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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진료 넘넘 좋았어요 감사합니다❤️
예전에 첫째를 만나고 후기를 쓸 때 둘째도 데리러 가겠다고 했었는데
둘째는 동결 한번에 성공해서 금방 졸업이네용ㅎㅎㅎ남편이 그동안 수고했다고
하는데 묘한 감정이 듭니다 난임병원에 다니는것 자체가 힘든일이 되기도 하고,
난자채취로 너무너무 고생했던 기억도 나는데
이제 둘째 순산만 또 기다리고 있어야 겠어요ㅎㅎ
처음 정수전 원장님 얼굴 뵈었을때부터 신기하게 마음에 안심이 되더라구요
진짜 여기서 이제 아이 갖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동안 매번 마음 편하게
진료 봤었고 따듯하고 차분하게 잘해주셔서 힘들때도 위로가 되었고 좋은
결과까지 안고갑니당 외래 선생님도 사람많고 바쁘실때도 친절하시고 밝으시고
넘넘 꼼꼼하게 잘챙겨주시고ㅎㅎㅎ
3과 원장님, 외래 간호사님들, 수술실 직원분들 등등 세화병원에서 만났던 모든
분들께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첫째 데려갈때마다 너무너무 예뻐해주셔서ㅋㅋㅋㅋㅋ그것도
감사했어용!!!^^
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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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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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선생님, 김은정 간호사님, 정재흠 간호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시험관 2차만에 임신성공했어요^^
갈때마다 항상 따뜻하게 반겨주시는 장우현 선생님,
주사, 약들이 어려울 수 있는데 친절하고 꼼꼼하게 잘 챙겨주시고 같이
슬퍼하고 기뻐해주신 김은정 간호사님,
항상 웃으며 친절히 대해주시고 임신확인때 진심으로 같이
축하해주셨던 정재흠 간호사님 덕분에 마음 편하게 병원 다닐 수 있었고
병원 내원 후 출근해야 했지만 선생님들 덕분에 힘들지 않았고 무사히
졸업합니다! 다른 과로 이동하신 차설빈 간호사님도 너무너무
친절하셨고 감사합니다^^
매주 가던 세화병원을 다음주부터 안간다 생각하니 허전? 하기도 하지만
둘째때 또 가겠습니다~ 2과 선생님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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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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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원장님 간호사선생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
해외에 살아서 특수한 상황들과 또 예상못했던일들이 많아 당황할때도
많았었는데, 그때마다 차분하게 도와주신 원장님과 본인일들처럼 같이
마음아파해주신 간호사선생님들 정말 감사해요..
제가요구드렸던 어떻게보면 무리한 부탁일수도있는것들까지 다 이해해주시고..
통증이나 작은 반응에도 섬세하게 신경써주셔서 안심하며 시험관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임신확인됬을때도 정말 너무기뻐해주셔서 원장님 간호사선생님들 정말
감사했어요 ㅠㅠ
덕분에 무사히 아기 잘 품고 돌아갑니다 !
꼭 잘 품어서 이쁜아기 낳고 둘째하러 꼭 오겠습니다!
감사해여!!
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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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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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원장님 간호사선생님 감사합니다~♥
결혼 후 임신이 쉽지 않아 고민하던 끝에 산부인과 추천으로 난임 클리닉을 찾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검사 후에 양쪽 나팔관이 막혀 시험관 시술이 필요하다는 말을 들었을 때 막막하고 두려운 마음이 컸습니다.
주사, 약, 채취, 이식 모든 과정이 낯설고 걱정스러웠지만 단 한 번 만에 기적이 찾아왔습니다.
검사부터 지금까지 원장님, 간호사 선생님의 따뜻한 격려와 세심한 진료로 안심이 되고 편안하게 진행 되었으며
항상 간호사 선생님의 진료 대기 전 세심한 체크와 웃는 얼굴로 대해주셔서 긍정적인 기운을 얻었습니다.
어려운 시험관 준비도 잘 이겨내서 소중한 아기를 만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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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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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원장님,김은정간호사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세화병원에서 첫째아이를 시험관 한번에 건강한딸아이를출산하였구 둘째아이도
올해 시험관으로 지금 11주째 임신중입니다~^^
원장님 간호사님 덕분에 제가 난임으로 고생했던 시절들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었는데 이렇게 둘째까지 임신하게 되어서 정말 평생 잊지못할거 같습니다!
