시험관
결심하고 소문 듣고 정수전원장님께 진료 받았는데 친절,세심하게 진료
봐주시고 저희 부부 질문에도 경청해주셔서 병원 다니는 동안 불안한 마음을 잘
컨트롤한거 같아요. 또 간호사쌤들도 진료실 안밖에서 친절하고 따뜻한 말
한마디 한마디로 마음 편하게 진료 받았습니다.감사합니다.
마음이 편해져서 그런지 몸도 편했고 원장님께서 금손이셔서 배아이식 첫
도전으로 쌍둥이 임신 해서 병원 졸업하고 분만병원 전원하기로 했습니다.너무
기적같고 하루하루가 너무 기쁘게 보내고 있습니다. 원장님 다시 한번 정말
감사드립니다. 쌍둥이 잘 품고 순산하겠습니다.
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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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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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 이정형원장님과 간호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안녕하세요
85년생의 나이로 둘째에 도전해 보고 싶어서 세화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첫째 이후 개인적으로 힘든 일들이 참 많았습니다
정신을 차려보니 이미 흔히 부르는 노산의 나이에 진입했더라고요
그러다가 세화를 방문해서 여러 검사를 받고 시험관에 도전하기로 했습니다
워낙 F형인간이라 눈물샘이 고장난 마냥 울기도 많이 했지만
이식때마다 손 잡아 주시면서 잘되길 바란다는 원장님의
따뜻한 말한마디가 힘이되어 주었고
5과 담당 간호사님의 진심어린 컨디션 걱정과 항상 잘되길 바란다는
마음이 고마웠습니다
간호사님 덕분에 늘 힘내고 마음을 다 잡을수 있었던거 같아요
저는 이식 두번만에 졸업을 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길이 남아있지만
희망을 주신 세화병원 이정형원장님과 간호사님 그리고 모든 스텝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모두의 길에 행복과 안녕만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세화를 방문하시는 모든 예비산모분들에게도 희망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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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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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원장님, 김은정 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시험관이라는 어려운 길에 들어서면서 걱정도 많이하고 우여곡절도 참 많았는데요.
세화병원을 다니는 7개월동안 2과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 덕분에 많은 힘이 되었고
저 정말 겁많은 쫄보인데 저도 이렇게 시험관을 해내고 임신성공까지 올 수 있었어요.
같은 부산이지만 병원오는길이 멀어서 임신후에는 입덧 때문에 오기가 힘들었지만
그전에는 병원가는일이 두렵거나 어렵지 않았어요. 병원에 들어설때부터 항상 밝게 맞아주시는
인사해주시는 직원분, 2과 원장님과 2과 간호사 선생님, 원무과 직원분, 병원 옆 약국까지 모두 너무 친절하셨어요.
2과 원장님 역시 유명하신 이유가 있으시더라구요. 제가 다낭성이라 난자채취 갯수가 많았는데도 불구하고
큰 통증이나 부작용없이 깔끔하게 채취되었고, 이식도 통증 하나 없이 순식간에 잘해주셔서
한방에 임신에 성공하게 되었어요.ㅜㅜㅜ 정말 감사합니다. 간호사 선생님도 꼼꼼하게 잘 챙겨주시고
제 아픔에 같이 공감해주셔서 정말 큰 힘이 되었어요..!! 덕분…
권*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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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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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선생님 감사합니다!!
3과 정수전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 덕분에 시험관 1차에 임신할 수 있었습니다.
난임검사를 세화병원에서 잘 시작했다고 생각해요.
시험관으로 가기전 단계단계 선생님의 조언 덕분에 늦지 않게 임신할 수 있었습니다.
임신이라는 쉽지 않은 과정에 도움 받을 수 잇는 곳이 있어서 든든했어요.
고민할 때도 많았는데 항상 저의 입장에서 생각해 주셔셔 감사합니다.
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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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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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원장님과 간호사선생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처음 아무것도 모른체 방문하여 많이 낯설었지만
포근하고 따뜻한 미소의 원장님과 친절하고 밝게 응대해주시는
간호사님들 덕분에 편하게 잘 다닐수 있었습니다
3월에 시작하여 이번에 졸업하게 되었는데
실력좋으신 3과 정수전 원장님 덕분에 생각보다 빠르게
임신이 되어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늦은 나이이긴하지만 정수전원장님이라면
둘째도 생각해보고 싶습니다^^
제대로 감사인사도 못드렸는데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그동안 수고많으셨습니다
건강하게 잘 출산하도록하겠습니다
항상 행복하고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고*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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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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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교수님 그리고 간호사 선생님 너무 감사했습니다!
43세 늦은 나이에 임신을 결심했는데 힘든일 없이 별탈없이 출산까지 할수 있게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장우현 교수님 덕분에 건강하고 활발한(?) 아기 만날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노산이였지만 언제나 긍정적으로 화이팅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큰 걱정없이 마음편히 시험관을 진행했던것 같아요. 이제 아기는 커서 이제 벌써
14개월 이예요. 발달도 빨라 9개월 부터 조금씩 걷더니 잠시도 쉬지 않아요. 누가 노산은
아기가 늦다 했을까나요! 병원을 올때마다 세심하게 챙겨주신 간호사 선생님들, 제 엄살 잘
감싸주신 주사실 선생님들께 이제서야 감사인사 드립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
송*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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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