시험관 준비가 다들 힘들다고 하였는데 저는
병원갈때마다 항상 따뜻하고 친절하게 맞이해주셔서 진료볼때마다 마음 편하게
진료를 볼수 있었습니다
원장님께서 시술전 따뜻하게 손잡아주심에 큰 위로가 되었고
간호사선생님의 항상 똑부러진 말씀과 친정엄마처럼 대해주셔서 항상 마음이
따뜻 하였답니다^^
시험관준비 중에 크게 힘든점도 없었고
생각보다 시간도 빨리 지나가는거 같아요!
주위에서 여쭤보면 항상 세화병원 2과를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준비하는동안에 늘 애써주시고 응원해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
강*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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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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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들을 만난 건 제 인생에 행운입니다.
늦은 결혼으로 반려견을 키우면서 출산에 큰 의지가 없었는데 결혼도 그렇듯, 불현듯 아이를 가져야겠다는 생각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세화병원에 찾아갔고 정수전 선생님과 3과 간호사 선생님들을 만났습니다.
다낭성난소증후군으로 배란이 잘 되지 않아 임신이 쉽지 않겠구나 어느 정도 마음을 비운 부분이 있기도 하였고 주변의 친구들만 봐도 몇 년을 시도하여 아이를 갖게 된 사례들이 많아 단기간에 임신은 어렵겠다는 생각을 하였으나
비교적 남들보다 짧다면 짧은 임신 준비 기간에 시험관 1차 시도만에 쌍둥이를 얻는 쾌거를 얻게 되었습니다. 마음을 조급하게 갖지 않고 정수전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들을 믿고 의지한 결과 였습니다.
39년 제 인생에 정수전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들을 만난 이 인연이 앞으로 제 인생에 가장 큰 터닝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정말 살면서 잘 한 선택이 있다면 출산을 결심한 것, 그리고 3과 선생님들을 만나게 된 것이 제 인생의 너무나 큰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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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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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 원장님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첫 시험관시술에 기대안했는데 운이 좋았는지 성공하고 오늘 졸업했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아이 잘낳아서 이쁘게 키우겠습니다
마*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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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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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원장님,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2024년 08월 말에 세화병원 첫 방문 밑 1차 시험관 까지 해서, 임신이라는 큰 기쁨을 얻었으나,
11월에 계류 유산이란 아픔을 겪었습니다. 그때 원장님 포함, 간호사님들이 많은 위로를 해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이후, 마음을 추스르고, 2025년 03월에 재 방문하여 동결 시켜 놓은 배아로 2차 동결 이식을 시작할 수 있었고,
너무나 감사하게도 한번에 다시 소중한 우리 오복이가 찾아와 주었습니다.
항상 진료 보러 갈 때마다, 미소로 환하게 반겨주시면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항상 지니고 있었습니다.
이제 8주 차지만, 10달 꽉꽉 채워서 건강하게 출산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첫째를 건강하게 출산하고, 추후 둘째를 계획하고 방문할 때 까지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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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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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선생님 최고 최고!!!!!
저는 이번주에 세화병원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ㅎㅎ
친절하신 2과 장우현 쌤과 간호사 쌤들을 만나 정말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편한 마음으로 다녔던 것 같아요!!
앞으로 저는 제3의 아버지라고 생각하고 평생 살아갈 예정입니다^^
항상 아침 일찍 먼저 출근 하셔서 진료도 빨리 봐주시고ㅠㅠ 언제든지 웃으면서 반겨주셨던 쌤들 ㅠㅠㅠ
너무 감사드리고 둘째때 또 올게요ㅎㅎㅎ
빨리 졸업하게 되면서 좋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이제 더이상 세화병원을 안간다니 좀,,허전할 것 같고 그러네욯ㅎㅎㅎ
좋은 분들을 만나 1차 한번에 성공 할 수 있던 것 같습니다!!
세화병원 2과를 너무너무 추천드립니다!!!!!
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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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2